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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은 구더기 밥 2018/06/1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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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에 이런 경사가 있으면
    한국 정부는 술과 안주를 컨테이너에 싣고 축하팀과 함께 조선 각 도시를 방문해 축하해 줘야 한다.
    통일부는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라.
    축하팀은 정부 관료, 기업, 민간 및 군인 등 한국 사회를 총망라하여 구성하고 그야말로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은 없다.
  • 나는 2018/06/1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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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위인을 역사책속에서만 볼 수 있는 줄 알았네.
    내가 사는 세상에는 없고 그저 역사책 속에서만 보는 줄 알았다.
    근데 역사에 길이 남을 위인을 지금 바로 여기 내가 사는 세상에서 보고 있다니...
    역사의 한 페이지......가 쓰여지고 있다.
    세상사람들은 이 날을 이 위인을 이 나라를 이 동포들을 길이 길이 기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