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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은 구더기 밥 2018/06/14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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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이 본 합의문에 대해 말하고 싶었던 진실은 아래와 같은 것이다.
    미국의 그 어떤 세력이 시건방지게 합의문을 무력화하면 그 순간 미국의 국격은 휴짓조각으로 전락할 것이며 미국의 공신력은 시궁창에 처박히게 될 것은 자명하고, 다시 제재 강화나 위협 강화 등 헛지랄을 떨면 미국이 지금까지 체험해보지 못했고 상상도 하지 못한 끔찍한 비극을 맛볼 것이다.

    미국을 향해 날아가는 핵미사일을 아무리 잘 막는다 하더라도 미국 코앞에서 날아가는 수백 발의 SLBM까지 막을 수 없고, 더구나 고공에서 터지는 수십 발의 EMP 핵탄을 막을 수는 없고, 수만 명의 특수부대가 휴대해서 목숨을 걸고 동서남북으로 침투한 핵 배낭은 더더욱 막을 수 없다.

    아직 밝히지 않은 세계가 경악할 신형 무기는 여하한 상황에서도 미국을 즉각 멸망시킬 것이니 이후 헛소리나 헛지랄은 당사자의 이름 발표와 함께 즉각 이런 일과 연결될 것이므로 엄격히 삼가야 할 것이다. 한 번 이런 일이 벌어지면 미국이 멸망하는 순간까지 누구도 말릴 수 없고 잠깐의 멈춤도 없이 진행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