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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주시보 독자 2018/06/1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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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면하소서
    어려운 시기 자주 언론 수호, 농민 보호와 자주 통일을 위해 앞장서 주시고 그 명맥을 이어주신 노고로 한국 정치도 농민과 노동자의 삶도 남북관계 개선도 조금씩 실마리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편안하게 보내야 할 여생까지도 모두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하시어 몸 둘 바를 모르겠으나 많은 이들에게 진실한 삶과 그 삶의 방향을 일깨워 주셨기에 고인의 뜻을 좇아 함께 매진할 것입니다. 스스로 짊어지신 무거운 짐을 이젠 내려놓으시고 평온한 세상에서 영면하소서.
  • 평천하 2018/06/1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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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통합니다
    멀리서나마 명복을 빕니다.
  • zzz 2018/06/1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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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아...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해주 2018/06/1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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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거운 짐 풀어놓으시고 영면하시옵소서.
  • 전통가옥 2018/06/1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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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하셨습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너구리 2018/06/1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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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