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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은 구더기 밥 2018/07/06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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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신매매 사건이었구먼. 유신헌법 시대와도 닮았고, 누구는 총 맞아 뒈지려고 대통령하고 누구는 감옥에서 여생을 보내려고 또 그렇게 하고, 누구는 그런 당의 대표를 하며 확인사살 될 때까지 헛소리를 씨버리다 골로 가고, 이 세상에는 참 별의별 희한한 사람이 많이 산다.

    엄밀히 말하면 개성공단 철수 지시를 내릴 때 조선 공작원에 의해 총 맞아 뒈졌어야 할 일이었지. 아직 숨 쉬고 밥 먹고 하는 건 일종의 호강이고. 모든 사람의 생명이 고귀한 것인데 총선이 뭣이기에 12명이나 되는 사람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려 하면 안 되지. 국정원장이나 국정원 직원 등 아무도 말리는 사람 없이 양아치처럼 백주대로에서 그런 짓을 벌였다는 거잖아? 들통날까 봐 죽였는지 모르지. 그러면 살인이고 인간 백정이 되는 거지.

    형량이 끝나기 전에 뒈지면 부관참시하나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