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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험상 2018/07/0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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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경험상 거짓말 하는 인간들은 진술에 일관성이 없고 상황에 따라 말이 자꾸 바뀌더군요.
  • 이죄명 2018/07/1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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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같은 쓰레기 기사 내려라 자주시보답지 않다 죄명이는 똘아이 최한욱이는 뭐냐
  • 억강부약 2018/07/12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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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지만, CIA 에이젼트(스파이)인 하태경, 유시민, 바미(barmy;mad)당의 김영환, 정청래, 민주당의 대다수 무능력자들, 군수산업체 이권개입집단들과 재벌기업, 사법부와 대기업로-펌(law firm)등이 모두 "이재명죽이기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무슨수를 써도 좋다"는 상부(CIA)의 지시를 받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포르노수준의 주류언론들"이 자극적이며 호기심 유발을 목적으로 사실여부에는 아무런 관심도 확인도 없이 저질의 추악한 폭로성 기사를 확산시켜왔다. 포르노와 주류언론들의 연관성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다. 사실 포르노 문화(Pornography)는 실제 성행위 자체보다는 창녀의 과장된 신음소리, 음탕한 몸짓과 움직임의 도색적인 표현과 묘사등에 촛점을 맞춤으로서, 상대인 남성들을 흥분시켜 돈벌이를 하는 사업이다. 이런관점에서 볼때, 이재명죽이기에 동참한 주류언론과 방송들은 모두 "언론의 포르노화(Pornography of Journalism)" 라는 타락의 막장짓을 해 온것을 부인하지는 못한다. 그 이유는 언론을 포함한 기득권부류들이자신들이 독점해 온 자원과 특혜와 독점을 포기하지않겠다는 고집과 미군산기득권과 그 하수인CIA가 관리지배하는 남한통치제제가 흔들려서는 않된다는 전제때문이다. 그 반대로 대다수 국민들은 이재명의 실적을 성남시행정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경험하였고, 기득권의 부정부패 특권을 더이상 허용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대치하므로서, 남한은 치열한 계급전쟁(억강부약)이 표면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