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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일종미종자 2018/08/0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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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민족의 주인은 우리인데 ...남쪽의 우리는 입맛이 좀쓰다
    남쪽의 뉘라서 우리가 주인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있을까나 ...친일종미종자들빼고 말여...
  • 전문 2018/08/05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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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7(2018)년 8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미국은 제 할바를 해야 한다



    남의 집일에 끼여들어 이래라 저래라 하며 마치도 자기가 주인인듯이 참견하고 훈시질하는데 대해 좋아할 사람이 세상에 없다는것은 인지상정이다.

    그런데 이러한 초보적인 관념도 무시하고 좋게 발전해가는 북남관계문제에 대해 신경을 쓰면서 간섭해나서는 외인이 있다.

    남조선당국을 상대로 압력과 간섭을 일삼는 현 미행정부가 바로 그러하다.

    얼마전에도 미행정부는 남조선당국에게 《〈북비핵화〉가 부진한 상황에서 남북경제협력이 앞서나가서는 안된다.》고 손사래를 치며 《〈대북제재〉의 철저한 리행》을 로골적으로 압박하였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의 채택이후 《매우 반가운 소식》이요, 《력사적일보》요 하며 지지와 환영의 의사를 나타내던 당사자가 바로 미국이라는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는 세상사람들은 지금 그들의 행실에 아연함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야말로 조상에는 마음이 없고 팥죽에만 정신이 간다는 격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당국에게 그 무슨 《〈대북제재〉의 철저한 리행》을 강압하는 미국의 행태는 판문점선언의 리행을 가로막는 부당한 압력이며 주제넘은 참견질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

    미국은 북남관계문제에 끼여들어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하며 훈시질할 그 어떠한 리유도 없다.

    북남관계문제에 대해 말한다면 이는 우리 민족내부문제로서 북과 남이 함께 풀어나가야 할 문제이지 미국이 장기판의 훈수군처럼 시야비야하며 참견할 문제가 아니다.

    지금 북남관계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채택이후 극적으로 마련된 평화번영과 화해단합의 훈풍속에 새로운 력사의 장을 펼치고 개선과 발전의 길을 헤쳐가고있다. 적대와 불신이 없고 전쟁과 대결을 모르며 우리 민족끼리 화해와 신뢰, 평화와 안정, 협력과 교류속에 북남관계개선의 휘황한 전도를 열어나가기를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열망은 그 어느때보다 강렬하다.

    더우기 지구상에서 세기를 두고 가장 오래동안 첨예하게 이어져온 조미적대관계가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을 계기로 극적인 전환을 맞이하면서 조선반도에는 정세완화의 분위기가 펼쳐지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 미국이 해야 할바가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그들자신들이 더 잘 알것이다.

    명백히 찍어말한다면 미국은 북남관계문제에 끼여들어 온당치 못한 훈시질을 하려고 할것이 아니라 조미관계개선을 위해 제할바를 해야 한다는것이다.

    진심과 가식을 가려보는 세상의 눈은 밝다.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후 우리는 두 나라사이에 수십년간 지속되여온 긴장상태와 적대관계를 해소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 조치들을 다 취하였으며 지금도 그러한 성의와 노력은 계속되고있다. 이에 대해서는 세상사람들이 한결같이 인정하고있으며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와 노력에 아낌없는 지지찬동을 보내고있다. 하지만 미국의 행태는 그렇지 못하다.

    이미 알려진바이지만 지난 조미고위급회담에서도 《신고》요, 《검증》이요 하는 일방적이며 무례한 강도적요구만을 고집하면서 종전선언과 같은 중대하고도 절실한 문제는 관심밖의 일로 멀리 미루어놓은 당사자가 다름아닌 미국이다.

    이를 놓고 미국이 어떻게 진실로 대화와 협상을 통한 문제해결에 의욕이 있다고 말할수 있겠는가.

    정치앞에 량심과 도의가 있고 행동앞에 사고와 리성이 있다.

    미국이 옳바른 사고와 리성이 있다면 쓸데없는 참견과 훈시로 시간을 보낼것이 아니라 호상신뢰와 존중의 정신에 기초하여 단계적이며 동시적인 실제행동으로 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을 리행하는 성의를 보여야 한다.

    이것이 바로 미국이 할바이다.

    최 강 림

    http://www.uriminzokkiri.com/index.php?ptype=ugisa1&no=1156637
  • 소잡는칼 2018/08/0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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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의 비핵화전략은 소잡는칼을 닭잡는데 쓰는꼴이다.
    말로는 사랑하는 민족운운하지만 이미 남을 포기한 정책이 분명하기때문이다.
    김일성이나 김정일이 생전에 지금같은 성취를 이루었다면 과연 지금같은 비핵화전략을 택했을까
    통큰전략으로 과감한 딜을 했을것이다...남쪽에서 개구리가 울더니 북에서도 우물안개구리가 운다

  • ㅋㅋㅋ 2018/08/0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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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양키 노예짓하다가는 천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정신 차리기 바란다.
  • 운전석 2018/08/0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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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석에 앉겠다던 어벙이는 머하냐
    조수석에도 안보이니 안내양하나 하고봤더니 거기도없네?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 새가슴 김정은 2018/08/06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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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일은 통일을 원할까?
    김정은이 생각하는 통일은 먼 미래의 어느 시점, 즉 통일이 되어도 자신의 수령절대 권력이 보장되는 조건이 충족되었을 때이다.

    남쪽의 지배계급은 통일을 원할까?
    아니다.
    이들은 북의 사회주의 체제 붕괴를 통해 북의 자원과 노동력을 약탈할 수 있는 남북관계를 원한다.

    김정은은 미국으로부터 체제 보장을 받는 조건에서 남과 북의 평화적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경제를 발전시키겠다는 것이다. 즉 통일보다 체제 보장과 경제발전을 우선한다는 얘기다.

    만일 북이 통일을 가장 우선시 한다면 비핵화전략이 아니라 전쟁전략으로 나갔을 것이다. 전쟁을 전제하고 죽든 살든, 핵역량을 더욱더 강화하면서 미국에 대한 핵공세를 더욱더 강력하게 전재했을 것이다. 이를 통해 미국의 항복을 받아내고, 이 바탕에서 남북통일을 추진했을 것이다.

    김정은의 비핵화 전략은 반미반제노선 포기 전략이다. 반미반제 노선 포기라는 것은 사실상 미국에 대한 굴복이다. 미국은 남북통일을 원치 않는다. 북의 사회주의 체제가 붕괴된다고 해도 미국은 남북통일을 용인하지 않는다. 왜냐면 남북을 분리해서 지배하는 것이 통일된 코리아를 지배하는 것보다 쉽기 때문이다.

    북이 미국에게 굴복한 상태에서 통일을 원하지 않는 미국이 존재하는 한 통일은 불가하다.

    김정은도 통일을 원치 않고, 미국도 원치 않고, 남쪽도 원치 않고, 통일이 될 수 없는 조건이 형성된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비핵화와 북에 대한 미국의 체제보장 문제다.
    미국이 원하는 비핵화는 완전한 비핵화다. 완전한 사찰과 핵무기 폐기, 그리고 검증이다.

    그렇다면 북이 원하는 체제보장의 그림은 무엇인가?
    북은 아직 그림을 제시하지 않았다.
    아니, 정작 핵심 사안은 북이 그림을 제시했을 때 미국이 이를 받아들일 것이냐 하는 문제다.
    가령, 주한미군 철수와 한미군사동맹 파기라는 그림을 제시했을 때 미국이 이를 받아들일 것이며, 이것으로 북의 체제가 보장된다고 북에서 판단할 것이냐 하는 문제다.

    나아가서 일본에 있는 미군기지 폐쇄. 괌의 앤더슨 미공군기지 폐쇄까지를 체제보장의 그림으로 제시했을 때, 미국이 이를 받아들일 것이냐 하는 문제와 여기까지를 체제보장으로 그림으로 북이 생각할 것이야 하는 문제 등이다.

    북은 자신의 비핵화에 대응해서 체제보장을 제시했는데, 미국의 비핵화에 대한 언급은 없다. 만일 미국의 핵화가 실현되지 않는 조건에서 북한만의 비핵화가 실현되었을 때, 과연 미국이 북의 체제를 건드리지 않고 온전하게 놔 둘 것이냐 하는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국제관계에서의 신뢰란 한갓 언어유희일 뿐이다. 북이 비핵화 했을 경우, 미국의 비핵화도 동시에 실현되어야만 완전하고 검증된 상호관계가 형성된다. 미국이 북에게 침략전쟁을 시도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지 않는 한, 체제보장이라는 것은 관념 속에 존재하는 언어일 뿐이다.

    김정은의 비핵화 전략은 그 어떤 수사로도 속내를 감출 수 없다. 미국이 두렵고, 전쟁이 두렵고, 자신에 대한 테러가 두려운 김정은이 미국에게 환상을 갖고서 비핵화와 체제보장을 맞바꾸려는 것이다.

    만일 김정은이 미국이 두렵지 않고, 전쟁이 두렵지 않고, 자신의 죽음이 두렵지 않다면 우물안에서 오줌싸는(고각발사) 짓거리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 김정은이 새가슴이 아니었더라면 괌 포위시험 타격, 태평양 상에서의 수폭시험, 대륙간탄도미사일 정상각도 시험 발사, 나아가서 미본토에 대한 대륙간탄도탄 시험 포위타격...미국이 항복할 때까지 더욱더 강력한 핵공세를 퍼부었을 것이다.

    그런데 고작 대륙간탄도미사일 고각시험 하고서는 핵무력 완성을 선언하고는 미처도 곱게 미쳐야지....비핵화를 선언하고 말았다.

    김정은이 미국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비핵화 선언은 절대로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 부활 2018/08/0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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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강하다고 하면서 비핵화를 이유로 백기드는 북한참 이해안돼,
  • 황진우 2018/08/0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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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말로 해서는 안 된다는걸 조선이 모를 리 없고 그동안 침을만큼 참았고 보여줄 만큼 보여 줬고 명분을 쌓았으니 이젠 잠수함에 싣고 가서 동에서 쏴서 서로 보내고 서에서 쏴서 동으로 보내면 정리가 되지 않을까? 트럼프가 노벨상을 받기까지는 기다려 주기로 했는가? 조선의 핵은 미국의 침력에서 비롯된 것이니 미국이 먼저 행동을 보여 종전선언과 함께 조선에 평화협정을 부탁하는게 순리고 천리다.
  • 새가슴 / 2018/08/0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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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씨벌넘이 마시라는 똥물은 안 마시고 자꾸 기어 나와 맨날 똑같은 헛소리를 씨버리고 있구먼. 하긴 홍패잔병이 되어 요즘 뭔 할 일이 있겠나 싶지만 그렇다고 함부로 헛소리를 씨버리고 다니면 똥바가지는 맞는다.

    지식이란 것도 2%가 부족하면 지식은커녕 되려 바보짓을 하게 된다. 네넘이 그런 경우에 해당하고 아무리 뉴스를 봐도 초등학생처럼 글자 그대로만 인식하면 그런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 근데 글자 그대로도 제대로 읽지 못하면 트럼프처럼 유치원생 소리도 듣게 된다.

    1. 판문점 선언이나 조미 정상회담 합의문에서 한반도 비핵화는 나와도 조선의 비핵화는 나오지 않고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데 너처럼 글자도 제대로 못 읽는 넘들과 조선만 비핵화하기를 원하는 넘들이 의도적으로 사용한다. 그래서 네넘이 2%가 부족하다는 말이다. 자주시보 독자면서 모르는 사람은 네넘밖에 없다.

    2. 그리고 트럼프에 대해 소설을 쓰거나 말거나 관여할 필요도 없지만 조선에 대해서는 함부로 소설을 쓰지 말거라. 그런 건 네넘이 혼자서 딸딸이 칠 때나 상상할 일이지 신성한 자주시보의 댓글로 쓸 사항이 아니고, 편집증 인격장애도 혼자 똥물을 마시며 극복해야 할 병이거늘 다른 사람에게 전염시키려 용 쓸 필요 없다. 그런 병은 너처럼 어리석은 넘이나 찾아가지 현명한 자주시보 독자를 찾아가지 않는다.

    3. 조선의 지도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다. 네 같은 넘이 함부로 이름을 부를 인물이 아니다. 자주시보는 수많은 조선 주민도 보고 있고 그들이 존엄으로 생각하는데 시건방지게 깝죽대다간 구더기가 버글버글하는 정화조에 처박혀 시신으로 발견될지 모르니 조심하거라. 최소한의 예의도 지키지 못하는 넘의 댓글을 누가 공감해 주랴?

    4. 대가리 하나 가지고 감히 국가를 상대하려 하지 마라. 더구나 네넘이 사는 나라도 제대로 모르는 넘이 분수 넘게 남의 나라에 대해 왈가불가하지 말거라. 국가는 개인이 상상하기 힘든 어마어마한 조직이고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뛰어난 인재가 모여 있다. 거기다 대고 뭔 헛소리를 씨버리고 싶어 안달인지 모르겠다만 빨리 제정신을 수습하고 살던 대로 조심히 살아가거라. 미친 넘이 미친 걸 알면 미친 넘이 아니겠지만 아무튼 미친 짓 그만하거라. 네넘 때문에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