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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데서 2018/10/0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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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물가물하던 앞길이 드디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 날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이러한 과정으로 진행되었던 과거를 기록으로 보여주어서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만과 속임수 2018/10/0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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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국 미국의 철수는 속임수와 기만을 내포하고 틈을 노릴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국가간의 기만은 자국의 이익이라는 명분앞에서는 아무런 죄가 되지않으니까..
    북은 미래의핵은 포기할망정 현제의 핵은 같은 기만으로 보유한체 비핵화협상에 나서야한다.
    미국으로서는 알고도 어쩔수없는 협상이라야 평화협정까지 성공할수있지않을까?
  • 선 자 2018/10/0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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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운명의 앞날을 이처럼 훤히 보여주는 한호석박사의 선견지명을 적극 받들며 지지합니다. 한소장님의 건투를 기원!!!
  • 참으로 2018/10/0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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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적인 글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ㅇㅇ 2018/10/0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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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호석 소장의 예언들이 지금까지 얼추 들어맞았기 때문에 앞으로의 전망도 얼추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미군철수 2018/10/0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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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도가 집에 들어와도 ?아내는 데는 막무가내가 아니라 타이밍을 보아야 한다. 안그러면 몰아내려고 했던 사람이 오히려 죽는다. 평화협정 체결후 미군철수는 궁합이 맞지 않는다. 현재----남북교류,경협등 추진----남북국가연합제 구성-----남북연방제 구성. 미군 철수는 남북연방제를 구성할 때 논의할 때 논의되어야 적절한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 강도가 집에 들어온 것은 불법이나 당신이 다치지 않고 내?는 것은 당신의 지혜에 달렸으며, 그 지혜는 타이밍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세상은 온갖 불의가 넘친다. 그 불의를 다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가. 최적의 타이밍을 보아야 한다. 지금 미군 철수를 외치는 것은 통일하지 말자는 것이나 다름없다, 자기 주장이 내포한 함정을 보지못하는 자, 안 보려고 하는 자, 그 자 역시 반통일세력이다.
  • 주한미군퇴장 2018/10/0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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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미군을 그대로 둬야한다? 참...누가 반통일세력인지 모르겠네..저런 억지어거지 개소리는 집어치워라...평화협정을 맺고 국교수교가 되면 이땅에 왜 외국군대가 필요하냐? 외국군대를 필요로하는 집단은 오직 이땅에 매국노들아니냐? 그럼 주한미군 주둔을 이야기하는 자들은...아직도 정신못차리는 매국노들이라고 봐야지..그게 상식아니냐?
  • 주한미군 2018/10/0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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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협정후에도 심지어 통일후에도 주한미군이 필요하냐? 미친놈들이지..개소리지...지금 북미대화 국면의 주도권이 그리고 추동이 결국 북미핵대결에서 북의 승리에서 기인한다는 사실을 직시해라...개소리 짓거리지 말고..
  • 무릉도원 2018/10/0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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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통일세력. 힘이 없던 반도인이 스스로 굴복하고 쪽발이의 가랭이를 기었던 세력이지... 고구마 먹는 거 싫다고 아스팔트로 반도를 채우고 유대의 먹고 싸 체재로 유도한 것들이지... 본질은 반도인은 반도인이 식인종의 정신을 가졌다는 것을 잘 알고 외래세력에 의존해 식인종의 발현을 구속한다는 명분이 었지... 자기는 식인종의 습성이 없다고 구라치는 절대 식인종이지...
  • 지나가다 2018/10/0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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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전환이 다가오고 있다. 가슴 벅찬 전환시대의 흐름 속에 우리가 산다. ==> 꿈 깨라

    그림자 정부, 트럼프도 공개적으로 언급하는 "딥 스테이트" 가 트럼프를 제거하고 그간의 미북합의를 폐기하면 어떻게 되는가?
    링컨도, 케네디도... 그렇게 날아갔다
    트럼프라고 무사할 것 같은가?

  • 고조선 2018/10/0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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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유대의 남북교류 시간끌기에 걸려들렀구만 ㅜㅜㅜ
  • ㅋㅋㅋ 2018/10/0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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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양키가 이 땅에서 꺼질때가 도래했는가벼. 드뎌 해방의 기쁨을 만끽하게 되었구나. 만세.ㅋㅋㅋ
  • 새가슴 김정은 2018/10/0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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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은 미국 외교협회 연설 후 리차드 하스 회장과 가진 일문일답에서 김 위원장이 한 발언을 소개했다. 리차드 하스 회장이 “과연 김 위원장이 경제 개방 조치라든지 개혁을 도입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라고 묻자 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김 위원장이 문 대통령에게 한 말을 공개했다.

    “많은 세계인들이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여러 조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북한을 믿지 못하겠다, 또는 속임수다, 또는 시간 끌기다라는 말하는 걸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지금 이 상황 속에서 북한이 속임수를 쓰거나 시간 끌기를 해서 도대체 북한이 얻을 수 있는 게 뭐가 있겠는가. 그렇게 되면 미국이 강력하게 보복을 할 텐데 그 보복을 북한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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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가슴 김정은이 미국이 두려워 깨갱한 것이다.
    이미 충분히 예견되었었다.
    미국이 두려워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도 정상각도가 아닌 고각발사하고,
    전략롯켓군이 괌 포위타격 시험발사하겠다고 발표했지만 미국이 두려운 김정은은 비핵화를 선언해 버린 것이다.

    김정은의 비핵화 선언은 반미반제 노선 포기하겠다는 선언이다.
    반미반제 노선 포기하고 대신 체제보장을 받겠다는 것이다.
    북은 수령절대주의 체제이기 때문에 미국으로부터 체제보장을 받겠다는 것은 김정은 권력 보장을 받겠다는 의미와 같다.

    수령절대주의가 결국은 반동반혁명으로 귀결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