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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리파이터 2018/11/0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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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조선 이런 꼴통들을 봤나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자본주의)는 적대적 모순관계다.
    이 관계는 평화협정이나 관계정상화 등으로 평화가 담보되는 것이 아니라
    힘의 균형추에 의해서이다.

    조선이 러시아나 중국의 핵에 위협을 느끼지 않는 것은 이들 나라와의 관계가 적대적 모순관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일 중국이 완전히 자본주의화하고 제국주의를 지향하게 된다면, 이런 조건에서 조선이 사회주의를 고수한다면, 조중관계 사이에는 적대적 모순관계가 발생하게 된다.
    여기서 만일 조선이 비핵화 국가라면 조선은 중국의 핵에 위협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발전할 것이다.
    이는 적대적 모순에 의해 발생하는 필연이다.

    조미 사이에 평화협정, 국교수교가 이뤄지고, 조선의 비핵화가 실현된다면 그날부터 평화협정이나 국교수교는 휴지조각이 되고 만다.

    조선이 미국에게 완전히 항복하고,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가 되거나, 미국이 제국주의를 완전히 포기하거나 둘 중 하나가 실현되기 전에는 조미의 적대적 모순관계는 해소되지 않는다.
    적대적 모순이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평화협정이나 관계정상화는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휴지조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현재 러시아와 미국, 중국과 미국의 관계는 국교정상화 상태다. 이런데도 미국은 핵과 군사력으로 이 두 나라를 위협하고 있다.
    핵을 보유한 중국과 러시아에도 이럴진대 만일 조선이 정말로 비핵화 한다면 조선은 그날로 리비아나 시리아의 처지가 되고 만다.

    조선은 항상 리바아의 교훈을 들먹이면서도 작금의 꼬라지를 보노라면 리비아의 전철을 밟아가고 있다.
    세상에 빙신도 이런 빙신이 없을 것이다.

  • 황진우 2018/11/03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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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만번 회담이나 논문은 시간낭비고 한방 쏴서 무릎을 꿀려야 한다. 특히 미국 일본 이스라엘이 그렇다.
  • 111은 구더기 밥 2018/11/0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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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리파이터 /

    위 논문의 내용은 "조미 사이에 평화협정, 국교수교가 이뤄지고, 조선의 비핵화가 실현된다면"이 아닌데 왜 그리 흥분하시나? 탈북자로 보이는데 조선 정부를 비난하지 않고 조국을 위하는 마음이 참 좋아 보인다.

  • 111은 구더기 밥 2018/11/0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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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의 의도는 이상적으로 딱 맞는 내용이지만 현실적으로 실행할 수 없어 보인다. 그 이유는 이 논문을 작성한 사람과 관계자는 백두산의 깨끗한 물과 공기에서 도를 닦은 사람이지만 이 논문을 보는 미국넘들은 딸을 보고 고추를 세웠다가 대기 중인 닮은 포르노 배우나 플레이보이 모델과 씩씩거리다 싸재끼는 더러운 넘들이라 그렇다.

    미국을 대표하는 대통령, 트럼프가 그 직을 '러시아 스캔들'로 도둑질한 것이라 정통성이나 대표성이 없고, 매일 비아그라를 먹거나 마약을 하는지 혹은 술 처먹고 일하는지 주둥아리에서 나오는 말은 전부 폭언이고 거짓말도 하루 평균 30번이나 하고, 조선과 신속히 핵 협상을 해서 자국민을 살릴 생각은 하지 않고 선거판을 돌아다니며 주가 하락하기 싫으면 표를 달라고 자국민을 위협하고,

    친선관계나 동맹관계가 있는 나라에도 뭔 돈 봉투를 받고 싶은지 시도 때도 없이 무역협정 재협상을 요구하고 기존 협정 파기로 위협하고, 업종과 품목을 바꾸어가며 보복관세를 부과했다가 또 그 관세율을 올린다고 했다가 또 부과 대상을 추가한다며 끝없이 괴롭히고, 맘에 들지 않는 나라의 대통령을 암살하러 드론을 보내 폭발시키고, 공화국(도네츠크) 수장이나 언론인(사우디) 암살을 묵인하고,

    쿠데타(터키)를 방조하고, 한국에서 일어난 쿠데타는 신경도 안 써 더니 예멘 쿠데타는 개입해 물고 늘어지고, 이미 실패한 정권 교체(시리아)를 재준비하며 죄 없는 선량한 사람을 백린탄 등으로 죽이고, 외교 관계 복원(쿠바)도 하루아침에 뒤집어 버리고, 조선과 유사한 핵 합의(이란)도 파기하고, 중거리 핵전력 조약(러시아)도 탈퇴한다고 위협하고, 중국과 대만 사이에 끼어들어 이간질하고, 유엔 인권이사회도 탈퇴하고 자국민이 매일 총 맞고 뒈지는 데도 남의 나라 인권을 운운하고,

    동맹국에 무기 팔아먹으려 국방비를 올리라고 난리 치고, 재정적자국이 되려 감세하고 만리장성을 쌓고 국방예산을 증액하고, 조선을 포함한 흑인 지도자 나라는 다 거지소굴이라 하는 등 치매 직전의 정신분열증이 있는 사람과 뭔 중요한 협상을 하려고 미련을 떠는지 이해가 안 된다. 조선 정부가 이미 채택한 아래 3가지 방법이 가장 현실성이 높고 확실한 방법이며 위와 같은 품질의 미국을 치워버리면 시간 낭비하며 협상할 필요도 없다.

    1. 숨김없는 의사 표명으로 미국의 선택안에 대하여 설명해준 미국 집권자의 발언은 나를 놀래우거나 멈춰 세운 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길이 옳았으며 끝까지 가야 할 길임을 확증해주었다. 미국의 늙다리 미치광이를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 것이다.

    2. 조선도 미국이 지금까지 체험해보지 못했고 상상도 하지 못한 끔찍한 비극을 맛보게 할 수 있다.

    3. 핵전쟁의 요체는 상대를 완전히 파괴하는 데 있다. 어떤 기동이나 전술이 있을 수 없다. 그건 재래전에나 있는 것이다. 미국이 제재에, 제재에, 제재에, 제재를 가하더라도, 우리를 벼랑 끝으로 내몰더라도 우리는 공격할 것이다.

  • 아가리파이터 2018/11/0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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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구더기밥, 문빠똥파리새꺄.
    가서 종미 문근혜 똥이나 빨아 쳐먹어라.
    누가 똥파리 아니랄까봐, 허구헌날 쫓아다니며, 똥파리질이나 하고 있으니,
    문빠 똥파리 니들은 박사모의 무식에다가 스토커 똥파리 똥냄새로 똥철갑을 한 인류 최악의 똥충이야.
    문빠 똥파리 새꺄.
    ㅋㅋㅋㅋㅋㅋ

  • 눈먼 지도자 2018/11/0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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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자의 역할은 배의 방향타와 같다
    이배는 어디로 가는배냐
    맹목적인 지도자는 천재지변보다 무서운법인데
    남쪽은 눈먼 씹쎄들에 하도 휘둘려서 너덜 너덜 해져뿌렀다...북쪽은 우떤고?
  • 문충구더기 2018/11/0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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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더기 더러 똥파리라고 하믄
    꼴에 날개달렸다고 독수리 행세를 한다오
    똥통에 사는 구더기가 똥물이나 처먹는거지 똥통밖의일을 어찌 알겠남
  • 111은 구더기 밥 2018/11/04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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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리파이터/ 문충구더기/

    민주 노총과 민중당 정화조에서 똥물 마시며 탱자탱자하는 구더기 같은 넘들이 하는 일이란 이런 짓거리밖에 없지. 이런 구더기를 살충제로 제거하지 않으면 생존이 어렵다. 지지해 주고 싶어도 이런 종자들 때문에 국민이 가까이 가지 않는다.

  • 아가리파이터 2018/11/04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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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구더기밥, 문빠똥파리새꺄.
    가서 종미 문근혜 똥이나 빨아 쳐먹어라.
    누가 똥파리 아니랄까봐, 허구헌날 쫓아다니며, 똥파리질이나 하고 있으니,
    문빠 똥파리 니들은 박사모의 무식에다가 스토커 똥파리 똥냄새로 똥철갑을 한 인류 최악의 똥충이야.
    문빠 똥파리 새꺄.
    ㅋㅋㅋㅋㅋㅋ
  • ㅋㅋㅋ 2018/11/0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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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리 파이터의 주딩이에 똥한무더기 강제로 퍼넣고 수류탄을 주딩이에 쑤셔넣어 폭파시켜 아가리 파이터의 대가리가 날라가는 걸 보고싶다.
  • 문충구더기 2018/11/0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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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충구더기의 냄새가 진동한다.
    허구헌날 동족의 피만 빨아대는 식민지하의 기득권층의 썩은냄새
    더러운자식
    어벙이 똥맛이 그리도 좋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