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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은 구더기 밥 2018/11/0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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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대북제재를 할 때도 조선에 직접 하지 못하고 따까리 나라를 세컨더리 재재 등으로 위협하면서 간접적으로 제재한다. 마찬가지로 미국이나 한국 정부를 향해 주한 미군 철수를 떠들어 본들 결과를 얻기 어렵다. 치우는 방법은 주한 미군 자체를 들어내거나 스스로 떠나게 하고, 아니면 미국을 멸망시켜 버려 주한 미군 존재 이유를 근본적으로 없애버린다.

    주한 미군 철수 요구를 한국 시민은 휴대용 광고물을 통해 너무 경제적으로 추진하는데 효과가 작다. 확실한 방법은 한국 정부, 군대나 개인은 이런 일에 직접 개입하기 싫어하니 외국에 용역을 줘야 한다. 가장 실력 있는 무장단체가 IS, 알카에다, 헤즈볼라나 보코하람 등이니 이들에게 돈을 주고 한국 내 모든 미군기지를 당장 치워달라고 하면 된다. 한국 정부의 묵인으로 조선에 용역을 줘도 된다. 사우디 언론인 토막 살인처럼 좀 떠들어주다가 흐지부지하면 된다.

    미국을 치우는 일에는 조선이 가장 유력한 국가니 마찬가지로 수소탄 장착 ICBM 생산비용과 이윤을 두둑이 챙겨주면 된다. 자금 조달은 미국 멸망으로 큰 이득을 보거나 기분이 째질 국가, 단체, 기업이나 개인의 성금을 받으면 되니 간단히 인터넷상에서 광고하면 된다. 아무튼, 이렇게 적극적인 방법을 동원해야지 시위나 촛불 혁명으로 치울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또 다른 방법은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다음 대선 때까지 기다렸다가 주한 미군 철수를 즉각 완전히 검증 가능하게 불가역적으로 실현하겠다고 공약하는 대선후보를 지지하면 된다. 한국 대통령이 결정하고 철수 명령을 내리면 된다. 현 정부가 그걸 알면서도 하기 싫어하니 바꾸어서 해야 한다. 트럼프 가족을 납치해 인질로 잡고 주한 미군 철수를 요구하는 등 다른 방법도 많이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걸 골고루 돌아가며 반복해 봐도 된다.

  • 또라이 인증 2018/11/0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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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효 ....이 또라이시키
    트럼프 가족을 납치해 인질로 잡고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한다고 ?
    유치한 발상에 하품나온다...너 의무교육은 마쳤나 모르겠다.
    임마 이런말은 애국심에서 나온게 아니라 늬 정신수준이 또라이인증이라는겨
  • 미제세균들은 2018/11/0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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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제퇴거 명령서를 이행하라...
  • 111은 구더기 밥 2018/11/05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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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라이 인증 /

    그래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똥물만 처먹고 헛소리나 씨버리는 네넘보다는 나으니 도둑넘 소리 듣지 않고 똥물이라도 계속 공짜로 처먹으려면 구더기 인증부터 하거라.

  • 111은 구더기 밥 2018/11/0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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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는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을 늘리라 하고 이라크와 아프간에서 복무한 경력이 있는 미국 유타주(州) 노스오그던(인구 약 1만7천 명) 시장이자 지역 정치인이고 자녀 7명을 둔 브렌트 테일러(39)에게 아프간 특수부대의 훈련을 도우라 요청했고, 그는 1년간의 시장직 임시 휴직계를 내고 지난 1월 현지에 파견됐는데 복귀 2달을 남기고 11/3일 탈레반이 아닌 아프간 정부군의 공격을 받고 사망했다.

    그의 친구와 지역 정치인들이 그가 죽은 뒤 그가 열정적인 인물이며 미국을 사랑하는 애국자였다고 말한다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오늘날 미군은 자국을 보호하는 군대가 아니라 탈레반을 빌미로 양귀비를 생산하는 아프간에 파견돼 17년간이나 그것을 비호하며 고위 간부들이 삥쳐 먹는 일을 돕는다.

    미국이 이렇게 탱자탱자하고 있는 동안 러시아 외교부는 "11/9일 모스크바에서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탈레반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회의를 개최한다. 아프간에서 정치적 타협 외에 다른 대안은 없다. 러시아는 언제든 아프간 정부와 탈레반 사이 중재자 역할에 나설 것이다. 본 회의에 인도, 이란, 중국, 파키스탄, 옛 소련 소속 중앙아시아 5개국도 초대했다"고 3일(모스크바 현지 시각) 발표했다. 물론 한국처럼 미국의 눈치를 봐야 하는 아프간 정부는 본 회의 참석에 대해 약간 뭉개고 있다.

    본 회의가 깨지고 조선이 대북제재 해제 지연을 사유로 조미 정상회담 합의를 파기하면서 먹기살기 위해 탈레반 지원을 결정하고 100,000명의 병력을 출병시킨다고 발표하면 미국은 발칵 뒤집어질 것이다. 탈레반에 파병된 가족은 벌벌 떨 것이고 사망 소식과 함께 자식들의 관이 돌아오면 오열할 것이다. 트럼프는 그렇게 뒈질 수도 있다는 걸 다 알고 간 것이므로 미국 정부는 잘못이 없다 할 것이다.

    아프간만 그런 게 아니라 시리아와 예멘까지 각각 위 병력만큼 보내면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사우디와 아랍 연합국 및 이스라엘에서 난리가 날 것이다. 조선은 그저 전쟁(또는 핵전쟁)까지 하면서 제재를 하고 싶다니 어쩔 수 없다는 말만 하면 된다. 위 3개국은 물론 주변 해상에서 얼쩡거리는 미 항공모함과 구축함도 줄줄이 두 동강 나서 침몰하고 주변 미군 기지까지 공격받으면 미국은 조선을 핵 공격하지 않을 수 없다.

    미국 본토 또는 해외 미군 기지에서 미사일이 발사되고 전략폭격기나 스텔스 전투기 등이 출격하는 순간, 조선의 EMP 핵탄과 수소탄 장착 ICBM은 미국 뉴욕 맨해튼과 워싱턴 D.C. 등 주요 200개 도시를 향해 동시에 발사되고 10분 만에 재장전되어 2번 더 다른 도시로 계속 날아갈 것이다.

    조선의 핵 공격 30분 뒤 워싱턴 D.C., 주한 및 주일 미군 기지, 괌, 호놀룰루, 알래스카와 필리핀 미군기지를 포함해 미국의 600개 도시가 골로 간 것을 확인한 중국과 러시아는 조선의 핵 공격에 연이어 나머지 미국의 전략기지와 도시를 향해 신종 무기 5종과 둥펑 ICBM을 소나기처럼 동시에 발사해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파괴해 나갈 것이다.

    이렇게 연속적인 조선, 러시아와 중국의 3차 핵 공격이 1시간 만에 끝나면 이미 핵 배낭을 들고 미국 인근에 출병한 특수부대 100,000명이 순식간에 미국에 침투해 살아남은 모든 국가 기간시설을 눈에 띄는 대로 폭파해 나갈 것이다. 약간의 곡소리는 나겠지만 이미 대부분이 절단난 상태라 접수하는 데 큰 지장은 없어 보인다. 이것은 미국을 어떠한 배려 없이 멸망시키는 가장 무식한 방법의 하나다.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이기면 어떻고 민주당이 이기면 뭔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트럼프는 매일 침을 튀기며 헛소리를 씨버리고 있다. 아무튼, 이런 사태 이후에는 반미 단체가 할 일이 없어 좀 심심한 일이 생길 것 같다.

  • 이그너런스 2018/11/1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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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국과 호랑이 대결은 이미 작년 7월 4일에 끝났어요. 쌀국의 조선반도 철군은 그 자체로 쌀국이 패망하는 길이기에 그들로서는 최후까지 버티다가 죽기 직전에(반쯤 죽고..)손 들 것입니다. 예로,군사력을 볼까요. 호랑이 로켓은 이 지구촌 누구도 볼 수도,잡을 수도 없지요. 무기에서, 속도에서 광속,무중력비행체,어떤 열에도 녹지 않는 소재, 무한계의 절대에너지,핵융합,이온연료, 일심단결.... 등등 대결해보나 마나지요. 큰 대륙을 딱 한 방에 바다로 만들 수 있으니까요. 우리 로케트의 사거리는 제한이 없으며,폭발력 또한 한계가 없다고 하지요....얼마 안 남았어요. 조금 기다리면 Unity! Korea is one!의 날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