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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선의 2019/01/1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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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인식과 사고, 정말 황당하다.

    양보? 아량?

    얻어터지는 것이 아량이냐?
    김정은이 핵보검을 내려놓고 빤스 벗고 춤추는 것(핵시험장과 미사일 시험장 파괴, 미사일 시험과 핵시험 중단, 동창리 위성발사대 해체진행, 미군 유해인도 등)이 양보냐?

    그래서, 양보하고 아량을 베푼 결과가 뭐냐?
    더욱더 가혹한 제재와 우롱이자나.

    솔직해 져야 한다.
    말도 안 되는 헛소리로 자위질만 해대면 몸과 마음만 상하고 피폐해질 뿐이다.

    힘이 없어서 얻어터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분하고 억울해도 당하며 살 수밖에 없다.
    하지만 힘이 있으면서도 계속해서 얻어터지기만 한다면 이는 병신임이 분명한 것이다.

    김정은은 미제에게 환상을 갖고 있음이 분명하다.
    김정은은 핵보검 내려놓고 빤스 벗고 춤추면 트럼프가 알아서 제재 해제 해주고, 자신을 첩으로(체제 보장)을 받아줄 것이라 판단한 것이다.

    하지만, 트럼프는 김정은이 핵보검을 내려놓고, 빤스 벗고 춤춤으로 해서 김정은에 대한 매력을 잃었다.
    김정은이 입에 게거품을 물면서 핵보검을 자랑질 할 때는 조금은 두렵기도 하고, 섹시하기도 했는데,
    김정은이 핵보검을 내려놓고, 빤스 벗고 춤추는 것을 보니까 꼴렸던 좆이 시들시들해 진 것이다.

    트럼프 생각은, 이제 김정은의 구멍을 먹고(개혁 개방) 김정은을 찰 생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미 김정은에게 매력을 잃었기 때문에 줘도 그만, 안 먹어도 그만인 것이다.

    다만 김정은이 삐져서 내려놓았던 핵보검을 다시 집어 들지 못하도록 어장관리만 하면 되는 것이다.

    따라서 김정은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미제의 첩이 되고 싶다면 내려놓았던 핵보검을 다시 집어 들고는 확실하게 휘둘러야 한다.
    프럼프가 다시는 두말하지 못하도록 핵보검을 확실하게 휘둘러야 하는 것이다.


  • 종미노예척결 2019/01/1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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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놈은 종미노예인가보다. 조선은 더이상 한치의 양보도 하지 말아야한다. 미제는 양보하면 항복한줄알고 끝까지 완전 리비아처럼 항복하는것을 원할것이다. 양보하면 양보한 만큼손해이다. 앞으로 미제가 더 요구만 하면 로켓발사 우주선발사같은 평화적인 힘도보여야한다.
  • 선감자 2019/01/1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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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위원장은 지구의 평화를 위하여 결코 과소 평가할 수 없는 과감한 결단을 내리고 빠른 실천적 조치들을 감행했다 그리고 트럼프와의 국가적 회담을 통하여 합의한 사항들을 빠르게 실천했으며 상응한 조치들을 기다릴 만큼 기다려 주었다 하지만 미국은 악귀의 속내를 주저없이 연이어 뱉아내면서 조선을 비롯한 국제사회를 우롱하는 난폭한 폭력을 휘둘러 대고 있다 마땅히 합의위반에 상응한 제재를 받아야 할진대 적반하장으로 압박을 가하려고 놀아대는 꼬락서니들을 더이상 방치해서는 결코 안 될것이다 세계평화와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힘을 가진 조선이 자주국가들과 협력하여 악귀들과 과감하게 맞서 나가야 할것이다 마땅히 문재인정부도 민족의 입장에서 미국의 앙탈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가장 앞장서 저지하는 노력을 기우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