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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국 금지 2019/02/0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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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갈길이 구만리인데 김치국 먼저 마시지 맙시다...호사다마라고 안그래도 회담실패를 기원하는 친일독재떨거지가 널려있다오
  • 역사를보자 2019/02/0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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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벳남일지: 45.8 해방되자 ?민(독립동맹)일제봉기, 9월 호치민, ?남민주공화국선포, 46.12 佛과 무력충돌 10년전쟁후,54.5 딘빈푸함락(佛패배), 7월 제네바협정조인,56.5 北월,남북벳남총선거제안, 南디엠대통령(미꼬스까이) 거부, 계엄선포, 시위대박살(미cia협조), 59.5 북벳남, 南에 武力해방지원결정, 60.4 미국, 남벳에 군사파견, 남벳남해방전선 결성(베트콩탄생) 게릴라전시작 62.7 미군증파(1.2만전투부대), 64.8 통킹만결의 北越폭격개시,65.3 미군 다낭에 상륙,전투개시, 7월 미군증파(5.5만명), 66.1.북폭확대, 12월 하노이공습, 67.8 죤슨,미군 53만명 증파, 68.1 Tet(구정)공세, 대패, 2월 맥나국방 사임, 북폭중단,5월 파리협상, 69.1 닉슨취임, 72.12까지 계속 북폭,공격 73.1 파리회의 전투소강,75.4 월맹, 사이공함락, 76.6 ?남사회주의공화국 성립, 95.8 미-?남수교
  • 만적 2019/02/0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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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남 비판했다고 댓글을 삭제하네. 자주시보 오늘로 방문 끝이다.
  • 김삿갓 2019/02/0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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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27일,28일은 온세계양심과 국내외 애국동포들은 정의와 평화가 승리하는 축포속에 환호할것이고 같은날, 친일.종미매국노들은 초라한 역사의 쓰래기속으로 사라져갈것이다....발정아 담마진아 진태야...그라고 "정신병자박사 " 찌만원아.그꼴 안보려거든 오늘밤 용기 내서 청산하그라...
  • 황진우 2019/02/1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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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이나 판문점이라면 모를까 하노이를 놓고 승패를 말하는건 좀------ 그러나 어쨋건 조선이 한국보다 백배 천배 만배 더 실속있는건 세계가 다 아는 사실.
  • 111 2019/02/1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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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패권유지용으로잇는 북한 . 북한은 반미 아니다 친미 국이지

    북한 일본 미사일 공격 - 북한제재 및 북폭 - 북미회담 - 북한제재해제 - 북한 핵미사일 개발비 지원 후에 꼭 오는것이 있지 미국 및 세계 금융발




    세계금융경제를 붕괴로 짓눌러버릴수잇는 힘을 가진자가

    현재의 세계금융경제를 붕괴 시켜버리고 미국 목딴다고 선언

    이번엔 음모론에 잇는 nwo -


    2019-2020 미국 및 세계최악금융발- 미국 국가부도 그리고 3차세계대전
  • 아가리파이터 2019/02/1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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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담을 어디서 하느냐는 그리 중요한 사안이 아니고 어떤 사안을 협상하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건의 평양 협상은 심부름꾼으로 간 것이고 이전의 협상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기도 어렵고 빈손 외교와 다름없는 협상은 이제 속어로 나가리다. 추가 협상 여지를 남기고 돌아갔지만 사태가 심각하고 문 대통령이 또 조미 정상회담 이전에 미국 및 조선과 이견을 조율할 필요성이 있어 준비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으레 약방 감초처럼 나타나는 건 일본 요미우리 보도다. 요미우리의 보도는 미국이 분위기 타진을 위해 흘려보라는 지시에 근거한다.

    "미국은 지난달 스웨덴에서 열린 북미 실무협의까지는 개성 공단과 금강산 관광의 재개를 유엔 제재의 예외 조치로 인정해달라는 북한의 요구에 긍정적이었지만,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이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보상으로 제재 완화가 아닌 체제 보장을 제안하는 쪽으로 협상 방침을 바꿨다."

    제재 완화는 한번 허용하면 이전 상태로 되돌리기 곤란해 효과가 손상될 수 있다는 입장이라 비건이 협상 이전에 미국이 경제제재를 해제하는 것은 비핵화가 완료된 뒤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종전 선언이나 연락사무소 설치는 비핵화 진행이 중단되면 언제든 철회 가능하다고도 말했다.

    ▶ 이번 2차 조미 정상회담도 빈손 외교라 문 대통령의 개입과 상관없이 개최되기 어려워 보인다. 문 대통령의 개입으로 협상을 성공시키려면 지금이라도 트럼프와 통화할 때 협상이 실패해 맨해튼이나 워싱턴 D.C.가 잿더미가 될 경우 뭔 대책이 있는지 묻고 그 질문과 답변 내용을 공개해 미국과 세계를 발칵 뒤집어야 하고 트럼프가 다른 일은 하나도 하지 못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이것은 그간 트럼프가 조미 정상회담에 불성실하게 임해 일어나는 사필귀정이고 지금이라도 그 책무를 다하도록 만드는 기회이자 미국 멸망을 막아주는 일종의 방파제 역할이 된다. 미국이 멸망할 때 한국이 멀쩡하게 있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동안 한미일이 조선에 대해 심술이 삼 형제처럼 해왔더라도 언제까지나 그럴 수 없는 노릇이고 2차 대전 때 패망한 이탈리아, 독일과 일본처럼 순차적으로 패망할 일만 남았다.

    적당히 협상에 임하려는 위정자의 한심한 대응은 자국의 멸망과 직결시키지 못해 종종 낭패를 보고 되돌릴 수 없는 기회를 상실한다. 위 3개국뿐만 아니라 가까운 호주와 뉴질랜드부터 시작해서 멀리 있는 유럽 국가와 캐나다 및 기타 따까리 나라가 어리석게 개입해 함께 멸망하고, 자주 진영이 승리하더라도 피해는 볼 것이니 세계 공급 사슬망 파괴까지 감안하면 현 74조 불의 세계 GDP는 20조 불 아래로 떨어질 것이다.

    이러면 미국은 62,000불의 국민소득이 16,000불로, 일본은 40,000불에서 10,000불로, 한국은 32.000불에서 8,000불로 떨어질 것이다. 연간 3천만 원 소득자는 1천만 원으로, 1억 원 소득자는 3천만 원 소득자로 전락할 것이다. 이것도 잘리지 않고 일했을 때 이야기지 대량 실업자가 양산되어 다른 일을 하거나 일을 하지 못하면 훨씬 떨어진다. 말할 필요 없이 대공황의 세상에서 사는 것과 같다.

    이런 상황을 보낼 때 노벨 평화상이나 운전석 운운하며 깝죽거리던 시절이 그리울 것이다. 작전 수행에 수개월씩 걸리던 인천 상륙작전, 노르망디 상륙 작전, 일방적으로 감행한 오디세이 새벽 작전(리비아)이니 충격과 전율 작전에서 이라크의 자유니 새로운 새벽이니 하며 작전명을 바꿔가며 지랄 떨던 구닥다리 시대는 지나가고, 단 1시간 내 국가 운명이 끝나는 5G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중국의 G5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다고 해서 트럼프 대가리 수준인 옛 시대에 마냥 머물러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아프리카 국가가 먼저 사용하는 걸 보고 마지못해 따라가는 신세로 전락한다. 푸틴 대통령의 신종 6종 무기와 가스관 사업, 시진핑 주석의 일대일로와 5G, 조선 지도자의 핵 개발과 자립갱생을 돈 봉투나 챙기려고 국경장벽 설치에 매달리는 부동산 사기꾼인 트럼프가 따라잡을 수 없고 보복관세 부과나 제재 또는 모략 등으로 그들의 발목을 잡는 일 외 할 수 있는 게 없다.

    조선의 GDP를 정확히 알기는 어렵겠지만 2017년 기준 300억 불이라 하고, 제재로 입는 피해가 약 10%라 하니 30억~40억 불로 추정할 수 있다. 이 금액을 제재하기 위해 54조 불의 세계 GDP를 날릴 위험을 감수한다는 건 돈 봉투에 눈이 어두운 트럼프 말고는 생각하기 어렵다. 조선을 제재하지 않으면 핵무기를 보유하든 말든 특별히 일어날 일이 없다. 그러나 이 제재의 지속은 스스로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행위와 같다.

    서울과 대도시, 주요 공단, 항만과 공항, 원자력 발전소 등 주요 기간시설을 파괴하면 한국은 그날로 끝장난다. 신무기를 도입하고 주한 미군이 있어 본들 아무 쓸모 짝에도 없다. 미국도 땅덩어리가 좀 크다뿐이지 영변 핵시설을 통해 꽝꽝 생산되는 핵무기를 좀 더 발사하면 마찬가지가 된다. 미국이 보유한 핵 무력이나 군사시설도 EMP 핵탄, 수소탄 장착 ICBM이나 SLBM 또는 특수부대의 핵배낭 공격 등에 살아남을 수 없다.

    설마와 현실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는 미국의 모든 위정자, 정부 관료, 군부, 언론, 전문가와 일반 국민은 머지않아 그 실제를 눈으로 확인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미국이 골로 갈 때 외국은 지난날 광주사태처럼 미국에서 뭔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기 어렵다. SNS 등에 뭔 내용을 올린다고 해서 달라질 건 없다. 미국을 구명해 줄 나라는 지구에 없고 트럼프가 좋아하는 다른 우주에나 있다. 체제를 지키기 위해 보유한 핵 무력을 체제 보장을 조건으로 해체할 나라는 미국말고 없다.

  • ㅐㅐㅐㅐ 2019/02/1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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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자중독과 천민자본주의에 병 들어가는 월남을 그 누구가 본 받는다고? 북을 폄하해도 유분수지.. 세계 패권을 휘두르는 게 누군가? 자주시보가 편향된 반공 이대올로기에 물 들었나? 짱개가 병든 거인이라면, 월남은 좀비에 가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