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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미국 2019/05/1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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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딴놈을 대통령이라 모시며 벌벌기는..삿갓쓴 월남에도 깨진 미군바리들(예: 해리해리스..무슨 실력있어뵈는가?), 이딴놈을 상전이라 찔찔대는 더러운 흰수염과 사기 폼페를 비롯 고결한 미의원나리들..이딴놈을 아메리카라 치키며 대충 기계만들어 왕창해먹는보잉, 록키드회장들..구글,훼이스북,인텔,아마존등은 그를 그리 안보는걸 알아야...차라리 방탄소년단이 가서 작살내면 될것을...
  • 쉬 노예들 눈치깔라 2019/05/18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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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는 봉 아시아의 현금지급기 누르면 나온다 ㅋㅋㅋ 그래서 전세계에 제2 제3의 코리아를 만들려고 양키들이 혈안이 되어 있지않은가
  • 구더기 관찰사 2019/05/1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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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본사회에서는 어느 분야라 할 것 없이 모두 챙겨 주는 것과 그 일부를 챙겨 받는 먹이 사슬이 존재해 가격이 터무니없이 올라가고 국민 생활은 도탄에 빠진다. 조선과 같은 사회주의 체제에서는 이런 유통과정의 먹이 사슬이 없으니 가격은 저절로 통제된다. 아무튼 자본주의를 채택하는 한국과 같은 나라에서는 대통령과 정부 관료, 기업과 일반 국민에까지 모두 이런 먹이 사슬에 물들어 있으니 누가 누구를 탓하는 건 어불성설이고, 돈 없는 노동자와 무력한 국민만 열불을 내고 있다. ▶ 어떤 독자는 한국의 여러 부문에서 서로 두 패로 갈라져 싸우며 통합하지 않는다고 아쉬워했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의견 불일치가 아니고 먹이 다툼이다. 남북 간의 경제 협력을 하거나 못 하는 것도 여러 이해관계자의 먹이 다툼 등과 관련이 있어 벌어지는 일이지 한가하게 자주나 운운하며 논할 사안이 아니다. 말로 떠벌리는 걸 자주 진영에서는 대화라 하고, 패권 진영에서는 수작이라 한다. ▶ 대통령이 자주적이지 못한 건 자신, 자신의 정당, 자국의 이해관계와 연관이 있어 그런 것이지 자주를 몰라서 하지 않는 게 아니다. 즉, 무리하면서 자주적인 남북 간 경제 협력으로 얻는 장기적 이득보다 당장의 손실 또는 피해가 월등히 크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먹이 사슬은 미국과 아일랜드 간 정상회담에서도 나타난다. ▶ 트럼프, 본인 소유 아일랜드 내 둔버그 골프 리조트를 홍보하기 위해 백악관이 나서 그곳에서 정상회담할 것을 주장하고, 싫으면 그냥 영국 스코틀랜드 골프장으로 간단다. 아일랜드는 경상도 만큼의 북아일랜드를 영국에 빼앗겼다. 친일파나 친미파가 일본이나 미국을 동경하고 추종해 나라를 갖다 바친 것과 같은 결과다. 남북이 분단된 것처럼 이런 일이 한번 벌어지면 되돌리기 어렵다. ▶ 자주를 말로 추구하면 실현이 어렵고 자주를 하지 않고는 자신, 자신의 정당과 자국이 비교할 수 없는 곤경에 처해야만 가능하다. 영국이 멸망할 지경에 이르러야 북아일랜드를 돌려주는 것과 같다. 한국이 멸망할 지경이란 부산항과 같은 항만, 지역별 공단과 은행 본점이 있는 소공동 주변과 증권거래소가 있는 여의도 등이 골로 가는 걸 말한다. 여기에 전기, 가스, 수도, 통신, 방송과 교통 등 기간 시설까지 골로 가면 뻗어버린다. ▶ 이런 일이 미국 때문에 발생해야 한국인이 다시는 미국을 입에 올리지 않는다. 일본이나 미국도 마찬가지다. 바짝 마른 초봄, 전국에서 산불이 일어나고, 허리케인이 몰려오는 시기에 원자력 발전소가 줄줄이 터지고, 영화 50도의 혹한에서 가스 등 연료공급이 끊기고, 정부, 기업과 국민의 재산을 관리하는 은행과 증권 센터가 잿더미 되고 백업 데이터까지 날아가 버리면 알거지가 되고, 그래도 버티고 살면 피침략국 군대가 몰려와 죽창으로 찔러 죽일 것이니 그곳에서 더는 살 이유가 없다. ▶ 미국이 아무리 많은 무력을 보유하고 있어도 1,200개 도시가 모조리 잿더미 되면 망하지 않고 버틸 재간이 없다. 아마도 200개 대도시가 골로 가면 항복할 것이다. 더 버텨본들 남은 1,000개 도시가 순차적으로 잿더미로 변하는 일 말고는 더 할 일이 없다. 조선은 천백 배로 복수한 셈이 되고 미국은 그렇게 보복을 당한 결과만 남는다. 이런 일은 절대 말로 해결되지 않는 사안이다. 그들이 싫어하는 수작을 보일 필요 없이 그냥 행동으로 보여주면 된다.
  • ㅋㅋㅋ 2019/05/1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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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대한민국이 미국과 프럼프에게는 봉보다 더한 노예다 주한미군 철수시키고 주권을 찾고 자주국방하자
  • 구더기 사육사 2019/05/1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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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트럼프에게 함흥차사고 일본은 제3의 함흥차사가 되고 싶어 한다. 2차 조미 정상회담에서 함부로 똥을 싸재낀 트럼프는 걱정이 태산이다. 트럼프는 매일 밤 저승사자 뮬러 특검이 나타나는 꿈을 꾸며 밤잠을 설치지만, 자신이 싸재낀 똥 걱정을 하다 꿈에 조선이 나타나면 얼마나 무서웠는지 가위까지 눌려 숨도 제대로 못 쉬고 사경을 헤맨다고 한다. 한국 대통령에게 조선 지도자를 만나 뭔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아보라고 했는데 뒈졌는지 소식이 없어, 2차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을 내세웠는데 조선 지도자와 한통속이 되어 되려 험악한 소리만 들려왔다. 3차 함흥차사로 일본 총리에게도 같은 일을 요청했는데 그는 납북자 문제를 언급하지 않고 무조건 만나서 허심탄회하게 얘기하고 싶다고 했지만 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싶어하는지 알 수 없어 곧 3차 함흥차사로 등록될 예정이다. 4차는 중미 간 무역전쟁을 빌미로 중국 시 주석을 내세울 전망이다. 똥은 화장실에 가서 눠야 하는데 백주대로에 싸재꼈으니 빼도 박도 못하고 복상사할 위기에 처한 트럼프는 매일 밤 볼턴과 폼페이오를 원망하며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라는 유서를 머리맡에 두었다가 아침에 치우곤 한다. 이제야 '북한이 가장 큰 문제다'라는 오바마가 남긴 말이 생생히 떠오른다고 한다. 그러나 이런 청승스러운 지랄을 떨 바에야 양말도 신지 않고 평양으로 허겁지겁 달려가 잘못했다고 싹싹 빌면 될 일이다. 무릎 꿇고! 대가리 처박고! 열중~쉬어!
  • jayu 2019/05/2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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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무기를 팔고 싶으면 한반도에 긴장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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