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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 합동군사훈련은 실전처럼 2019/08/1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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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가 날씨도 더운데 입에 거품 물고 뒤로 나자빠져 뒈질 소식이구먼. 멜라니아에게는 가뭄에 소나기 같은 소식이 될 것이지만. 그러잖아도 스카라무치가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예정된 트럼프를 바꿔야 한다고 약을 살살 올려 허파가 뒤집힐 지경이고, 중국과의 무역전쟁에서도 시진핑 주석에게 밀리고 있어 짜증 나는 판에, 남북 합동군사훈련 소식까지 전해지면 아마도 하야해서 명줄을 지키려 할 것이다. ▶ 미국 주도의 '호르무즈 해협 호위 연합체'에 공식적으로 참가하는 나라가 영국밖에 없다. 전부 따로 논다. 내년만 지나면 더는 트럼프 꼬라지 볼 일이 없다고 시계만 들여다보며 뺀질거리고 있다. 남북 합동군사훈련에서는 보는 사람이 심심하거나 지루하지 않게 일본 열도 포위사격, 도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앞바다에서 수소폭탄 폭발시험, 오사카 해안에서 SLBM 발사시험, 나고야 일대에는 EMP 핵탄 시험 등 다양한 행사를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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