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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은 이미 똥 된 나라 2019/08/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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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넘들이 금융 시스템을 운영하는 짓거리를 보면 스스로 관리의 한계에 부닥쳐 야바위꾼처럼 억지를 부리고 이젠 사기까지 치려고 든다. 이것은 전부 미국이 경제와 금융을 부실하게 관리한 책임이다. 미국의 장기간 무역적자와 재정적자는 미국이 감당할 한계를 넘어선 지 오래고 국가부채는 전혀 갚지 못하고 시간의 경과로 계속 불어나는 구조다. 숱한 전쟁, 내정 간섭, 눈먼 돈 서로 삥쳐 먹기와 금융 사기극의 결과다. 이런 악질 국가가 아직도 이 행성에서 큰소리치며 숨을 쉬고 있다. ▶ 미국의 마지막 대통령이 될 트럼프가 금융 붕괴나 미국 멸망을 막아보려 개지랄을 떨고 있지만 늦어도 한참 늦었다. 미국이 보유한 핵무기도 이럴 때를 대비한 동반 자살용이지만 금융 또한 그것과 같다. 죽어도 같이 죽자는 물귀신 전략이다. 미국이 살아나려면 경제 규모의 서열 경쟁과 상관없이 GDP를 두 동강 내야 한다. 다른 나라를 관리하기 위한 조직을 싹 없애면서 정부 구조조정을 해야 한다. ▶ 멸망하지 않았지만 마치 멸망한 것처럼 전 경제 및 사회의 모든 거품을 걷어내야 한다. 기업이 반쯤 문을 닫고 실업률이 50%가 되어도 강행해야 한다. 근데 그렇게 하려면 트럼프가 자리를 내놓아야 하고 기소되어 교도소로 가야 하니 더 악수(惡手)를 두면서 더 말아먹으려 할 것이다. 즉, 금리 인하, 감세 정책, 양적 완화, 인프라 투자, 국방예산 증액, 무역전쟁 격화, 구조조정 지연 등의 조처를 할 것이다. ▶ 나라는 망해도 끝까지 삥쳐 먹으려는 탐관오리와 같고 잘못된 일은 전부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린다. 이런 망한 나라를 조선이 멸망시키면 잘못하면 피박 쓸 수 있다. 미국과 다른 나라의 피해를 조선으로 돌릴 수 있다. 따라서 저절로 골로 갈 때까지 그냥 두는 게 좋다. 그저 다리를 걸어 자빠뜨리거나 붙잡아서 나아가지 못하게만 해도 책임지지 않고 더 신속히 골로 보낼 수 있다. ▶ 미국인조차도 언제 미국이 망해도 이상하지 않게 여기고, 내일 망해도 부자들은 살아갈 방도를 다 마련해 두었다. 오늘 신흥국의 환율은 정점에, 주가는 바닥에 있다. 따라서 환율은 내릴 것이고 주가는 올라갈 것이다. 이런 추세가 언제까지 지속할지 함께 지켜보자.
  • 한국인 2019/08/2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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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댓글은 거칠기는하나 미국(경제)의 운명을 매우 적절히 예시한듯합니다. 눈여겨 볼만한 댓글로 인정합니다. 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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