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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큐멘터리 영화 4편의 의미 2019/08/2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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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은 트럼프가 분노와 화염을 씨버릴 때 멸망헀을 나라였는데 조선의 인내심으로 아직 숨 쉬는 나라다. 미국이 이란이나 베네수엘라를 침략하는 것도 조선에 승인을 받아야 하고 그런 일에 조선이 승인해 줄 리도 만무하다. 호르무즈 해협, 남중국해나 베네수엘라 해안에서 얼쩡거리며 포격이라도 하는 날에는 워싱턴 D.C.와 맨해튼에서 수소폭탄 버섯구름이 올라온다. ▶ 핵우산 제공은 미국만 하는 게 아니라 조선도 하고, 위에서 언급한 나라와 자동개입 군사협정도 맺고 있고, 태평양 일대 미군 기지와 미국 200개 대도시는 이미 조선의 수소탄 장착 ICBM과 중거리 미사일에, 주한 미군은 신형 방사포에 정조준되어 있다. 미국이 협상을 미루면 올 연말쯤에는 모든 해외 미군기지가 정조준된다. ▶ 미국의 대부분 무력이 반나절 내 소멸한다. 핵 잠수함이나 미국 본토에서 미사일이 발사되는 순간 수중 드론과 특수부대의 핵 배낭으로 즉각 타격한다. 미국의 핵 저장고가 폭발하면 아마도 대형 지진이 일어날 것이다. 트럼프는 가미카제 대신 이런 자폭 공격을 강조해야 하고, 핵전쟁이 일어나면 해외 미 대사관과 영사관은 물론 해외 미국 기업도 동시에 골로 간다. ▶ 미국 연방정부와 주 정부가 잿더미 되고 그곳에서 일하던 정치인, 정부 관료와 공무원이 통구이 되고, 미 증권거래소와 은행 본점이 산산조각 나면 미국은 모가지 잘린 동물과 같게 된다. 여기에다 항만, 공항, 공단, 우주센터와 원자력 발전소까지 골로 가면 재기는커녕 미국에서 숨 쉬고 있을 사람이 없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아마존 산불 같은 게 미국에서 일어나면 낮이나 밤이나 미국은 새까맣게 보인다. ▶ 트럼프가 그간 삥쳐 먹으며 받았던 돈 봉투도 전부 금고 안에서 재로 바뀐다. 트럼프는 헛지랄만 한 게 된다. 아베(일본), 네타냐후(이스라엘)와 존슨(영국)도 이러고 싶어 요즘 헛소리와 헛지랄을 많이 한다. 그러든지 말든지 다큐멘터리 영화 찍을 거리를 만들어 주니 기분만 좋다. 미국 멸망, 일본 멸망, 영국 멸망, 이스라엘 멸망, 이 네 편만 찍어도 조선이 천년을 먹고 사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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