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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감자 2019/09/03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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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혁명을 가로채고 집권한 현정부의 고위당국자들은 겉다르고 속다른 가짜 민주주의자들이 대다수라고 확신한다 그들은 혹여 딴따라당이나 비스므레한 무리들이 재집권하면 불이나케 줄을 서서 그들 자신만의 안위(안보)를 추구하며 국민과 민족을 우롱 할것이다 그들은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축적한 부귀영화만 누릴 수 있다면 국민이나 민족은 언제든지 걷어 차버릴 것이다
  • 이땅에서 산다는것은 2019/09/0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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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년 식민지 남한땅에서 두발을 딛고 버틴다는 것은 참으로 쉽지않은 일이다. 특히 최근 100년 인류역사에서 가장 잔혹하고 사악한 쪽바리족과 유태인족의 악랄한 식민통치100년의 연장선속에서 살고있는 작금의 현실은 인간세상에 존재하는 그 모든 걸 다시 생각하게 한다. 국정원의 존립기초는 국가보안법이며 국가보안법의 물리적 기초는 주한미군이며 주한미군의 존립근거는 교보문고옆 양키총독부를 장악하고있는 양키정보국의 쥐세기들이다. 국정원이 현정부의 어설픈 통일학자들 조차 자신들의 양키식민지 파쇼민족분열통치제제를 흔드는 치명적인 세력으로 간주했음은 당연한 일이다. 현정부가 진실로 남북간 정치경제적 교류협력에 진정성이 있고 능력이 있다면 젤 먼저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협력방안 고안보다 이 모든 흐름을 근본에서 저격할 반통일 파쇼정보통치세력의 모가지를 겨냥했어야 했다. 그러면 일이 지금보단 순조로웠을 것이다. 그건 바로 국가보안법 철폐와 국보법폭력으로 구속된 정치범의 석방과 국정원의 대대적 인사숙청이었다. 그 첫단추를 잘못키워서 이젠 옷을 벗어서 다시 입거나 바꿔입어야 할 상황이 됐다. 모든 일엔 일의 순서가 일의 성사여부를 결정하는 법이다. 수시처중의 원리이며 중용의 원리다. 공간은 시간과 따로 분리돼 있지않고 인간은 시공간을 다 함께 포지하고 있는 모든 상황의 주체다. 일의 순서를 제대로 장악한다는 것은 제대로 된 시공간을 포지한 사람주체를 정확히 위치지운다는 뜻이다. 사람주체를 정확히 위치지우려면 정확치 않은 사람주체를 제거해야 하며 그럼으로써 제대로된 사람주체가 제대로된 시공간을 장악통제하여 모든 사물들의 존재와 운동이 제 속성대로 움직이게 할수있다. 이것이 시중, 수시처중의 원리이며 또한 중용의 핵심원리다. 가운데 중자 이 한글자를 움직인다는 것은 바로 위의 의미다. 그 한글자로 온 우주가 움직이고 또 움직이게 할수있다는 것이 위대한 우리 선조들의 깨달음이고 가르침이다. 이 기사에 등장한 국정원앞잡이는 양키정보국의 최말단 끄나풀이다. 이런 자는 법적으로 숙청하는데 한계가 명확하다. 그래서 개잡이 부대원들이 이들을 맡는다. 이 끄나풀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 끄나풀을 직접조종한 국정원 경기지부의 게세기간부와 직원, 그리고 그 국정원경기지부의 국정원간부와 게세기직원들을 고용 지휘한 교보문고옆 양키정보국의 악마의 세기까지 그 원천을 초토화시켜야 한다. 지금은 어느때보다 개잡이부대원들의 임무와 역할이 엄중하다. 중을 바로 세워야 할 때 그 중의 바로 섦을 가로막는 비중의 사물 상황 인간물건들을 처리하는 것은 왜곡된 우주와 인간세상질서를 원상회복시키는데 가장 우선적인 사업이 아닐수없다. 개는 짖어도 열차는 달린다. 상생주의의 위대한 기치는 이미 저 푸른하늘에 걸렸음이다. 한가운데 맘으로 그 한가운데를 제대로 세우는데 모두 일로매진하자.
  • 한국 정부는 미국의 프락치인가? 2019/09/0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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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간 했으면 박근혜 정권 때부터 시작해서 현 정권까지 계속했다는 말이구먼. 이런 프락치로 선량한 국민이나 유익한 단체를 감시할 게 아니라 미국 연방 정부와 주 정부에 쫙 깔아 언제든지 미국의 맥을 눌러 멸망시킬 준비를 해야 하는데 엉뚱한 일만 하고 있다. 한국의 민주주의 수준은 미국을 넘어섰는데 정부 수준은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 베네수엘라보다도 못한 정신으로 허우적거리고 있는 모양이다. 그저 남의 비밀이나 캐고 그것으로 국가전복의 혐의를 뒤집어씌우고 그 일당을 체포했다고 자랑질이나 하고 싶은 모양이다. 정부가 이런 지랄을 떨고 있으면 일본 강점기의 일본 순사와 뭔 차이가 있나 모르겠다. 서울시가 간첩 조직을 잡기 위해 판을 깐 것밖에 되지 않으면 국민이나 단체는 뭘 믿고 나라와 민족을 위한 활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서울시와 청와대의 신원조회서를 첨부하고 활동해야 하나? 정부가 국민의 뜻과는 다르게 미국에 충성하려고 하면 이처럼 국민과 따로 놀게 된다. 곧 멸망할 미국에 빌붙어 떡고물을 챙겨 먹으면 그렇게 맛이 있는가? 미국이 한국을 강제하면 당연히 미국은 한국의 적이 된다. 강제하기 위해 베풀어 주듯 하는 모든 행위는 의미를 상실한다. 이런 건 포주들이나 하는 짓이고, 이런 걸 좋아하면 기생밖에 되지 않는다. 일제 강점기의 이완용이 같은 기생을 욕하면서 자기가 하는 기생질은 왜 모르는지 참으로 웃긴다. 어느 국민이 자국 정부의 기생질로 잘 먹고 잘살겠다고 했는가? 그런 지랄을 떨지 않아도 국민이 노력한 만큼 먹고 살면 된다. 기생질하지 않아도 살아갈 방법은 많다. 국민을 향한 그런 씨잘데 없는 희생은 아무도 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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