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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원에도 프락치를 보내야 2019/09/0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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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원 프락치가 왜 지금 돈 받고 자신이 해왔던 일을 언론에 폭로했을까? 박근혜 정권이 시작한 일을 현 정권이 계속하고 있으니 물 먹어 보라는 이야기구먼. 자유한국당은 당명이 틀리니 오리발 내밀며 모르는 일이라 할 것이다. 참으로 치졸한 넘들이다. ▶ 정보기관도 국가 안보를 위해 활동이야 해야겠지만 그것도 신성한 국가 안보를 위해 활용해야지 정치적으로 위험하거나 거슬리는 상대의 약점을 잡거나 죽이기 위해 사용하려고 하니 문제가 된다. 이러면 1972년 10월에 시행한 유신 체제와 다를 게 하나도 없다. ▶ 여당이든 야당이든 이런 지랄을 떨지 않으면 선거에서 이기기 어려운 무능력자와 혼자 다 처먹으려는 돼지 같은 넘들이 정치판에서 우글거리니 일어나는 일이다. 합당한 능력이 없으면 정치를 하지 말아야 하고, 아무리 처먹어 본들 훈제되거나 목살, 삼겹살, 갈매기살, 등심, 안심이나 갈비구이 또는 스테이크, 족발, 돈가스밖에 안 된다. ▶ 같은 나라에 살아도 이렇게 서로 못 잡아먹어 원수처럼 지낸다. 정치권이 이런 지랄을 떠니 사회 전 분야에서 별의별 지랄이 유행한다. 국민 단합이나 세계 평화 같은 건 인간이 존재하는 한 달성할 수 없는 사안이다. 말이 인간이지 동물 같은 넘들이 너무 많다. 국정원이 프락치를 풀면 국정원에 프락치를 보내는 수밖에.
  • 미친미국 2019/09/0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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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기관이란 창설때부터 수백천명이 그런일(정보활동)하라는 곳이고 반세기이상 그리해왔..국가권력(지도력)을 확고히하고, 국가.국민의 안전을 확보(안보)하며 우리체제,제도를 불안케하는 요소를 탐지,예비하며, 국가이익을 증진키위한 비공개적 각종활동을 도모함. 문제는 공개적이고 정당한 정치활동(예.민중당)을 마치 불안/위해요소로 제멋대로 보고, 탐지/수사하려는 자의적이고 부당한 맹목적 반북의식에 빠진자들에의해 운용되고 활용되어온 우리역사요 현실임. 이념과 시대사상,세계변화에대한 직원재교육을 통해 그곳이 환골탈퇴 않는한 언제나 재현될 가능성 농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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