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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19/09/0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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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트럼프를 선한 존재로 보시네요. 저는 북한이 겉으론 트럼프를 선한 존재로 대해야 하지만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트럼프가 곧 북한과 협상을 하고 호의적인 북미관계를 탄생시킬 것이라고 판단하면 그동안 북한의 기대에 너무 못 미친 남한에 심한 불만을 폭팔해서 남한의 보수세력들에게 힘을 실어줄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북한을 지원 못하는 이유는 트럼프 정부 때문입니다. 트럼프 자신이 직접 남한의 대북 지원은 직접 미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증거를 절대 부정할수 없습니다. 저는 문재인 정부의 단계적 비핵화와 남북경협이 분명 미국에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고 트럼프가 북한을 사랑하고 곧 북미관계가 수교할 것이라는 환상으로 남북관계를 파탄 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를 환상과 친서에 대한 감정적 판단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트럼프가 과거 클린턴 부시 오바마 보다 미국 패권에 관심이 많은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고 이란에 대해서도 최근에 북한과 같이 체제를 전복할 생각이 없다. 잠래력이 크다. 잘살게 해주겠다고 호의적인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IAEA도 별 문제 없다고 한 이란핵협정을 파기한건 트럼프 정부 입니다. 트럼프 정부는 중국 이란 베네수엘라 정권의 체제 전복과 무장해제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시리아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있지만 이건 트럼프 생각에 미국 패권 유지에 악영향을 끼치는 막대한 재정적자를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미군 주둔이 더욱 심화시킨다고 생각하여 하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평화를 사랑해서가 아니고요. 저는 트럼프가 CVID에서 후퇴할 것이라고는 별로 기대하지 않습니다. 북한은 하노이에서 이미 당했듯이 트럼프에게 환상을 품지 말고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남북관계를 파탄내서 남한에 보수세력들의 힘을 키워주지 말고 트럼프만이 북한 체제를 인정하고 수교를 맺을 수 있다는 환상과 조급함으로 미국을 대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갔으면 합니다. 저는 트럼프의 목표는 볼튼 폼페이오의 CVID와 목표가 같다고 생각하고 온건파 강경파 역할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북한의 무차별 대규모 사찰 CVID는 북한의 무장해제와 체제 전복을 뜻하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이 위 글쓴이처럼 트럼프에 환상을 가지고 속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트럼프를 공격적으로 대하지 말고 지금 처럼 트럼프를 칭찬하고 호의적으로 대하고 트럼프의 속 마음 자신이 김정은 위원장과 친서로 친해지면 설득해서 북한을 무장해제 할 수 있다는 트럼프의 속 마음을 북한이 역 이용 했으면 합니다.)
  • 구더기 관찰사 2019/09/08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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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ㅇ / ▶ 조선을 생각하는 마음은 갸륵하다만 그렇다고 쥐새키나 구더기가 생각하는 만큼으로 조선에 이러시오, 저러지 마시오라는 말을 하는 건 시건방질이다. 조선에는 수많은 인재가 살고 있고 자국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시건방질은 우물 안 개구리가 세상을 논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트럼프에게 친서를 보내거나 관계를 깨지 않는 건 트럼프가 현재 미국을 대표하고 있어 그를 활용하려는 조선의 전략이지 환상이 아니다. ▶ 글쓴이도 환상에 젖어 있다기보다는 트럼프를 부추겨 조선이 원하는 길로 가게 하려는 전략이다. 이런 의미를 개구리, 쥐새키나 구더기 대가리로 이해하기 어렵다. 초등학생도 사물을 보는 눈이야 있겠지만 대학생이 보는 눈과 다를 수밖에 없다. 위에서 언급한 동물 수준의 생각을 하는 인간은 겸손이 생존의 비결이다. 대학생이나 인간에게 자꾸 똑같은 소리로 개굴개굴하거나 찍찍거리거나 버글거리면 인간이 치워버린다. ▶ 이런 동물들처럼 한국도 조선에 아무런 기여 없이 위와 같은 소리만 내면 당연히 같은 처우를 받는다. 갸륵한 마음만 갖고 살 수 없는 게 치열한 인간 세상이다. 소재부품 몇 개나 정부 관리 한 명 임명하는데 난리가 나는 그런 한국과 다르다. 조선 때문에 똥 마려운 개새키처럼 쩔쩔매는 나라가 미국과 서방이다. 아마도 젊은 나이에 벽에 똥칠을 하고 있는 모양인데 문 닫고 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