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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지자 2019/09/07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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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코 변치않는 미국의 패권욕, 결코 북의 핵개발을 '용납않겠다'는(깨부시겠다는) 헛쫄다구 비건의 미시건대 발언(9.6), 미상하양원,공화민주당의 은밀 전폭지지받는 더러운 흰콧수염과 거짓외교의 달인 폼페이등 변함없고 끈질긴 대북적대전략/술(counter intelligence)에 녹아내리는 심정으로 결사항전하는 북지도부.. 한반도앞날의 어두운 구름이 몰려오는 태풍 링링의 힘센바람과 함께..결국 수십년전 북이 외친바있는 통일대전,'판가리'전쟁이 다가오는 듯 하늘은 어둡고나. 이일을 막아야할 자는 진주논개던가? '조국'을 안고..조국을 남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