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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딮스테이트 2019/09/07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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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한식교수..일생을 남북을 오가며 한반도평화를 이룩하려했던 노지성인. 월남전이후 남북을 오가며 미국정부에 그많은 충고,제언,심부름,특사등 그많은 일을한 노교수..그를 무시하고 배척하며 심지어 빨갛다고 증오하고 잡으려던 군사정권의 후예들은 그의 석양의 충고를 잘 알아들어야..
  • 어벙이는 양키똥개 2019/09/07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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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없는 양키똥개와 어떻게 협력을하냐...꼴에 지들이 민주투사인척은 다 하더라만
  • 구더기 사육사 2019/09/0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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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키똥개 / 자유한국당 프락치들 단체로 써늘한 정화조에 휴가 갔다 왔나 봐? 똥물 빙수도 먹고? 안 보이길래 난 또 밟혀서 뒈졌나 생각했구먼.
  • 미국이 살아남는 길 2019/09/0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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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이 협력하지 않아도 이미 대국 중 하나인 미국은 슬슬 기고 있고, 일본은 아예 낯짝 내밀기도 꺼린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비행기로 투하한 원자탄에 일본은 항복했는데, 이제 조선은 지도자 책상에서 핵 버튼만 누르면 워싱턴 D.C.와 맨해튼 등 미국 200개 대도시와 태평양 일대 모든 미군기지는 수소폭탄에 한꺼번에 잿더미가 될 위기에 처했다. ▶ 이랬다고 미국이 조선을 공격해 본들 남은 도시 1,000개가 더 망가질 뿐이다. 그런데도 트럼프와 그 일당은 조선이 제시한 새 계산법을 제출하기는 아직 마음이 내키지 않고 정권 교체를 하지 않는다, 체제 안전을 보장한다, 조선의 평화와 번영을 보장해 준다, 조선 주민의 밝은 미래를 보장해 준다, 가급적 빨리 해결하기를 원한다는 둥 헛소리만 주변을 맴돌며 돌아가며 씨버리고 있다. ▶ 이번 달이 지나면 10월이고 연말이 코앞으로 다가온다. 이 연말이 지나면 조선과 미국과의 정상회담 관계는 깨지고 대북 제재에 대해 미국은 물론 전 세계가 역사상 보지 못했던 위와 같은 가장 강력한 보복을 보게 될 것이다. 지금은 이넘들의 똥줄이 땅길 정도지만 나중엔 똥줄이 타게 된다. ▶ 미국의 침략으로 정권 교체된 탈레반 7만 명을 미국과 나토 외 수십 개국이 18년간 이기기는커녕 그 세력에 밀려 베트남처럼 도망가게 생겨 협상을 서두르고 있다. 협상 와중에도 탈레반이 대사관 소재 지역을 차량 폭탄 등으로 공격해도 미국이 이를 탓할 수 없는 절박한 상황에 몰려있다. ▶ 조선은 약 1,500만 명을 전투원으로 동원할 수 있다. 2차 대전 때 일본이 점령국을 포함해 총동원한 군대의 2배고 분산적이지 않고 집중적이다. 따라서 조선을 점령하는 건 블랙홀까지 가는 일보다 더 어렵고 아예 불가능하다. 그런 짓거리에 나서다간 단 1시간 내 자국은 폐허가 되고 국민의 반 이상이 통구이 되거나 다치고 멸망하지 않으면 천만다행한 일이 된다. 가까운 한국은 10분이고 일본은 20분 걸린다. ▶ 미국이 중국과 무역전쟁하고, 이란과 베네수엘라를 제재하고, 방위비 인상이나 재선 유세에 노닥거리거나, 조선이 협상의 손을 내밀면 언제든지 잡을 준비가 되어 있다며 한가하게 씨버리고 있을 때가 아니다. 미국이 폐허가 되거나 통구이가 되지 않으려면 지체 없이 조선이 원하는 협상 내용을 제시해 승낙을 받아야 한다. 나라의 운명을 '설마'에 맡기고 있는 미국은 한결같이 멍청하게 내년이면 마지막 대통령이 될 트럼프의 주둥아리만 쳐다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