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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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티쟌 2019/09/2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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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분석글 잘읽었습니다~~~
  • 농부 2019/09/2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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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박사님의 정리된 의견 잘 보았습니다. 무엇이 진실이든 남과북의 앞날에 영원한 천국만 존재하여 후손들에게 물려줄 이 강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가면 좋지만 2019/09/2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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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가 평양간다는건 너무 지나친 희망사항인듯
  • 노스코리아는강공책이정답 2019/09/2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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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스코리아입장에선 아쉬울것도 바쁠것도없는입장인반면 미국놈들은 군사패권유지가 허물어지는 막말로 개망신당하기직전의처지라 어떻게든 체면을살리려고 발악을하는형국이지만 미국놈들 의도대로 국제관계가 흘러가지는않을거고 중동과 동북아지역에서 군사패권은 사그라지고 본토로 찌그러질수밖에없을것이다 . 노스코리아가 태평양상에서 수폭시험을한다면 되돌릴수없는 노스코리아는군사강국이란 이미지를 국제사회에 공인시키는계기가되고 미국놈들의 노스코리아 악마화사기질이 종말을고하게되고 군수산업은 추풍낚옆지듯 줄도산의길로들어서게될것이다
  • 선지자 2019/09/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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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한박사의 정세분석은... 조국으로 뒤덥혀 캄캄한 한국의 앞날을 훤히 비추게 될것으로 기대함. 그의 건투와 승리를 기원함.
  • 나는 조선이 새로운 길을 가길 원한다 2019/09/2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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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이 미국과 뭔 협정을 맺어 핵 공격을 할 수 없게 되면 누가 미국을 멸망시키나? 미국이 중국이나 러시아와 전쟁해도 조선은 구경만 하나? 이란, 베네수엘라, 쿠바, 니카라과 등 자유 진영 국가가 미국의 침략을 받을 때도 아프간, 리비아, 이라크나 시리아처럼 구경만 하나? 그리해서 조선이라고 자랑할 수 있나? ▶ 나만 살자고 나 몰라라 하면 하나씩 돌아가며 뒈진다. 선언은 약속이 약하고 협정은 강하다고 해서 해본들 조선은 맨 나중에 조지면 그만이다. 조선이 미국을 군기 잡지 않으면 중국이나 러시아는 물고구마나 물감자라 따로 군기 잡을 나라가 없어 세상은 지금처럼 피곤의 연속이 된다. ▶ 미국이 중국을 끝없이 물고 늘어지면 중국도 약해질 수밖에 없고 특별한 역할을 하지 않는 조선과의 관계도 소원해질 수 있다. 메아리처럼 들리는 매체로만 떠드는 거야 누가 못 하나? 매체로 몇 번 경고하고 안 되면 뉴욕 앞바다에 쐈다가 그래도 안 되면 맨해튼에 쏴야 그넘들이 정신 차리지 다른 방법은 없다. 미국이 중국을 물고 늘어지듯 조선도 미국을 물고 늘어져 아무것도 못하게 해야 한다. ▶ 대북 제재도 해제를 요청하고 안 하면 핵전쟁으로 미국을 즉각 치워버려야지 똥만 싸재끼고 치울 줄 모르는 나라를 살려둘 이유가 없다. 조선은 미국보다 더한 깡패로 놀아야 조선의 발전을 기할 수 있지 보통의 나라로 살아서는 생각과는 달리 한계가 있다. 조미 간 협정은 미국 입장에서는 떡이나 먹고 조용히 있으라는 말과 같고, 조선 입장에서는 나 떡 먹고 있으니 건들지 말라는 의미와 같다. ▶ 물론 조미 간 협정을 맺는다고 그걸로 끝이 아니겠지만 조선이 자주 진영 국가의 마지막 보루의 역할을 포기하면 많은 가치를 상실할 것 같다. 내 코가 석 자라 다른 나라를 돌볼 겨를이 없겠지만 그럴수록 더 여유를 가지고 임해야지 또 대북 제재할까 봐 걱정되어 행동하면 많은 걸 잃게 된다.
  • 반동 총간나 2019/09/2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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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은 제2의 반동 고르바초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을 보유하게 된 것은 전쟁억제력, 즉 미제국주의 침략전쟁으로부터 조국을 지키기 위해서이다.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 조선 인민의 피눈물 나는 노력을 통해 조선은 미제의 침략위협으로부터 해방된, 자주국방을 실현하게 된 것이다.
    김정은은 ‘미제가 조선을 원자탄으로 위협하는 시대는 쫑났다’고 선언했다.

    핵무력을 완성한 조선은 자위적 억제력을 발판으로 미제국주의 패권을 붕괴시키고, 조국의 자주통일과 세계 자주화 실현을 위해 나아가야 하는 과정에 돌입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김정은은 느닷없이 미제가 조선의 안전을 보장하면 핵을 포기하겠다는 비핵화 선언을 하고 나섰다.

    ‘천년만년의 안전을 담보하는 핵보검’이라며 신물나게 자랑질하더니,,핵무력 완성을 선언하고는 바로 미제가 안전을 보장하면 비핵화하겠다니....인류 역사상 이처럼 황당한 경우가 또 있을까?

    김정은의 비핵화 선언은 중국의 시진핑이나 러시아의 푸찐이 미제가 자국의 안전을 보장하면 핵을 포기하겠다는 소리와 같다.
    만일 시진핑이나 푸찐이 이런 개소리를 한다면 중국이나 러시아 인민들이 가만히 두겠는가? 당장 모가지 처형일 것이다.

    핵무력을 완성한 조선이 미제의 제국주의 패권 붕괴를 위해 괌포위 타격 시험, 태평양 상에서의 수폭시험, 미본토를 향한 정상각도 발사의 대륙간탄도탄 시험 발사를 할 대신에 비핵화를 선언한 것은 김정은이 고르바초프처럼 반동화 되었기 때문이다.
    그 외 어떤 이유로도 설명이 안 된다.
    김정은이 조선의 대빵이 된 이후로 조선 사회는 상당부분 ‘시장화’가 진행되었다.
    공업부문에서의 생산과 분배는 물론이요, 농업부문에서도 가족영농과 생산물의 70%를 자가 판매, 서비스와 유통 부문에서도 개인영업을 허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제특구에서는 주택의 매매가 허용되고, 조선 인민들 사이에서는 주택 입사증이 사고 팔리고 있다고 한다.

    더욱이 조선 방방곡곡에 경제특구를 지정해 놓고는 외자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러한 조선의 현상들은 반미반제 혁명 포기(비핵화= 총대 포기)와 개혁개방 조치에 의해 발생하는 것들로 김정은의 반동노선에 의한 것이다.

    김정은의 반동노선은 박정희식 개발독재, 전시행정을 보는 듯하다. 미래과학자거리, 여명거리, 마식령 스키장, 원산갈마관광지구 개발 등은 박정희식 전시행정과 삼썅둥이이다.
    이는 사회주의 방식에 반하는 것이다.

    반미반제 혁명을 포기하고 개혁개방을 추진하는 김정은의 조선, 핵 없는 조선은 작은 베트남이다.
    김정은의 반동 노선은 조선의 내일을 오늘의 작은 베트남으로 만들 것이다.

    김정은의 반도화로 인해 조선이 오늘의 작은 베트남이 되어 무늬만 사회주의 국가가 되어도 미제는 남북통일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사회주의 조선이 구소련처럼 붕괴되어 오늘의 작은 베트남이 되어도 미제는 절대로 한반도의 통일을 허용하지 않는다.
    왜냐면 미제는 작게 분리해서 통치하는 것이 쉬우니까.
    조선로동당이 김정은의 반동화를 막지 못한다면 우리민족의 민중들에겐 아무런 희망도 없다.
    조선의 인민들마저 사실상의 자본시장경제로 인해 임금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 위에 2019/09/2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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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동 총간나야, 어느 글에 솔솔바람이라는 닉으로 똑같은 개소리를 복붙했던데, 네놈이 아무리 그래봐야 김정은 지도자를 향한 조선인민의 굳은 믿음은 흔들리지 않는다. 조선은 영도자와 당과 인민이 말그대로 한몸, 말그대로 일심동체인 '일심단결'의 나라다. 제국주의 식민지에서 착취만 당하고 살아온 솔솔바람 네놈 머리로는 상상도 할 수 없겠지만, 조선인민과 조선의 지도자는 서로가 서로를 위해 살고 서로를 위해 죽는 운명공동체다. 네놈의 이간질에 속아넘어갈 조선인민은 단 한명도 없다. 솔솔바람아, 정말이지 내 너를 위해 하는 소린데, 이제라도 죄업은 그만 쌓고 민족의 통일과 번영을 위한 '새로운 길'에 너도 나서봄이 어떠하냐. 언제까지 그렇게 국정원 알바노릇이나 하면서 사람같지 않은 짓거리만 하고 살거냐.
  • 진짜코리언 2019/09/2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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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솔바람- 당신은 정체가 뭐요.(국정원, 탈북자, 한글쓰는 스파이?) 조선은 비핵화를 언급하지 않았다. 미국이 사정하고 한국의 보수세력이 민족의 자랑인 조선의 핵이 미국시민들과 친미국들의 목숨과 사활적인것이기 때문에 논의중이다. 상상하지마. 조선의 핵무력은 미국과 열강들의 제재하구 맞바꾼 전략자산이다. 조선에서는 제재하려면 제대루하란다. 이제는 조선의 비핵화를 제재해제와 바꾸지 않겠다는게지. 조선반도의 비핵화는 전세계의 비핵화이다. 다시말하여 조선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위협으로되는 미국과 제3국의 핵을 몽땅내놓으란다. 이게 가능해? 조선이 협상에 나가는것은 전술이다. 그들은 이미 공격준비를 갖추었다. 미국과 미국에 추종하는 친미세력들의 군사기지는 물론 수도권과 조선반도에 급파할 병사들을 세상에 잘못낳아준 그들의 부모들에게 조선의 70여년간 벼려온 날창을 날릴것이다. 미국이 하자고하는 협상은 조선이 시한부를 주었기 때문이다. 올해말까지 미국이 책임지고 자국은 물론 해외핵자산들과 조선이 지목한 친미국가들이 가진 핵수단들을 모조리 바치란다. 올해말까지다. 김정은 위원장의 책상우의 핵버튼이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길어서 내년 3월 한미합동군사연습에 선물을 준비했단다. 내가 상상하기는 조선에 양키족속들과 왜놈, 검은머리 양키들만 살륙하는 생화학무기가 있다. 솔솔바람은 자기의 추측과 상상은 자유이다. 그러나 자주세상에서 지껄이기는 아깝다. 차라리 섬나라나, 미공화당에 영문이나 일문으로 보내길 바란다. 쥐섹끼 속닥질은 자주세상에 어울리지않는다. 조선의 최고령도자를 모함하는것은 전체 조선인민을 모독하는것이다. 천벌을 맞을짓이지... 잘 가~
  • 진짜코리언 2019/09/2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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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은 필요하면 협상도하고 양보도하지만 총적목표는 추호도 변함이 없다. 총적목표는 온세계의 자주화이다. 조선은 정치에서 자주의원칙, 경제에서 자립의원칙, 국방에서 자위의원칙을 견지하는 나라이다. 조선은, 모든것을 인민대중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 의거하여, 라는 절대불멸의 구호를 영도자로터 일꾼들, 군대와 인민들까지 체현하고있으며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새기고 있다. 그들이 절대로 양보, 용납하지 않는것은 전체 조선인민의 자유와 이해관계, 국가의 최고존엄, 민족의 단합을 침해하는것이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전체 조선인민, 절대다수의 인민들의 리해관계를 최우선시 한다는것이다. 조선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지도자와 인민의 단합을 이룩한 나라이다. 단합의 근거는 이민위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이다. 조선인민은 장구한 세월 한번도 영도자의 말을 허술히 대한적이 없다. 어려웠던 고난의행군시기에도 굶으면서도 직장으로 출근하였고 배급을 못주어도 영도자를 믿고 고단한 제재와 봉쇄속에서 핵탄두, 수소폭탄, 대륙간탄도미싸일, 대구경방사포, 인공지구위성을 비롯한 수많은 전력을 키워 나라의 자위적국방력강화에 땀과 지혜, 지어는 피와 목숨도 아끼지 않았다. 이런 성스러운 길에 조국과 인민의 믿음을 저버리고 자기자신만을 위하여 사는 타락분자, 탈북자들도 있고, 깨끗하고 숭고한 어머니같은 조국과 수령, 인민을 배반하고 미국넘들과 족발이, 보수세력의 민족이간질에 목숨벌이와 잔명부지를 위한 알바꾼으로 전락된 민족반역자들도 있다. 하긴 이런자들을 조선에서는 오물이라고하며 이러한 오물은 한국에서 열심히 수집하여 오물천지라고 한다. 아직도 그 오물들은 똥물을 토하며 자유세상만세를 부르짖으며 생명유지에 급급 한다...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를,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를 알수도 있고, 숨이지는 순간까지 모를수 있다. 조선은, 영토는 크지 않아도 인구는 많지 않아도 세상을 주름잡고 있으며조선인민은 위대한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영도자의 위업,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기꺼이 바친다. 그들은 믿고 있다. 자신들의 승리를 ... 그들은 후회하지 않는다. 후대들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을... 그들은 오늘도, 내일도 투쟁의 길에 있을것이다. 조선의 최고영도자와 군대와 인민들은 한 전호에 있다. 미국식 민주주의가 멸망하고 온세계 자주화를 위한 마지막 격전의 제1선참호에... 그들은 반드시 승리한다. 인민의 최고대표자인 김정은위원장이 계시고 모든승리의 조직자이고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이 있고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 ㅋㅋㅋ 2019/09/2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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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반동총간나는 북이 비핵화에 대해 유치원생도 알기 쉽게 설명할 때 똥싸고 있었냐. 지금에 와서 개소리하고 자빠졌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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