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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른말 2019/10/2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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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등 친노세력이 더욱 교활한 신적폐라는 반성도 하지 않고 논리가 지극히 빈약한 이런 글은 정말 실망입니다. 게다가 문재인정권에 까지 희망을 거는 논조는 정말 안쓰럽네요. 문경환씨, 정말 실망입니다.
  • 조국의죄 2019/10/3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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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의 죄는 가장큰것이 펀드질이다...과거 정경유착으로 뇌물을 받던관행에서 진일보한것이 펀드사기질
  • 3중대 2019/10/3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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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중대는 민정당이 굳건히 차고있다 뇌빠들은 3중대 철책이 필요하단 말이지?
  • 대깨문세상 2019/10/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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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은 평등하지않고 특례입학이었고 과정은 공정하지 않았고 펀드사기질로 국정을 농단했으며 결과는 정의롭지않고 대깨문만의 세상이 있을뿐...평등 공정 정의는 삼각산에 걸린 깃발같이 아득하구나
  • 선지자 2019/10/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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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때가 되었다. 반세기이상 북한이 쳐들어오니 막아준다는 거짓 선동으로 SOFA, 치외법권,GARRISON COMMAND로 온갖 특혜받으며 지내온 주한미군은 이제는 모든 미군,가족들의 먹고,놀고 ,죽을돈 다내라고 상상못할 돈을 우리에 요구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동맹이라며...너무 어처구니없어 국가도,국민도 벙벙한채 입 못다문다. 특히 미군없으면 나라곧 망한다는 PARANOIA에빠져 이골이난 동네에선 더더욱 그렇다
  • 진보민중과 민주개혁 세력의 총선 총의가 필요하다 2019/10/3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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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에서 순서대로 구더기 네 마리는 전부 자살한국당에서 라면 박스를 받고 활동하는 프락치들이다. 정부든 더불어민주당이든 라면 주며 이런 더러운 활동을 시키지 않으니 진보민중세력, 민주개혁세력, 더불어민주당이나 문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 총선이나 대선에서 정당 지지는 이런 구더기들이 꿈지럭거리며 여기저기 똥물을 묻히며 냄새를 풍긴다고 영향을 받거나 지지를 변경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문제는 민중당이나 정의당 지지자가 더불어민주당과 표가 갈린다는 데 있다. 자살한국당은 어부지리로 유리한 결과를 얻을 것인데 이런 일에 대해 위 세력의 지지자들이 먼저 제대로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 한국의 유권자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살한국당 둘 중 하나만 쳐다보고 사는 국민이 아니다. 따라서 총선이라 하여 집권 여당에 대해서만 언급하면 실패의 지름길이 된다. 죽 쒀서 구더기들에게 주지 않으려면 반드시 합리적인 총의가 형성되어야 한다. 이런 게 자살한국당을 몰살시키는 전략, 즉, 적폐 청산 전략이고,그런 글이 많이 나오길 기대해 본다.
  • 바른말 2019/10/3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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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민중과 민주개혁 세력의 총선 총의가 필요하다님... 저는 프락치 아닌데요...
  • 대깨문세상 2019/10/3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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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불넘 지랄하고 자빠졌다...대깨문때문에 개혁이 물건너갔는데 먼넘의 개혁세력이며 총의냐 ?
  • 조기조기 2019/10/3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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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구헌날 구데기똥물 타령하는 추접스럽기 이를데없는 오물성애자 문빠놈은 가만 보니 라면도 못먹고 사나보네 입만 열면 라면타령하는거 보니. 불쌍한데 형이 천원 줄테니까 컵라면이라도 사먹을래? 그지야 ㅋㅋㅋㅋㅋㅋ
  • ㅉㅉ 2019/10/3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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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과 민주당을 '진보민주개혁세력'이라고 규정한 것부터가 참말로 ㅄ같은 분석이지. 한나라당만 아니면 다 괜찮다는 참말이지 바보같은 노선때문에 자꾸 이따위 바보같은 소리를 반복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이땅의 민초들은 혼란만 거듭하고 이득은 식민괴뢰세력만 챙겨가는 악순환이 되풀이되는 거지. 문경환 기자님, 양심이 있으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고. 문재인이와 민주당이 정말 '진보민주개혁세력'인지.
  • 멍청이들아 2019/10/3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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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청이들아! 니네만 똑똑하고 잘났냐? 니네가 아는거를 다른사람들은 모를것같냐? 진정 자의식이 풍부하다 못해 과잉상태임에 틀림없다. 우선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을 구분하지 못하는 지능상태에 놀랍고, 과업을 달성하기까지는 순차적인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에 놀랍기 그지없다. 결국 탁상공론으로 귀결될 이런 무의미한 공격성 댓글을 달 시간에 철저히 현실적이고 실존적으로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의 길로 올라서라. 결국에 마주할 혁명적 시기에는 앞장에 설 자신도, 능력도 뭣도 없어보이는 인간들이 왜 부끄러움도 모르고 입만 살아서 놀리는가.
  • 윗냥반 2019/10/3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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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을 구분하는 당신의 지능이 더 놀랍소. 아직도 지금 그 둘이 구분이 됩디까? 내눈에는 아무리 봐도 둘이 하는 짓이 똑같던데... 민중공동행동에서도 '박근혜정부와 문재인정부가 무엇이 다른가'라고 성명발표했으니 한번 읽어보시구랴. 자주시보 기사에도 떴두만
  • 안티문경환 2019/10/3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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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문씨라고 문재앙을 두둔하는 대깨문 짜샤 DPRK가 문죄인의 '평화경제'를 혹평한 거 몰러? ------------------------------------------------------------------------------------------ 니놈의 썩은 동태눈깔에 조국 정경심이 천사 같이 보인다요? 조국은 금수저 기득권 무늬만 껍데기 엉터리 사이비 나이롱 날라리 얼뜨기 좌파. 강남 된장 먹물 캐비어 샴페인 리무진 캐딜락 구찌 샤넬 아르마니 살롱 좌파. 자칭 ‘자유주의자(자본주의자) 겸 사회주의자’는 언어유희(말장난). 미국 물 제법 먹은(留學), 문죄인과 유사한 친미개량주의 중도우파. 20~30대 남녀청년들에게 박탈감 상실감 소외감 위화감 좌절감 허무감을 안긴 것만으로도 법률적 책임 이전에 도의적 책임을 지고 법무장관 임명을 사양했어야 正道. "능력 없으면 니네 부모를 원망해. 있는 우리 부모 가지고 감 놔라 배 놔라 하지 말고. 돈도 실력이야. 불만이면 종목을 갈아타야지. 남의 욕하기 바쁘니 아무리 다른 거 한들 어디 성공하겠니?" (정유라: 최순실 딸) 2014-12-03 ★ 曺國이 ‘祖國’인 것처럼 위선자를 ‘수호’하자는 광신문빠 년놈들은 구역질나게 더러운 인간쓰레기. ★ 문죄인 지지율을 반토막낸 일등공신이 조가놈임을 부인하는 대깨문 년놈들은 자기 자신마저 속이는 인간망종. ----------------------------------------------------------------------------- 정경심 얼굴사진을 보니 사각턱의 호랑이 관상이더라. 안경 끼고 씩 웃는 모습은 더더욱 무섭더라. 곱상하게 생긴 남편을 쥐고 흔들 드센 성격 같더라. 돈毒이 오르고 물욕에 찌들어 理財를 상당히 밝히게 생겼더라. 서울문리대 영문과 학벌을 내세워 조국한테 먼저 구애했다더라. (3살 年上) 다행히 대가리 똥물염색은 안 했더라. 원리원칙대로 좌고우면 안 하는 윤석렬 잘한다. 검찰개혁도 하고 조국 관련 수사도 하면 된다. 검찰개혁은 법무장관 아닌 대통령 하기 나름이다. 누가 법무장관이 되든 제대로 검찰개혁하면 된다. 조국 반대를 검찰개혁 반대로 사기치지 마라. 대쪽 같은 윤석렬이야말로 ‘권력의 시녀’가 안 되려고 고군분투하고 있지 않나? 대깨문(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 년놈들은 노빠와 마찬가지로 논리고 뭐고 없더라. 어리바리 꺼벙이 문재앙 지지율 반토막 난 것이 바로 민심이다. 2045년에나 흡수통일하겠다는 개소리는 민족통일 안 하겠다는 뜻이다. 反민족 反통일 만고역적 문가놈도 퇴임 후 이명박 박근혜 짝 날 수도 있다.
  • 안티문경환 2019/10/3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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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죄인은 노구라와 마찬가지로 진보좌파가 아니고 친미개량주의 중도우파랑께. ------------------------------------------------------------------------------------------ [문재앙 명품어록] “(남북대화 成事에) 트럼프 대통령의 功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감사를 표하고 싶다. 나의 (강경한) 대북 修辭와 태도가 없었다면 지금 남북은 대화를 하고 있지 못했을 것이다. 내가 관여하지 않았다면 남북한이 올림픽 이야기를 할 수 있겠느냐?”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 "(흥남철수) 당시 피난민들 속에 나의 부모도 있었다."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 “사드 배치 결정은 국익의 관점에서 볼 때 득보다 실이 더 많다고 판단되므로 재검토하고 공론화할 것을 요청한다.” (오락) "사드 문제의 해법은 차기 정부가 강구해야 하지만, 한미 간 이미 합의가 이루어진 것을 쉽게 취소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가락) "우리의 민주주의는 북한 미사일보다 백배 천배 강하다." "안보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북한에 대해 압도적인 힘의 우위를 달성해야 한다."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 "북한에 분명하게 경고한다. 그동안 우리는 인내할 만큼 인내했다.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다. 북한의 어떤 도발도 용납하지 않겠다. 김정은 정권이 자멸의 길로 가지 말 것을 엄중하게 또 분명하게 경고한다." "한반도에서 또다시 참화가 벌어진다면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위를 걸고 저부터 총을 들고 나설 것입니다."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전쟁을 막겠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을 고집하다 결국 고립에 이은 궤멸의 길로 갈 것인지 핵을 포기하고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갈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늦어도 2045년 광복 100주년에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나라(One Korea)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합니다.”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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