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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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으로정리될듯. . . 2019/11/0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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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길을간다고천명햇고 시한도올해말까지로정한것은 말로해서안통하면 힘으로죠져서 정리해치우겟다는결심아니겟나 . .
  • 파르티쟌 2019/11/0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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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분석글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 미친미국 2019/11/0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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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호석박사님의 선지자적 식견을 높이 평가드립니다. 사태가 이러할진데... 이정부 외교안보진은 극심한 관료주의에빠져 한반도프로세스가 잘되고.. 금강산도 잘되고..트럼프가 탄핵모면해 잘 해줄거라고 자위하니...년말은 시시각각 닥아오는데.. 한박사님은물론 평생을 미국교수로서 한.미.북한관계에 종사하신 박한식박사님, 일본서재정dr.의 무서운 식견을 잘보시고 열심노력해주길...
  • ㄴㄴㄴ 2019/11/0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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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어찌 될런지 미국이 그렇게 주한미군을 포기할까요
  • ㅋㅋㅋ 2019/11/0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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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살아 생전에 양키가 없는 해방된 조국에서 살고싶다. 깡패시키 양키야 내 말 들리냐!
  • 무릉도원 2019/11/0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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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이 있어서 심심하지는 않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유대도 한참 심심하던차에 집중하게만드는 동료를 만난 것이지... 좋은 친구야 친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쩌냐? 남한애들 유대가 걸어 놓은 마법에 넋놓고 있는 동안에 그동안 쌓아놓았던 내공(생식기 벌침 놓아 불리기..)이 시한이 다 되어 가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문통 어머님 2019/11/0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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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통 모친은 부산양산의 허름한 아파트에서 경호도 없이 홀로 살다가 6인실 병원에서 돌아가셨다한다. 양산에는 문통가택이 있는데 왜 굳이 아파트에 홀로 살았던걸까 ? 그리고 장례식에는 딸도 오지를 않았다고한다 . 이것이 인간의 탈을쓴 사람의 행위인가 ? 딸을 위해서는 태국에 경호원까지 파견하는 문통이 어머니를 위해서는 이런 불효가 용서되는것인가 ?
  • 위에 넘 2019/11/0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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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한국당 프락치가 무당 같은 넘이 씨버린 헛소리를 여기까지 들고 왔구먼. 방사포를 이야기하는데 엉뚱한 이야기를 꺼내는 넘들은 다 자살한국당 구더기들이고, 대통령에게 똥물 튀기려는 시건방진 연체동물들이다. 자살한국당이 이런 일을 시키며 라면을 주니 지지율이 매일 떨어진다. 내년 총선 때까지 이런 지랄을 떨면 지지율이 10%대로 떨어져 아마도 당선되는 넘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지네들이 스스로 적폐 청산해 정화조에 처박히려 하니 굳이 목 아프게 적폐 청산을 노래 부를 필요가 없다. 이런 구더기들이 요즘 잘하고 있으니 똥물도 다양한 맛으로 많이 공급해 줘야 한다.
  • 나도 한마디 2019/11/0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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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mm 12/18관 방사포도 있으며 포차에 따라 견인식과 자주식이 있음.
  • 구더기 사육사 2019/11/0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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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릉도원 / 이 대마도 무당도 요즘 한국 손님이 없으니 헛소리 씨버리려 또 나타났구먼. 미친 소리 매일 잔뜩 올리도록 하거라. 장마철도 지나갔는데 웬 구더기들이 이렇게 많이 기어오는지, 원 참.
  • 칼럼니스트 2019/11/0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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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태는 열전으로 치닫는데 힘자랑만 하고 있을 땐가. 북한이 일을 저지를 수 있을까. 그 후과를 생각하면 호사가들이야 기대가 크겠지만 살상파괴의 참상은 피해야 하지 않겠는가. 중 러가 나서서 싸움을 말리는 수 밖에.
  • 칼럼니스트 2019/11/0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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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립다 말을 할까하니 두려워. 아 둘이 마주보고 돌아서는가. 호사가들이야 스릴과 서스펜스겠지만 독자들의 의견이 마냥 그 수준에 머물 수는 없는 폼세 보여야 하지 않겠는가. 당노자들 소위 정책 전략가들이 어떤 씨나라오를 쓰는줄 모르지만 독자들의 진솔한 의견이 혹여 참고가 될 수도 있지 않겠는가. 양쪽을 바라보며 홍군 이겨라 백군 이겨라가 아니라 북한도 살고 한국도 살고 미국도 사는 길 없겠는가. 지금 모두들 그 길을 묻고 있는 것은 아닐까하면 오만일까. 홍군 백군아. 허리 띠 졸라매고 달려온 북한의 활로는 무엇일까. 미국이 끝내 외면하면 자폭이라도 해라일까. 북한이 위기를 벗어날 길 너도 나도 모색해야 훤한 북한 길 열리는데 일조가 되지 않겠는가.
  • 불곰 2019/11/0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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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갑탄(폭탄이아니고 그냥쇠덩어리)을 방사포로 평택미군기지내의 골프장 그린에 조준사격하여 홀구멍에 정확히 넣을 수 있을까???
  • 위에 2019/11/07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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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니스트 양반, 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시구랴. 전쟁이 나더라도 남조선이 입을 피해는 그닥 크지 않을것이오. 물론 미군기지들은 박살이 나겠지만... 미국놈들이 벌인 전쟁에서 말할수없는 참변이 일어나는 이유는 그놈들 본토가 안전하기 때문이고, 그래서 해보고싶은 끔찍한 짓을 마음껏 할수 있었기 때문이지. 근데 조만간 일어날 조미전쟁에서는 미국 본토에 수소폭탄 EMP탄이 막 떨어진단 말씀이야. 지놈들이 지금까지 해왔던 만행들을 고스란히 돌려받는 전쟁이 될것이고, 어차피 미군없는 남조선은 허수아비만도 못한 군사력이니 신속히 조선인민군에 제압된 이후 더이상의 피해는 없을것이오. 물론 미군들과 관련자들은 꽤 많이 전사하겠지. 미국놈들이야 본토에 핵 두세방만 얻어맞으면, 반격했다가는 지들 존재 자체가 지구상에서 사라진다는 사실을 전율속에 깨달을 터이니 결국 비참하게 걸레짝처럼 백기들고 나올 것이고, 조선에 수억조 보상금 지불은 물론 지놈들이 여태까지 이 행성에 저질러왔던 갖은 악행에 대한 대가를 먼지 한톨까지 다 쳐서 치르게 될테지.
  • 칼럼니스트 2019/11/0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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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영화에서 느끼는 쾌감으로 관객은 살만한데 죽을 맛인 사람들을 위해서도 한마디 해두는 여유가 있어야 독자란에 대한 예우라 생각한다. 꼭 결전의 날이 다가 온다면 주변 강국 특히 중국을 중재자로 내세워 서로 윈윈하는 방략을 세워야 하지 않겠는가. 여러 사람이 떠들면 그게 길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서 모두 고언을 피력해야 할 때 아닌가. 좀더 여유로운 관전평이 아쉽다고 생각한다.
  • 근데 2019/11/0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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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분은 어찌 이리 박식하신지...
  • ㅉㅉ 2019/11/0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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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윈윈하는 방략을 세워서 미국놈들한테 계속 얘기해줬잖아. 근데 그걸 그놈들이 끝까지 거부하는걸 어쩌라고. 거부만 하나 약속 다 뒤엎고 제재강화에 군사위협에 삥까지 뜯어요 이런놈들하고 더이상 뭘 어쩌라는 건지. 미국놈들은 결국 처맞아 뒈지는 그순간까지 사람말귀 못알아듣는 미친짐승들일뿐이고, 미친승냥이에게는 문답무용 핵미사일이 답일뿐
  • 그러고보니 2019/11/0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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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에서 이런말도 했었지. 항복문서에 서명할 놈 하나 남기지 않고 다 쓸어버리겠다고.
  • 통일강연 2019/11/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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