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선지자 2019/11/05 [10:11]

    수정 삭제

    년말에 극히 불안.. 미국은 결국 코피터지거나 깨져야, 어..그런가?하며 실실 내빼는 전략(체질)이어서 끝까지 북을 적대할듯해요. 결국 미국 원죄(인디언, 노예학살로 건국)를 적대국?에 뒤집어씌워 신(기독교)께 변명하려는 십자군의 광기를 못씻을듯..이란이 앞장서고 북한이 도와주고, 베.큐바, 러,중이 박수쳐 한번 작살나야..
  • 공포 2019/11/05 [11:11]

    수정 삭제

    이 어려운시기에 미국은 위험을 감수할려고 테러을 자청자행 할려고 하는가?
  • 조선의 힘은 지구 전체에 미친다 2019/11/05 [12:11]

    수정 삭제

    ▶ 볼턴 후임자인 초짜배기 오브라이언 미 백악관 안보 보좌관은 4일 방콕 아세안-미국 정상회의 기조연설에서 "미국은 한국에 조선과의 경제 협력이나 상호 교류를 일절 하지 못하도록 협박해 왔다. 그런데도 한국은 어떠한 거부도 하지 않고 대국이 소국에 무엇을 하라고 지시하던 황제가 다스리는 시대로 돌아가는 데 전혀 관심이 없다"라고 시건방지게 씨버렸다. ▶ 이런 발언을 듣는 소국의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기분 나쁜 일이다. 아직 소국의 반응은 나오지 않았는데 반응이 없다면 21세기에 그것 또한 문제다. 트럼프와 그 일당은 미국 우선주의를 위한 정책을 펴는지 지네들이 임기 중 온갖 유형의 돈 봉투를 다 삥쳐 먹으려는지 분간이 안 가는 지랄만 골라서 떨고 있다. 미국에 자동차를 수출하는 각국의 자동차 회사가 두툼한 돈 봉투를 들고 오면 보복 관세가 없고, 소식이 없으면 보복 관세를 부과하는 식이다. ▶ 한국과는 달리 조선, 러시아와 중국 등 대부분의 자주 국가는 언제든지 미국을 향해 할 말을 다 한다. 이란군의 셰카르치 대변인은 3일 "미국의 선제공격 시 어느 국가의 영토인지를 불문하고 미국과 그 우방의 자산을 타격하겠다. 이란의 힘은 지리적으로 이란 국경 안으로만 한정되지 않는다. 어느 한 나라가 이란을 겨냥한 (미국의) 전쟁에 직접 가담하지 않더라도 그 나라의 땅을 적(미국)이 사용한다면 우리는 그 나라를 침략자로 간주하겠다. 침략자가 전략적 실수를 범하면 가장 강하고 거친 군사력에 직면해 결국 후회하게 될 것이다. 이란을 해하려는 자가 상상하는 지리적 범위 이상으로 군사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 위에놈은 2019/11/09 [02:11]

    수정 삭제

    트럼프 욕은 더럽게 잘하면서 그 트럼프가 무슨 요구를 해도 니예니예거리며 미국놈들 오줌똥까지 핥아먹으려 드는 문재인이는 그저 미친듯이 빨아댄단 말이야. 참 반편이눈깔도 가지가지라니까. 문빠놈들은 왜이리도 다 모지리들인지 하기사 모지리니까 문빠를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