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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릉도원 2019/11/0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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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이 지역 재앙은 시작되었어... 십상시 대가리로 될 일이 아니다. 그냥 사료나 받아먹으면 감지덕지겠지만... 이미 하늘이 제공한 인간의 정신세계는 천계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수준를 설명한 것이 2500년이 지났어.. 반도인 아직도 하반신이 지배하는 수준이야... 이건 신성모독이야... 예수는 그냥 성령을 쏟아부어... 물로 세례하는 수준이 아니야.. 바울이 이야기 하잖아.. 내가 아는 신도중에 도솔천을 다녀온 사람도 잇다고...이거 사실이야.. 천계라고 하는 것은 영계를 의미하는 것이야.. 미국 아수라하고 조선 아수라가 이해할 수 있는 경지가 아니야.. 그냥 발동 걸리는 순간.. 그냥 싸는거야.. 이게 신의 응징이야.. 신의 아들이 정신밖에 나가노는 순간부터 축복은 사라져... 힘없는 어린애도 천사가 키우기때문에 악마로부터 안전한 것이지... 악령이 붙기시작하면서(정신 나가 놀면서..} 그냥 끝간데 없이 추락하는 거야.. 서울대교수... 이런 거.. 그냥 사장시켜.. 개망신 다주고.. 바닦으로 추락해.. 이게 신의 법칙을 위반한 자에 대한 righteousness 위반 죄야.. 젊어서 성령이었다 추락하는 거.. 일순간이야... 그냥 지옥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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