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대홍단 2019/11/07 [08:11]

    수정 삭제

    언제나 그러하듯이 또 두드려 맞고 또 회담장에 끌려 나와야 할 신세다. 하지만... 이번에는 더 크게 두드려 맞아야 하고 더 크게 끌려 나와야 할것이다. 승냥이의 본성은 죽고 또 죽어도 바꿔 질수가 없는것이다. 이 명제를 진리의 조선은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는것이다. 조선은 한다면 한다...
  • 미친미국 2019/11/07 [08:11]

    수정 삭제

    어찌 이럴수가..?이번 미군비협상단의 황당한 증액요구에 분노 않을수 없다. 정부는 이젠 그만 미국의 예속과 굴종에서 탈피해 당당히 주권을 내세워야..세계 어느나라에 이리 강도같은 요구인가?'북한이 쳐내려오니 지켜준다..'는 거대한 거짓말로 반백년을 즐겨온 그들은 지들돈 떨어지니 더욱 기승이다.허긴 광화문에 나부끼는 그많은 태극기.성조기를보며 그런생각않겠는가? 문제는 북한보다 우리내부의 뼈속깊은 사대근성(친일,친미)을 부채질하는 정치권력이 국가발전을 저해하는 진정한 암적요소 ...
  • 한반도 통킹만 사건 2019/11/07 [10:11]

    수정 삭제

    트럼프가 탄핵 소추에서 도망가려면 한반도에서 대형 전쟁이 일어나야 한다. 따라서, 한반도 통킹만 사건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으므로 경계를 게을리하면 안 된다. 패가망신은 트럼프와 그 일당들로 충분하지 한반도가 함께 할 필요가 없다. 트럼프 탄핵을 계기로 한국 정부도 자주 국가의 위상을 높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