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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방 죽고 처음 맛보는 기분이란? - 1 2019/11/1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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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이 아니라 미국 사기꾼 일당의 대표다. 세계 역사는 말할 필요도 없고 한미 동맹 역사도 모르면서 혼자 잘난 척 깝죽대는 시건방쟁이다. 오죽했으면 탄핵해서 모가지를 잘라버리려고 행정부 직원들이 내부 고발을 하고 너도나도 증언대에 줄줄이 나섰겠는가? ▶ 이렇게 공동성명을 발표하며 주의를 촉구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47명 의원 모두 협상장에도 들러 김두환 의원처럼 똥물을 퍼붓고 아가리를 벌여 똥물이 넘쳐흐를 때까지 사약처럼 먹여야 한다. 그러고도 정신을 제대로 못 차리면 아예 정화조에 처박아 넣고 구더기가 되어 나오게 자물쇠를 채워야 한다. ▶ 방위비 분담금 대폭 인상에 대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큰 일은 대북 제재 해제다. 방위비 분담금은 미국이 달라는 대로 다 줘도 연 50억 달러지만 대북 제재로 남북 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수천만 명의 국민이 죽거나 다치고 200조 달러에 달하는 재산 손실도 보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한미 동맹의 취지대로 미국도 이와 유사한 피해를 보게 되고 그 규모는 한국의 10배 정도나 된다.
  • 서방 죽고 처음 맛보는 기분이란? - 2 2019/11/1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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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인의 사망자는 1억 명, 부상자도 1억 명, 난민으로 도망가는 자 5천만 명, 정상적 잔류자는 8천만 명으로 추정되고, 재산상 손실액은 2,000조 달러다. 한국과 미국이 이런 상태가 되면 무역 등으로 서로 도움을 주고받던 관계도 끝나고 거의 멸망 수준이 된다. 미국이 대북 제재 때문에 이런 상황을 당할 수 있음을 언제까지나 쉬쉬하지만 말고 구체적으로 성명을 통해 미국인에게 알려주어야 한다. ▶ 맨해튼이 핵 공격받아 금융 시스템이 붕괴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 연방정부, 주 정부가 있는 도시와 태평양 일대 및 미국 본토 군 기지가 동시에 핵 공격을 받으면 누가 국민을 위해 정치를 하며, 미국과 미국인을 지키기 위한 군대를 누가 통솔할 것이며, 행정업무 또는 누가 처리할 것이냐고 물어야 한다. ▶ 미국 내 수많은 원자력 발전소가 줄줄이 터지고, 기간 시설이 파괴되면 전기, 가스, 수도, 통신, 방송과 교통 등이 마비되는데 살아남아도 어떻게 생존하며 미국을 지킬 것인지에 대해서도 경고해야 한다. 수십 년을 대북 제재 해도 얻고자 하는 걸 얻은 적이 없고 이제 미국처럼 완전한 핵보유국이 된 조선인데 제재를 지속해 미국과 미국인을 위와 같은 위험에 처하게 하는 건 너무나 바보 같은 짓이라고 비난해야 한다.
  • 서방 죽고 처음 맛보는 기분이란? - 3 2019/11/1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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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와 같은 상황이 된 미국을 그동안 적대국이라고 업신여겼던 중국과 러시아가 똑같이 핵 공격을 포함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미국을 접수하러 오면 누가 어떤 방법으로 막을 수 있냐고 질문해야 한다. 현재 조선을 제외한 8개의 핵보유국은 어떤 제재도 받지 않고 살아가는데, 위와 같은 엄청난 피해를 감수하면서 조선에만 유독 제재를 해서 얻지도 못하는 걸 얻어보려고 시건방을 떠는 이유를 모르겠고, 미국의 시건방 때문에 한국까지 그런 위험을 감수하는 건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항변해야 한다. ▶ 일찍 뒈지고 싶으면 미국만 그렇게 할 일이지 뭔 세컨더리 제재를 한답시고 여러 다른 나라까지 위협하며 동원하려는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물어야 한다. 여러 나라가 핵무기를 보유해도 전쟁에 자발적으로 나서는 나라는 미국과 러시아뿐이고 여러 다른 나라는 눈치 보며 그들을 따라나서는 것뿐이다. 사람을 죽이고 다 때려 부수는 일을 즐기려 언제나 모든 옵션이 책상 위에 있다고 시도 때도 없이 자랑하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는 반론을 공개적으로 제기해야 한다. ▶ 이런 일까지 해내면 내년 총선에서 당선되는 건 떼 놓은 당상이 된다. 미국 상원과 하원은 그야말로 시도 때도 없이 성명을 발표하는데 이번 47명 국회의원 성명은 서방 죽고 처음 맛보는 그런 기분이다. 국회에서 결의문이 통과되지 않으면 이렇게 일부 의원이라도 평상시의 부부 관계처럼 시기적절하게 성명을 발표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면 국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을 것이다. 대통령과 국회의원, 청와대와 정부 관료는 좋은 일을 숨어서 하지 말고 이렇게 드러내면서 해야 국민이 합리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해야 할 말을 눈치 보고 참아서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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