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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빛 2019/11/2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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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정부는 지난 세월 미국의 종복이 되어 참으로 씨잘데 없는 군사적 대치를 해왔다. 뭐 하는 지랄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남북의 수많은 젊은이가 왜 전선에서 저러고 있어야 하나? 이런 문제도 신속히 해결하지 못하는 넘들이 정치를 한답시고 맨날 헛소리를 씨버리고 있는 걸 보면 참 기가 찬다. ▶ 이런 일은 주한 미군을 두고 있는 한국 정부가 일차적 문제다. 제대로 된 역사관, 국가관을 가졌다면 누구든지 한 정권에서 끝낼 수 있는 일이다. 대통령의 삶이 일개 병사와 다를 게 하나도 없다. 누구나 한번 살다 가는 인생인데 전쟁을 꼭 해야 하는 이유도 없으면서 수많은 젊음을 전쟁터로 내몰고 시간과 재원을 허비하는 건 바람직해 보이지 않는다. ▶ 안보에 대한 관점을 제고해야 한다. 경제 발전이나 유지도 중요하지만 현재의 모습은 과잉이고 엄청난 낭비다. 대치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존재하지 않는다. 역사적으로 전쟁의 화마는 미국넘들이 달고 다녔으니 그넘들을 치워버리면 저절로 해소될 일이다. 일제 강점 시기야 발전 정도가 달라서 그넘들이 설치긴 했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도 아니다. ▶ 자국에 미군이 주둔하지 않아 침략을 받은 게 아니라 미군이 침략해 망한 나라밖에 없다. 현 주변 여건으로 보더라도 주한 미군이 없더라도 미국이 한국을 침략하는 건 불가능하다. 미국의 요구 때문에 남북이 현 상황을 지속하는 건 바보 나라나 하는 짓이다. 조선 지도자가 병사들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만 봐도 위와 같은 생각이 주르륵 나온다. 상황과 여건을 따지지 말고 무조건 주한 미군을 철수하면 해결책은 저절로 나올 것 같다.
  • 미친미국 2019/11/2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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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습니다. 국가나 국민이나 영원히 갈수는 없죠. 누구나 한번살다 가는인생인데.. 사는동안 좀 옳다고, 당당하다고 의리있다고 인간과 국가를 위한다고 살다 가는거 아닐까요? 언제까지 점령군(garrison)인 미군에게 기대며 나라를,국민을 끌어가야 되는건지요? 우리도 이젠 부자라니 자신을갖고 점점 황당해지는 미국과 당당 협상하여 미군물리고 북과 협상/합의해 평화한반도를 한번쯤 이룩하는게 한번 살다가는인생 뜻 아닐가요? 미군이 한국위해(북의침략 막..?) 있다는 오래재미봐온 CIA의 거짓말(counter intelligence)도 이젠 그만두시고..미국에살다보면 사실 한국은 핵탄맞은 일본과 달리 (축에도못끼는) 쪽팔리는 나라..'gook'이란 인상을 많이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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