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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빛 2019/12/0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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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게 보낸 인생을 보람으로 여기고 즐거운 마음으로 편히 떠나셨길 바랍니다. 고인의 헌신으로 오늘날 많은 젊은이가 고인의 뜻을 기리며 같은 길을 가고자 나섰습니다. 이제는 모든 걸 잊고 편히 영면하시고 좋은 일에 함께 기뻐해 주시고, 어려운 일에 힘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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