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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민통 2020/01/0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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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줏대없이 외세의 눈치를 보는 정부에 대한 대표님의 일침을 보고 여전히 자주시보의 맥박은 뛰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재인 정부 들어 유독 우경화 기사가 많아졌다는 생각에 자주시보도 이제 그 명을 다해가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없지 않았습니다. 아시다시피 잡사상과 종파주의는 뿌리를 들어내야합니다. 그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예리하고 냉정하며 건강한 자주시보가 되길 바라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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