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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상원 탄핵심판 사흘째 - 1 2020/01/2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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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의 전원회의 과업을 보면 트럼프처럼 백주대로에서 강간하라거나, 딸을 보고 꼴리면 포르노 배우나 플레이보이 모델을 찾아가 씩씩거리라거나, 창녀들과 오줌싸기 놀이를 하라거나,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해 상대편 후보의 약점을 잡기 위한 조사를 강요하기 위해 외국 정부에 군사원조 중단 등의 위협을 하라거나, 세금 납부 회피를 위해 거주지를 바꾸라거나, ▶ 보복관세 부과나 제재로 자국 기업과 소비자에게 큰 부담을 주거나 상대국을 괴롭히며 협상 지렛대로 이용하라거나, 폼페이오처럼 여기저기 쏘다니며 간사하게 국가 간 이간질을 하라거나, 툰 베리 같은 애들과 환경 문제로 농담 따먹기를 하라거나, 특히, 정화조 같은 자살한국당 프락치 구더기가 되어 대통령이나 정부를 향해 뺀질거리는 소리를 하라는 등등의 내용은 하나도 없다.
  • 미 상원 탄핵심판 사흘째 - 2 2020/01/2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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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원 공화당이 트럼프의 권력 남용은 헌법에 규정된 탄핵 사유 가운데 형사상 중범죄에 이를 정도의 행위가 아니어서 탄핵감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 민주당 내들러 하원 법사위원장은 "탄핵은 범죄에 대한 처벌이 아니다. 탄핵은 정치 체제에 대한 위협을 다루기 위해 존재하고 정치 관료에게만 적용되며 구금이나 벌금이 아니라 정치적 권력을 박탈하는 것에 관한 것이다." ▶ 그러면서 공화당 그레이엄 의원이 1998-99년 민주당 빌 클린턴 전 대통령 탄핵 심판 당시 '문제가 되는 대통령의 행위가 법령 위반이 아니어도 탄핵당할 수 있다'고 주장한 동영상을 틀었다. 또한, 더쇼위츠 변호사가 1998년 '권력 남용이 반드시 범죄여야 할 필요는 없다'며 '만약 대통령직을 완전히 타락시키고 신뢰를 남용하며 자유에 큰 위험을 초래하는 사람이 있다면 구체적인 범죄가 필요하지 않다'고 발언한 동영상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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