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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동강 2020/03/2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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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시대는 분명히 대변혁의 시대다. 지구행성우의 전인류의 예측하기 힘든 내일에 대한 소용돌이치는 변곡점의 현실인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티끌만치도 흔들리지않는 중심이 존재하는것이다. 지구행성의 중심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버티고 있는 것이다....
  • 온통거짓말 2020/03/2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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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관련 방역에 협조할 의사가 있다고 트럼프가 선의를 베풀 듯 북측에 씨부렁 거렸는데 이 놈덜은 선의는 없고 온통 악의로만 가득찬 천하에 상종못할 개잡종 악당들이다.코로나 바이러스를 북에 퍼뜨릴려는 수작질일 수 있다고 본다.신뢰도 제로 ..
  • 제1부부장은 미국인에게 저승사자 - 2 2020/03/2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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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화의 내용은 미국인이 이런 상황을 만나지 않으려면 트럼프와 그 일당을 처단하라는 이야기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런 상황을 만나게 된다는 걸 소상하게 알려 준 것이니 미국인에게 김여정 제1부부장은 저승사자와 같은 존재다. 그동안 트럼프와 그 일당이 리얼리티 쇼 사회자나 복숭아 학당 학생들처럼 씨버린 것과 비교할 수도 없는, 태어나서 처음 듣는 실제로 무서운 발언이 된다. 현재 살아있는 사람 중에 저승사자의 말을 들어본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이것을 현실에서 듣게 되는 건 귀중한 경험이기도 하겠지만 자신이 숨 쉬고 살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 ▶ 하지만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는 말도 있으니, 트럼프와 그 일당을 처단하면 그런 기회가 생긴다. 미국인이 위와 같은 조선의 담화 발표를 듣고 어떻게 행동하는 건 그들에게 달려있다. 이런 것까지 트럼프와 그 일당이 해외여행 금지처럼 말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아무튼, 미국에서 코로나19가 악화하고 대혼란이 일어날 때 김여정 제1부부장의 위와 같은 담화 발표가 기대된다.
  • 제1부부장은 미국인에게 저승사자 - 1 2020/03/2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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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로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은 이후 미국에서 코로나19가 창궐해 대혼란이 일어날 때 그의 직책에 걸맞은 담화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즉, 미국에서 코로나19가 창궐하고 전 세계를 감염시킨 이유가 트럼프와 그 일당의 모략 때문이었다는 걸 미국인에게 소상히 설명하고 그 원흉을 처단할 것을 요구할 것이다. 미국인 스스로 이 처단에 나서지 않으면 당연히 조선이 이 원흉들과 이들을 보호한 미국인을 함께 처단할 것을 경고하고 실행할 것이다. ▶ 이것은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 빈 라덴의 신병 인도를 요구하고 이를 거부했을 때 이 나라를 침략한 것과 같다. 이런 담화 발표는 미국과 미국인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것이고, 실행될 때 미국은 순식간에 전역이 지옥으로 변한다. 지옥이란, 먼저 엄청난 불바다가 일어나고, 고층 빌딩이 마치 지진이 일어난 것처럼 줄줄이 무너져 내리고, 전기가 끊겨 밤에는 암흑 천지가 되고, 냉장고, TV, 휴대전화와 컴퓨터 및 인터넷 등 모든 전기·전자 제품의 가동이 중단되고,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 샤워하거나 똥도 치우지 못하고, 모든 도로가 막혀 차로 이동하거나 생필품 공급을 하지도 못하고, 증권 시장과 은행의 마비로 화폐 거래가 중단되고, 원자력 발전소까지 폭발해 숨도 제대로 쉴 수 없는 상황을 말한다. 살아남은 자의 상황이 이러하니 죽은 자의 시체 처리나 다친 자의 치료도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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