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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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티쟌 2020/04/1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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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 111 2020/04/1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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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자에 따르면, 국가를위한 헌신 역시 세뇌된 반문명 아닌가?
  • doom 2020/04/1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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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봤습니다. 훌륭한 글입니다. 그리스시대부터 "인간은 사회적 동물"(아리스토텔레스)이라고했으니..인간사회, 국가 또한 그래야겠지요만.. 이번 코로나보면 자유분방한 나라들, 특히 미국,이태리,영국의 희생이 더크게 나오고 있어 '국가는 국민안전과 행복을 보장'해야한다는 명제가 무색... 오히려 백악관은 이번코로나로 중국,러샤등 권위주의(비민주)가 더커질것이라며 엉뚱히 걱정하니..
  • ㅇㅇㅇ 2020/04/1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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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 기사와 관련없는 것이고요. 어처구니 없는 미국 군산복합체 음모론에 대해서 올립니다. 한국에서 트럼프는 보수에서는 일루미나티(민주당과 군수와 금융세력)에 대항하여 북한을 끝낼 것이라고 주장하고 진보는 트럼프가 일루미나티(군산복합의 이익을 위해서 북한을 적으로 두어야함)에 대항해서 북한과 수교를 맺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못 믿으면 유튜브에 북한 핵 트럼프에 대해서 검색해 보십시오. 극우들 극좌들 서로 음모론으로 트럼프를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해석합니다. 저는 트럼프가 이란과 핵협상 파기, 이란 북한 쿠바 베네수엘라에 역대 가장 강한 제제, 중국과 무역전쟁 이란과 군수충돌을 상황까지 간 것을 보면 진보들 주장보단 보수들의 트럼프 평가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트럼프는 음모론이 아니라 자신이 주장한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고 철저하게 트럼프 생각대로 미국의 패권을 강화하는 쪽으로 가려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란과 갈등관계를 만들어서 친미 중동국가 사우디 UAE 나라에 미국 무기를 팔고 이란이 경제 제제로 체제가 전복되면 이란의 석유기업들을 다 미국 기업들이 독식해서 달러 패권을 강화하려는 정책으로 가고 있고 파리기후협약을 파기해서 셰일가스의 힘을 강화하고 셰일가스를 통한 미국 패권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저유가 사태에서 보듯이 저유가는 미국 셰일가스의 힘을 약화시키고 달러로 사야하는 석유 가격이 낮아져 전세계 국가들이 달러를 많이 보유할 필요가 떨어져 달러 가치가 떨어지는 현상이 일어났고 트럼프는 미국 패권을 위해서 석유 가격 상승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만약 오바마가 추구했던 녹색 산업 태양열 전기차 파리기후협약으로 전세계의 석유 수요가 줄어들면 석유 달러 패권은 크게 약화될 것입니다. 그럼 오바마는 군산복합체와 금융세력들의 꼭두각시고 트럼프는 미국인들의 삶을 위한 글로벌리스트들에게 대항하는 인물이라는 것이 완전 근거없는 음론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미국 연방은행에 대해서도 연방은행 의장은 강달러가 좋다고 하고 트럼프는 약달러가 좋다고 하는것은 트럼프가 달러 패권에 도전하는 인물이 아니라 트럼프 생각에 기존 미국이 지도층들과 달리 약달러야 미국의 패권을 위협하는 중국의 공장을 미국으로 이전시킬수 있고 이것이 세계의 공장 중국으로 인해 병들어 가는 미국의 경제 패권을 강화할수 있다는 트럼프의 생각의 관점의 차이일 뿐이지 트럼프가 글러벌리스트 금융세력 군산복합체와 반대되는 세력이라는 근거 없는 주장의 근거가 될수 없습니다. 군산복합체와 반대된 트럼프가 그럼 왜 미국 국방비를 역대 최대로 합니까. 저는 한호석님을 비롯한 진보주의자 학자들이 근거없는 음모론으로 트럼프를 생각하지 말고 트럼프의 정책과 과거 했던 말과 정책을 보고 트럼프이 성향을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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