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정신박약아 2020/06/01 [18:06]

    수정 삭제

    절대로 알아야 할 것이 있는 것이다. 정신박약아가 주문을 해.. 그러면 노예 살면서 꼭두각시가 되어.. 이런 거 하는 수준의 애들에게나 통하는 이야기야.. 당신이 주문한 것이 통하려면 니 수준을 올려야 지시해도 그렇게 하는 거야...
  • 똥개보다 못한 트럼프 2020/06/02 [15:06]

    수정 삭제

    ▶ 오랜만에 보시는데 여전히 트럼프 타령을 하시는구먼. 강간범이나 도둑넘이 잘할 수 있는 게 있고 없는 게 있는데 그가 잘하는 건 강간, 암살, 범법, 이간질, 시정잡배, 뻥쟁이, 약장수, 사기의 기술, 이 나라 저 나라 자국 기업 삥쳐먹기, 주가나 원유 등 원자재가 털어먹기, 경제를 총체적으로 말아먹기, 손가락으로 트윗하기, 포르노 배우나 플레이보이 모델과 씩씩거리기, 창녀들과 오줌싸기 놀이, 똥개처럼 아무 데나 똥 싸고 치우지 않기 같은 것만 잘하고, 구더기 같은 대가리라 나머지는 아는 게 없다.

    ▶ 미국에서는 수천만 명이 매 순간 코로나19를 방출하고, 그것도 모조라 불바다로 만들어 놓고 다른 나라 정상을 초대하는 돌대가리다. 나는 그런 동물 처음 보고 더는 보고 싶지도 않다. 이런 물건 치워보려고 매일 댓글을 쓰는데 너무 힘들고 귀찮고 짜증 난다. 어차피 미국은 회복이 불가하니 조선이 나서 그냥 치워버리면 간단히 해결된다. 굳이 IS나 알카에다, 보코하람, 헤즈볼라 등 수많은 테러단체를 보내 시리아처럼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폐허로 만드나 화성 15호 200발 쏴 잿더미로 만드나 그게 그거다.

    ▶ 트럼프의 마지막 카드는 트럼프 빌딩 옥상에 올라가 떨어지는 일뿐이다.
  • 트럼프의 최후 2020/06/04 [15:06]

    수정 삭제

    ▶ 강간범, 암살범, 나라를 탈탈 털어먹은 트럼프가 뒈질 때가 다 되었는지 교회도 가고 성당도 간다고 한다. 반성이나 회개하러 가는 게 아니라 기독교도와 천주교도들에게 거지처럼 표를 구걸하기 위해 사진 찍으러 간다. 시위대의 방화로 자다가 통구이가 될까 봐 경찰과 군대를 겹겹이 배치했다. 기자들은 똥개가 성경을 들고 교회에서 왜 사진을 찍었는지, 사진 찍으러 갈 때 왜 똥 냄새가 나는 최루탄 가스를 많이 방출했는지 궁금해하며 물어본다.

    ▶ 트럼프는 폭동을 막으려 군부대를 부르고 헬기도 날리며 폼을 잡는데 트럼프가 헬기 사격 대상물이 되어 벌집이 될 수도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중국행 취항을 자체적으로 중단한 델타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등 미국 항공사가 6월부터 중국으로 다시 취항을 원하고 있으나 코로나19 소굴에서 이륙한 미 비행기를 청정 국가가 된 중국 땅에 내리게 할 수 없어 중국은 거부했고 그런 소굴에 비행기를 보내지 않기로 했다.

    ▶ 미국 시위 사태로 아마도 트럼프는 도둑질한 대통령직을 잃고 로키산맥으로 도망가 동굴로 숨을 것으로 보이는데 뒤쫓아 간 맹견에 물어 뜯겨 자살 조끼도 입지 않아 자살도 못하고 모든 살이 다 발려 뼈다귀만 남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죽기 전에 아프다고 비명을 지르며 지랄을 떨 것이다. 맹견이 비디오와 오디오 장비를 다 차고 갈 것이니 시식이 끝나면 다시 보고 들을 수 있다.

  • 미국과 서방의 자잘한 시정잡배들 2020/06/05 [14:06]

    수정 삭제

    ▶ 트럼프의 마지막 카드는 반 남은 미국 경제를 마저 탈탈 털어먹는 일이고, 동원된 군대를 활용해 시위 중인 시민을 성질대로 쏴 죽이는 일이다. 그러면 모든 게 깔끔히 정리된다. 미국에서 큰 도둑이 털어먹고 있으니 그에게 얻어터진 루비오 같은 작은 도둑은 다른 집을 털어먹어야 한다. 그래서 중국집을 선정하고 '2020년 위구르 인권정책 법안'과 '홍콩 인권·민주주의 법'을 제정하면서 시정잡배로서 행동할 뭔 거리를 만들었다.

    ▶ 그래도 중국집이 너무 크고 도둑질한다고 해서 성공을 장담할 수 없으니 다른 잔잔한 도둑을 더 긁어모았다. 도둑의 다양한 기질을 활용하기 위해 미국, 영국, 독일, 일본, 캐나다, 호주, 노르웨이, 스웨덴과 EU에서 각 2명씩 총 18명의 '대(對)중국 다국적 시정잡배 연합체'를 결성했다. 여기저기서 떠들며 설치고 다니거나, 한꺼번에 모여 소리치면 뭔 떡고물이 떨어지리라 믿는 모양이다.

    ▶ 서방이라는 곳에서 태어난 넘들은 이렇게 동방에 사는 나라를 괴롭힐 일만 대가리를 굴리며 연구한다. 그런데 동방에 살면서도 이완용처럼 서방에 들러붙어 동방을 해코지하려는 집구석도 있는데 일본과 호주가 그렇다. 조선은 미국 등 서방과 핵 전쟁할 일이 있으면 이들 두 나라부터 한꺼번에 소멸 시켜 버리는 게 좋겠다. 특히, 위에서 언급한 루비오 등 18명은 정화조에 처박아 넣어 떡고물 대신 똥물 맛을 보게 해야 한다.
  • 트럼프보다 큰손들 2020/06/06 [16:06]

    수정 삭제

    ▶ 트럼프는 요즘 자다가 불타 죽거나 맹견에 물려 살이 발리는 꿈을 여러 번 꾸는 모양이다. 백악관은 높은 철조망으로 즉각 둘러쳐졌으며 교도소 가기 전에 이 철조망 안에서 먼저 살기로 했다. 이 세상에 독재자는 트럼프밖에 없는데, 트럼프는 따까리가 아닌 나라의 지도자를 전부 독재자라 여기며 부러워하고 여러모로 따라 하고 싶어 안달이다.

    ▶ 특히, 경찰과 군 병력 같은 군사적 이미지를 통해 '터프함'을 상징화하길 원했으며, 최루 가스 같은 육체와 정신에 손상을 가하는 비인간적인 화학 무기로 진압을 통해 시위 사태를 통제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 경찰에게 무릎으로 목을 눌러 숨통을 끊어버려라, 늙은이는 밀어버려 뇌진탕으로 골로 가게 하라, 곤봉은 대가리 때리라고 있는 것이다, 총은 쏘라고 들고 다니는 것이라며 강조했고, 시위대가 백악관 진입을 시도할 때 지하 벙커로 도망가 여러 주에 전화해 병력 파견을 요청했다.

    ▶ 이 사건이 여러 주지사나 시장, 국방 장관이나 의원 등과 생각의 결이 다른 결정이었다. 정화조 구더기 같은 육신 하나를 지키기 위해 광주사태 같은 발상을 했으니 모두 기가 막혔고, 파견된 병력은 구더기 생각과 상관없이 이제 돌아간다. 이 과정에서 쿠데타 같은 물결도 출렁거렸지만 자제되었는데 언제든지 트럼프 목을 잘라버릴 카드로 존재하고 있다.
  • 웃음뒤에 칼을 품고 있다 2020/06/11 [02:06]

    수정 삭제

    세계 평화을 논한다면 미국이 어떤 나라인가을 알아야한다. 미국의 역사을 알아야 한다. 언제는 미국이 세계평화을 위해 일을 했는가? 미국은 세계평화가 아니라 전쟁을 준비하고 기만하고 세계패권을 노린거다. 북한과의 관계도 양의 탈을 쓴체 뒤에는 늑대로 숨어 있다. 상당히 위험한 함정이다 살아날려면 상대방을 굴복시키던가 아니면 항상 조심해야할 것이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