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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사람 2020/10/0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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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서 부산서자라 늦게 서울에와 돈벌고 정치해보니.. 남북한 경계선이 죽음도 적지않은 엄중한 현장임을 모르는.. 의식없는 정치지진아같다.북에가려던 우리궁민을 국군이 집중사격하거나,북측총에 맞아죽는일이나.. 군부가 현실적 책임으로 해결할일을...어거지로 왜곡,확대, 선동해 자기위상을 돋우려는 천박한 정치책략은 자제해야함. 정치인의 깊고넓은 비전으로 일그러진 남북현실을 바로잡아 나아가려는 모습은 없고..딴지나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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