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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을 싸재끼고 자랑하는 똥개들 2020/11/1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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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화조 규정에 구더기가 좌로 뒹굴든 우로 뒹굴든 지 맘대로라는 규정이 있는데, 미국에서는 이 정화조 규정을 원용해 선거에 패배한 똥개 같은 후보가 투개표에 관해 이의를 제기하며 소송하는 것이 자유다. 구더기처럼 대가리가 물렁물렁한 한 똥개 후보는 마지막으로 꺼지기 전에 이 규정을 한 번 적용해 보고 싶어 선거 패배를 위해 지난 4년간 별의별 짓을 다 했다.

    ▶ 손가락 지문이 다 닳도록 하루도 빠지지 않고 씨잘데 없는 트윗을 날렸다. 밤에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날리고, 화장실에서 똥을 누면서도 날렸다. 또한, 기자회견 등 기회가 있을 때마다 떠돌이 약장수, 뻥쟁이답게 숱한 거짓말을 구더기가 똥물을 처먹듯 했다. 하노이에도 할 일 없이 놀러 갔고 남북한 협력 과정도 막았다. 화이자의 백신 개발 발표도 대선 직후에 하라고 했다. 이 모든 게 재선에서 낙방하고, 이쁜 마누라에게 차이고, 대통령 특권으로 피했던 수많은 소송에 피소되어 새로운 시선을 받기 위함이었다.

    ▶ 그리고 낙방의 기운이 감돌자 소송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이 똥개는 스스로 한 약속을 꼭 지킨다. 낙방과 소송 제기 상황에서도 화이자 백신 개발 소식을 칭찬하며 마치 똥개들이 이뤄낸 쾌거처럼 자랑했는데 블룸버그 통신 등 현지 매체는 똥개 행정부가 화이자와 바이오 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재정적 지원을 한 것은 없으며 독일 정부가 바이오 엔테크를 통해 4억 4,500만 달러(약 4,973억 원)를 지원했다고 지적했다. 카트린 얀센 화이자 수석 부사장도 뉴욕타임스에 “우리는 똥개 정부로부터 어떤 자금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 2020/11/1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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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남북간 할일을 해야하는데 문 정부는 그럴 의지가 있는가? 아니면 미국의 승인을 받기 위해 전전긍긍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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