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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적 똥개나 구더기의 운명 2020/11/1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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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개나 구더기가 인간에게 꼬장을 치려면 여기저기 똥을 더 많이 싸재끼든지 똥물을 묻혀야 한다. 똥개의 꼬봉도 똥개다. 미국 대통령, 부통령, 상원 원내대표, 국무장관, 법무장관, 백악관 대변인 등은 이들과 하는 짓이 유사한 부류다. 사이비 교주 같은 수괴가 한마디 하면 모두 광신도처럼 빨가벗고 신들린 헛소리를 씨버리며 미친 행각을 벌인다. 언론에 나가 이런 지랄을 벌이면 바로 마이크를 끄거나 방송 송출을 중단한다.

    ▶ 수괴나 꼬봉들이 한결같이 흐리멍덩한 이유는 수괴는 학교 다닐 때 숙제를 해본 적이 없는 돌대가리라 그렇고, 그 돌대가리가 인선한 꼬봉들이고 대부분 봉숭아 학당 출신들이라 그렇다. 이들은 현실을 살면서 마치 리얼리티 쇼에 출연한 배우처럼 말하고 행동한다. 그것도 보따리 싸서 집에 돌아가는 날까지 그렇게 살 것이다. 그동안 이런 체제로 살았으니 구태여 진짜와 가짜를 구분할 필요도 없고 대선이라 하여 특별한 중요성을 둘 필요도 없다.

    ▶ 지난 4년간 이런 지랄을 반복해 오다 이번 재선에서 실패한 뒤 그 증세가 더욱더 심해졌다. 똥개나 구더기에게도 하노이 정상회담이나 남북 정상회담 같은 좋은 기회가 있었지만 좋은 기회로 잡지 못하고 되레 꼬장만 놓아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꺼질 일만 남았다. 그냥 꺼지기만 해서 되는 일은 아니고 수많은 소송이 진드기처럼 똥개 여기저기에 달라붙어 피를 빨아 먹을 것이니 몸에 많은 상처가 날 것이다. 소송이 오래 진행되면 여러 진드기 할배와 아들, 손주 등이 보금자리를 펴고 함께 물어뜯을 것이니 명도 그만큼 줄어들 것이다.

    ▶ 진드기는 손이 닿지 않는 곳, 대가리 속, 피부 속, 기타 인체 속에서도 잘 살아가니 진드기에 물린 똥개들은 한시도 마음 편할 날이 없다. 그렇게 물리며 버티다 200년 형을 받고 교도소에서 살다 보면 어느 날 숨진 채 발견되기도 하고, 고참에게 두들겨 맞거나 성폭행 또는 성추행 대상이 될 수도 있고, 강제로 일부 장기가 절단되거나 성전환수술도 받을 수 있다. 똥개들은 맛있는 똥을 먹기 위해 모든 걸 바친다. 세상 만인이 의아하게 여기는 짓거리도 백주대로에서 거리낌 없이 해 재낀다. 아무런 증거도 제시하지 못하고 부정선거 운운하는 헛소리도 꽈배기처럼 잘도 꼬아 주둥아리로 씨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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