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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 조용해진 미국 정화조 2020/11/13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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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미국인은 트럼프가 고교 시절 여학생을 성폭행하려 싸돌아다니느라 숙제한 적이 없는 학생이고, 좀 커서는 포르노 배우나 플레이보이 모델들과 씩씩거리고 창녀들과 오줌싸기 놀이나 하고 멀쩡한 여성을 유인해 백주대로에서 숱한 강간을 저지른 인간말종인 걸 다 알고 있다. 대통령직도 러시아 스캔들로 도둑질한 것인데 저승사자 뮬러 특검이 확실히 밝히지 못했지만 재선 패배로 꺼지고 나면 저절로 밝혀질 것이다.

    ▶ 전임 대통령이었던 빌 클린턴, 아들 부시, 오바마 모두 8년을 했는데 트럼프는 도둑넘처럼 4년 만에 쫓겨난다. 능력 없는 것들이 아무리 나서서 깝죽거려도 국민은 분별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트럼프만 이런 국민의 능력을 개무시하고 깝죽대다 개차반이 되었다. 트럼프가 패배에 불복할 걸 모든 세계 지도자는 알고 있었고, 트럼프가 보기에 꼬봉으로 보이는 모든 지도자가 보란 듯이 그를 무시하고 새 대통령 당선인에게 축하 인사도 하고 좋은 미래를 기약하고 있다. 즉, 트럼프는 이미 투명 인간이 된 것이다.

    ▶ 트럼프는 이제 헌 대통령, 전 대통령, 곧 꺼질 대통령, 곧 잊혀질 대통령이 되었다. 지금은 트럼프가 대선 불복으로 물귀신 역할을 하고 있지만 꺼지고 나면 수많은 강간당한 여성들이 물귀신이 되어 트럼프의 팔다리를 붙잡고 물을 먹이고 함께 죽자고 나설 것이다. 그 외에도 탈세나 사법 방해 혐의 등 다양한 물귀신이 백악관 정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요즘 그는 야코가 죽어 입안에서 중얼거리고, 퇴임 후 일어날 일들을 걱정하느라 경기, 불면증, 탈모, 위경련, 현기증, 비아그라 무반응, 이혼 불안, 암살 불안, 독살 불안, 피폭 불안, 코로나19 재감염 불안 등 증세가 심각하다. 아무튼 이전보다 한결 조용해졌다.
  • 트럼프 대선 패배 원인 분석 2020/11/1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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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년 이상의 침략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은 강간범, 사기꾼, 탈세범, 범법자, 뻥쟁이, 약장수 등 다양한 이력의 수괴와 꼬봉이 나라를 도둑질한 뒤 자국이 코로나19 발원국 겸 창궐국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중국에 먼저 살포한 뒤 누명을 뒤집어씌우는 과정에서 지체한 방역 활동으로 오늘날 전국이 코로나19로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쑥대밭이 되었다. 즉, 코로나19 소굴이 되었다.

    ▶ 이를 빌미로 주가 대폭락을 일으켜 어마어마한 돈을 챙겨 먹고, 한 번 더 챙겨 먹기 위해 부양책이라며 위조 달러 같은 달러를 풀어 주가를 다시 올리고 다음 주(11/16)부터 2차 대폭락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지랄만 떠니 재선에 실패했는데 '불복 소송'이라는 물귀신 작전으로 또 도둑질에 나섰다. 꼬봉 폼페이오는 이 물귀신 작전의 선봉에 섰고, 바이든 당선인과 축하 전화를 한 나라를 방문해 따진다고 하니 여러 나라가 이 꼬봉을 조지고 있다.

    ▶ 중국도 외교부가 축하 인사를 했는데 이 꼬봉이 대만이 중국의 일부가 아니라는 '일국양제'의 원칙을 훼손하는 발언을 한 직후였다. 이 축하 인사는 '중국이 바이든에게 이 꼬봉 같은 무책임한 개인에 의해 양국 관계가 손상돼서는 안 된다는 신호를 보낸 것'이라 했다. 또한, 대선 패배로 구석에 찌그러져 역전의 기회를 노리는 수괴 트럼프는 중국군이 소유하거나 통제하는 중국 기업 31곳에 대한 미국의 투자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마치 광견병 걸린 똥개처럼 마지막으로 중국을 물고 늘어졌는데 이 모두가 중국과 대만 간 전쟁을 유도해 미국이 개입하면서 대선판을 뒤집어보려는 수작이다. 이것도 저것도 되지 않으면 조선 지도자에게 친서와 자금을 보내 따끈따끈하게 생산된 신형 ICBM으로 미국 200개 대도시에 동시 사격을 요청할 모양이다.

    ▶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바이든 당선인 측에 이 꼬봉과의 회담 내용을 공개한다는 입장이다. 터키의 종교 지도자들을 만나 종교의 자유를 역설할 것으로 보이는 이 꼬봉에게 터키 외무부는 "미국에도 인종차별, 혐오 범죄, 이슬람 혐오 문제가 있다. 거울부터 보길 바란다"라고 반발했다. 요르단강 서안지구(웨스트 뱅크) 정착촌을 방문할 예정인 이 꼬봉에게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총리인 무함마드 쉬타예흐는 "정착촌을 정당화하고 팔레스타인의 정통성에 타격을 주는 위험한 선례를 남기는 것"이라면서 비판했다.

    ▶ 대북제재 전면 해제와 주한미군 완전 철수 같은 간단한 일을 해낼 깡도 없는 것들이 감히 대선에 출마해 패배하고 징징 짜고 있다. 이 두 가지 일만 해냈어도 당선은 떼 놓은 당상이 되었을 것인데 멍청한 것들이 대가리까지 물렁물렁해서 남은 여생을 정화조에 들어가 살면 딱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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