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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자의 위치로 2020/11/2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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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미국으로 돌아가고 한국은 미국에 매달릴것이 아니라 이젠 내민족 내조상 내형제인 나라로 돌아가야 한다
  • 2020/11/2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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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으로 아직 확정된것이 아니니 그렇다고 가정하는것은 잘못된듯 보입니다.
  • 인생 마무리가 복잡한 트럼프 2020/11/2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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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가 불복 소송으로 지랄을 떨다가 꺼지고 나면 수많은 소송이 물귀신처럼 쓰나미가 되어 덮칠 것이다. 아마도 2,000년 형을 선고받고 26년간 복역하다가 성폭행범 등의 사유로 사형을 집행할 것으로 보인다. 오늘은 "백인 배심원단의 편향 판결"로 사형을 집행했다고 하지만 아마도 그때는 "흑인 배심원단의 편향 판결"로 사형 집행할 것으로 보인다. 세월이 지나면 이런 일도 생길 수 있다.

    ▶ 하지만 이런 일은 일반적인 추측이고 실질은 하노이 정상회담 희롱죄로 트럼프가 복역 중인 교도소가 조선이 발사한 ICBM에 정통으로 맞아 핵폭풍에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다. 맨해튼과 워싱턴 D.C. 소멸에 앞서 이 일을 먼저 실행할 것이다. 그러니 최소한 26년을 복역한 뒤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기대는 극히 희박하다. 26년 간 추가로 밥그릇 비울 일은 없어진다는 말이다.

    ▶ 따라서 트럼프가 매일 밤 공동묘지에서 잠도 안 자고 씨버리며 자랑하려면 지금 트럼프 빌딩 옥상에 올라가 부정선거를 부르짖으며 떨어져야 가능한 일이다. 핵폭풍에 골로 가면 뼈다귀가 없어 공동묘지에서 이런 일도 하지 못한다. 트럼프가 지금 신경 써야 하는 일은 이런 일인데도 소송을 제기한 경합주 공화당 의원들을 불러 모아 선거 결과를 나가리시키고 엉뚱한 선거인단을 선출해 당선돼 보려고 지랄을 떨고 있다.

    ▶ 트위터는 내년 1월 대통령 취임식이 끝나면 조 바이든 당선인에게 미국 대통령의 공식 계정 '@POTUS'의 사용권을 넘기겠다고 밝혔다. 소송이 제기된 경합주 지방법원은 "여기가 무인도냐? 그만 지랄을 떨어라"라며 선거 결과 승인 중지 가처분 신청을 줄줄이 기각했다. 백악관에 불려간 공화당 의원도 "최다 득표 후보가 선거에서 승리하고, 해당 주에 걸려 있는 선거인단 표를 받는 건 선거의 신뢰성 확보에 매우 당연한 사실인데 그걸 도둑질하라고 시키냐?"라며 질타했다.

    ▶ 따라서 트럼프는 이번 불복 소송과 관련한 불법적 조치로 2,000년 형량을 초과할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면, 투표 결과 도둑질 사주 등이다.
  • 미국에 등장한 프랑켄슈타인 2020/11/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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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켄슈타인(Frankenstein)은 잉글랜드 출신의 문학소녀, 메리 셸리가 과학 실험에 의해 만들어진 한 괴물에 대해 쓴 소설이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21일 승인 연기 소송을 기각한 매슈 브랜 연방판사는 "이 소송은 법익과 추론적 의혹도 없이 제기된 부자연스러운 송사다. 원고의 논거는 마치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처럼 무턱대고 짜깁기됐다"라고 묘사했다.

    ▶ 간단히 말해서, 트럼프가 프랑켄슈타인 괴물이라는 말이다. 우리는 지금 악마가 죽기 전에 마지막 발버둥 치는 모습을 보고 있고, 리얼리티 쇼의 클라이맥스다. 영화 같은 현실, 현실 같은 영화가 눈앞에서 전개되고 있는데, 조선이 미국을 향해 핵 공격해 주지 않으면 아마도 트럼프가 베트남 통킹만 사건처럼 미국 핵잠수함을 동해(또는 서해)로 보내 미국 전역을 향해 트라이던트 II를 발사하고 신속하게 토킬 수 있다.

    ▶ 이러면 트럼프가 굳이 대선 불복 소송에 목메 달지 않아도 문제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미국은 핵 공격을 받았으니 조선을 향해 핵 공격을 하는 것이고, 조선도 핵 공격을 받았으니 미국을 향해 핵 공격을 하게 된다. 이렇게 핵전쟁이 진행되고 있는데 선거인단이 공식 투표하거나 상·하원이 개표하고 당선인을 최종 발표하는 건 불가하다. 트럼프가 윤전기를 돌리며 달러를 찍어내 조선에 전해주면 추가 4년은 물론이고 10년이든 100년이든 핵전쟁을 계속할 수 있고, 이러는 동안 미국은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트럼프 공화국으로 바뀌게 된다.

    ▶ 백악관 인사 참모가 30세인 것은 앞으로 40~50년간 계속 트럼프 공화국을 위해 일하고 그 자식에게도 물려주라는 의미다. 이렇게 해야 로마 제국 1,500년의 역사처럼 트럼프 제국도 장수하게 된다. 트럼프는 이렇게 하기 위해 '러시아 스캔들'로 대통령직 도둑질에 나선 것이지 고작 재선 따위나 하려고 한 게 아니다. 그의 목표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보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보다, 조선 지도자보다 훨씬 더 긴 기간의 통치 기간이고 대대로 물려주길 원한다. 이방카 대통령은 훗날 '남매의 난 또는 고모의 난'이 일어난 뒤 이루어질 일이다.
  • 선지자 2020/11/2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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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글에 전적 동감..DOTARD트럼프나 SLEEPY바이든이나, AGITATED블랑큰이나, CLUMSY헤이든이고뭐고.. 지발등에 불끄기들바쁜..앞으로도 그 모냥일 그들을 쳐다보기보다는..지난 30년간의 각고와 역경속에 대장정의 길을 걸어온 범민련(조국통일 범민족연합)을 중심으로 한국의 평화.통일기운/운동이 활짝 일어나도록 정부의 담대한 정책운용이없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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