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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화해 2020/11/2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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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단되어 있다가 통일된 나라에서는 전쟁이 없읍니다 독일도 베트남도 이제는 전쟁을 모르고 지내고 있을것입니다 분단으로 있으면 언제나 불안한 전쟁을 생각할것입니다 분단이 없어질려면 우선은 외세가 없어야 겠읍니다 한반도에서 동맹도 필요없고 미군도 철수시키고 전쟁 대결없는 평화 무드로 가야 할것입니다 한반도에서 동맹을 찾고 미군을 찾고 통일을 반대하는 무리는 누구일까요?
  • 한반도의 신비로운 조건 2020/11/2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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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반도에서 남북관계 개선이나 통일이 어려운 건 미국이 아직 건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이 별로 건재하지 못하다면 결과가 달리 나올 수 있다. 즉, 미국을 지금보다 반쯤 뻐드러지게 만들면 지네들 발등에 떨어진 불 때문에 한반도에 신경 쓸 겨를이 없을 것이다. 지금 이 시기가 미국을 이렇게 만들 절호의 기회다.

    ▶ 조선의 특사가 트럼프를 방문(물론 전화로 해도 된다)해 지금 무엇이 가장 긴급하고 도움이 필요한지 물어보면, 답변을 들어볼 것도 없이 미국의 즉각적인 대혼란일 것이다. 트럼프는 공화당 충성파 조직과 지지자를 활용해 각 도시에서 시위를 일으키게 하고, 조선은 핵 배낭 5,000개쯤 지원해 미국 전역에서 줄줄이 폭파해 미국을 마비시키고 혼란에 빠뜨리면 트럼프는 그 틈에 대선 진행 과정을 중단하고 나가리시키든지 아니면 자신을 찍을 선거인단을 뽑아 당선인을 바꿔치기 할 수도 있다.

    ▶ 핵 배낭 10개 정도만 터져도 경찰과 군이 총동원될 것인데 이때 위장 경찰복과 군복을 입은 자들이 시민을 향해 총질해 대며 전국적으로 수천, 수만 명을 죽이면 시민이 들고일어날 것이고 그러면 더 많은 시민을 죽이면 된다. 사전에 준비된 군대를 동원해 백악관을 공격하게 하면 위장된 쿠데타가 된다. 백악관은 민주당을 씹고, 민주당은 백악관과 공화당을 씹으면 충분히 반쯤 뻐드러질 사안으로 발전된다.

    ▶ 이런 내전 상황을 10년, 20년, 30년 정도 끌고 가면서 트럼프 아들에게 물려주면 아들은 또 손주에게 물려주려고 할 것이다. 미국이 이렇게 살아가면 한반도 문제에 간여할 여유도 없거니와 전 세계 해외 미군 기지는 전부 철수해서 지네들 내전에 활용할 것이다. 미 달러화의 가치가 추락하면 IS처럼 새로운 통화를 발행해 사용할 것이고, 전 세계는 미국에 빨대를 꽂고 수십 년 또는 그 이상 빨아먹기만 하면 된다.

    ▶ 이러면 남북한 문제에 미국이 더는 개입할 여지가 없어진다. 오늘날과 같은 환경의 세상에서 살아남고 더 발전하려면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체계를 이원화해서 잘 활용하면 더 유용하다. 모든 나라와 전천후로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이런 신비로운 조건에 있는 나라는 한반도뿐이다. 한국 정부와 대기업이 조선을 지원하면 미국, 러시아, 중국 못지않은 무력을 금방 확보할 수 있고, 한국은 최소한 GDP 3위까지 신속하게 올라갈 수 있다. 중미 간 전쟁이라도 한번 일어나면 저절로 세계 1위를 탈환할 수 있다.

    ▶ 물론 조선 핵 배낭 대신 한국 정부가 나서 부산항만 미군 기지에 있는 탄저균 등을 반출해 미국 전역에 분무기로 뿌려대면 같은 효과가 있다. 이러면 조선을 향해 자랑할 거리도 생긴다. 이렇게 간단하고 어렵지 않은 일을 하지 않고 수십 년을 분단하며 미국만 쳐다보는 일은 이제 그만할 때가 됐다.
  • 시민 2020/11/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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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정부에 건의: 지금까지 허울만 뻔드레 헌법기관이라며 독재정부 어용기관(똥폼)이던 '민주평통자문회의'를 해체하고 범민련을 공식기구화해 통일정책을 추진해 나가야 할것임. 대법원의 재심을 거쳐 시대정신, 국가정신에 합당한 당당한 정부기구로 탄생되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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