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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바이든시대 2021/01/1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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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으신 지적이며 다시 때가 온듯합니다. 바이든정부의 신임외교안보진은 거의 클린턴시대 중견실무급자들로서(조셉윤포함)..당시 대북호전광 페리국방, 올브라잍국무,클린턴대통령등을 설득해 북과의 평화해결도모, 위대한 6.15선언을 성사시킨 역량높은 한국의 주역들(peacemaker: 임동원,정세현,박한식,박지원.문정인등)이 다시 한반도평화노력에 깊게참여할경우.. 역사적인 성과를 이룰수있는 호기라고봅니다. 지도자는 인사와 때를 잘 헤아려야..
  • ㅋㅋㅋ 2021/01/1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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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키가 우선 이 땅에서 겨나간다음에야 회담을 해야 할 것이다.
  • ㅋㅋㅋ 2021/01/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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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슴이 주인보고 나가라고 하는거 본적 있는사람?
  • 대북제재 해제는 미국 멸망으로 2021/01/1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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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한 경우는 핵보유국이 스스로 핵을 폐기(카자흐스탄)한 경우고, 보유한 경우에는 정권 교체(파키스탄)가 되거나 미국을 공격할 장거리 핵무기 보유를 하지 못하는 제한(인도) 등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미국을 직접 공격하지 못하는 핵무기는 보유해봤자 큰 의미가 없다. 안보리 5개 상임이사국과 조선은 장거리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 이게 미국의 뒤통수를 땡(땅)기게 한다.

    ▶ 이 뒤통수를 더욱더 땡기게 해야 조선의 대북제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즉, 트럼프와 그 일당이 눈만 뜨면 중국과 중국 기업을 제재했듯이 조선도 해만 지면 미국의 주요 도시를 핵무기로 공격해 히로시마처럼 만들면서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주눅(CVIT) 들게 해야 한다. 따라서 핵 문제는 협상이 필요 없고 핵전쟁으로 승리하거나 패배하는 것뿐이다. 대화로, 평화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면 수백 년이 지나가도 어렵다.

    ▶ 트럼프든 바이든이든 모두 미국 우선주의자들이다. 이럴수록 조선의 승산은 더욱 높아진다. 일단 조선과 핵전쟁을 하게 되면 미국도 거의 반쯤 뻐드러지게 되고 그런다고 미국을 지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최후에는 결국 멸망하고, 미국은 조선 등의 식민지가 되거나 생존자가 남극으로 추방당하고 분양(CVIS)될 수도 있다. 따라서 미국을 멀쩡히 지키려면 항복 외 다른 방법은 없다.

    ▶ 1차 핵 공격 때 200개 주요 대도시를 동시에 골로 보내면 미국이 어떤 상태가 되겠는가? 살아남은 자의 공포는 피폭된 히로시마를 떠올리며 극에 달하게 되는데, 빨리 항복하지 않으면 2차로 핵 공격할 도시명 400개를 쫙 불러대면 이 도시에서 도망가기 위한 엑소더스가 일어날 것인데 이미 연방정부와 주 정부가 골로 간 터라 이런 상황을 통제할 기능조차 없게 된다. 1차와 2차 핵 공격의 간격은 3일인데 그 이전에 달려들면 즉각 실행한다. 추가로 600개 도시도 순차적으로 날려버리면 상황은 종료되고, 항복의 기회를 주지 않으면 반나절이면 끝난다.

    ▶ 이것은 그동안 미국 때문에 세상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은 데 대한 징벌 조치(조선에서는 계산이라 한다)다. 아무튼, 이런 상황에서는 그냥 또는 무조건 살려달라는 말 외에 달리 할 말이 없을 것이다. 미국이 사라지면 세계 각국이 미국과 맺은 모든 계약 관계는 소멸한다. 미 의회가 입법 또는 결의한 것이나 트럼프가 서명하고 사진 찍었던 모든 행정 조치가 하나도 소용없게 된다. 위조지폐처럼 찍어냈던 달러와 투자한 주식은 휴지가 되고, 올해 말 약 80조 달러로 추정되는 미국 총부채(국가, 기업, 개인 등)의 채무자도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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