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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감이지뭐~ 2021/01/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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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든지자신있으면덤벼보란의미지....개박살내줄테니함부로깝죽대지말란무언의경고성 메시지겟지 ...
  • ㅁㅁㅁ 2021/01/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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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부로 건더리지 마라 하는 경고다
  • ㅋㅋㅋ 2021/01/1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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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잠수함도 몇개월안에 나올것이다. 양키는 심장진정제 맞는것이 좋을 것이다.
  • 열병식은 핵 공격 임박 암시 2021/01/1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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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의 핵무기는 방어적이 아니고 공격적이며, 쓰지도 않을 핵무기는 생산하지도 않고, 빈말도 하지 않는다. 미국 등 다른 핵무기 보유국은 체면치레로 선제 핵 불사용을 언급하지만 실질은 조선과 같은 생각이다. 조선은 2013년 3월 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적대적인 핵보유국이 (핵이든 재래식 무기든) 공화국을 침략 공격하는 경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최종 명령에 의해 핵무기로 보복 타격을 할 수 있다’라고 결정했다.

    ▶ 2017년 9월 유엔총회에서 트럼프가 조선을 향해 뻥을 쳤다가 조선 지도자의 추상같은 경고를 받고 지금까지 꼬리를 내리며 살살거리다 온다 간다 소리도 없이 곧 어디론가 꺼질 것 같은데, 2018년 2월 트럼프도 핵 태세 검토 보고서에서 조선 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처럼 따라 했다. 또한, 오바마 시절인 5년 전, 2016년 1월 7차 노동당 대회 이후에도 조선 지도자는 ‘주저 없이 미제(미국 제국주의)를 핵으로 냅다 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종합해 보면, 위대한 권투 선수 알리(미국)가 말년에 핵 주먹 타이슨(조선)을 만나 싸워야 할지 말아야 할지 엄청나게 고민하는 시간이라 하겠다. 결국 알리도 한 번 패한 뒤 비실거리다 은퇴했으니 미국도 그런 길을 걸어갈 것이다. 결국 싫든 좋든 조선과 피할 수 없는 핵전쟁을 해야 하고 뻐드러진 뒤 멸망하거나 3류 국가로 전락해 죽은 듯 살아가야 한다.

    ▶ 미국이 멸망하는 건 핵 공격을 많이 받거나 오래 받아서 멸망하는 게 아니라 카운터 펀치 같은 단 한 발의 치명적인 핵 공격에 골로 간다. 즉, 맨해튼에 있는 증권거래소와 은행 본점 전산 시스템이 공격받으면 미국 운명은 끝난다. 그것을 아무리 극비리에 지하에 꼭꼭 숨겨 설치해도 막을 수 있는 게 아니다. 설령, 그것을 끝까지 지키더라도 그러는 동안 미국 본토 전역은 피폭된 히로시마나 체르노빌처럼 바뀌어 사람이 살 수 없고, 멸망하게 된다.

    ▶ 조선의 연이은 열병식에 트럼프가 분노하고 실망한들 조선이 가는 길을 막을 수 없다. 대북 제재를 지속하든 확대하든 꼴리는 대로 하면 할수록 미국의 멸망은 가속도로 다가온다. 조선의 열병식은 말없이 이것을 대변해 준다. 실제 상황에서는 괌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전략폭격기가 뜨면 조선에 도착하기도 전에 괌 전역은 피폭된 히로시마처럼 변한다. 미국 본토도 마찬가지다. 조선이 경고한 뒤에는 훈련 상황이라도 전략폭격기가 이륙해서는 안 된다. 멸망한 뒤에 울고 불며 억울하다거나 뭔 규정을 내밀며 따져봤자 소용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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