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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멸망은 남의 나라 이야기 2021/03/1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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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맨해튼과 워싱턴 DC 에서 조선의 수소폭탄 버섯구름이 피어오를 날이 머지않아 보인다. 그래도 미국이 항복하지 않고 대들다가 200개 대도시에서도 피어오르는 장관이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 살면서 이런 장면을 보고 또 보며 깔깔 웃는 건 장수비결이다. 그동안 체한 게 쑥 내려가도 마찬가지다. 이 세상 모든 나라에서 8.15 해방와 같은 감격을 누릴 것이다. 이런 사태는 미국이 새로운 헛소리나 헛지랄을 했을 때나 지난날의 과오를 회개 하지 않을 때도 일어난다. 특별히 중대한 잘못이 아니어도 일어날 수 있는 건 그들의 못된 버릇을 조기에 고치려는 의도로 보면 된다. 따라서 미국이 현재의 상황을 유지하고 지키려면 더는 끽소리를 말아야 하고, 어떤 새로운 조치를 하려는 꿈에서 깨야 하고, 이전 정부의 잘못된 모든 제재를 해제하고, 모든 나라와 차별없이 화목한 관계를 가져야 한다. 그딴 무기 좀 더 팔아먹으며 삥쳐 먹으려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종국적으로 미국은 멸망하게 되어 있고, 이젠 그 시기도 임의적 순간으로 바뀌었다. 한가지 다행스더운 일은 신 정부가 미국을 멸망에 이르게 해도 자국 역사에는 남지 않는다. 미국은 멸망만 하는 게 아니라 분양되어 소멸하기 때문이다.
  • 북한사람모셔오기 2021/03/1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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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구민도 항국에 데려왔는데 똑똑한 최선희도항국에 데려와라
  • ㅋㅋㅋ 2021/03/1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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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희와 강경화년하고 비교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 우리는 저런 외교관을 얻을 자격도 없다. 개돼지가 맞음. 그러니 강경화년 같은 버러지가 외교관 행세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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