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북 미사일 공포와 미국!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7/08/13 [17:0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 정설교 화백


지도자는 말과 행동이 일치하여야 적대국이 두려워한다.

말만 앞서고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적대국은 상대를 무시한다.

북미대결! 그저 단순한 말폭탄으로 들리지 않는 건

트럼프의 한반도 전쟁발언에 북의 구체적인 괌 포위공격발언!

8~9월은  북미대결의 분수령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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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만사 세옹지마 서민22 17/08/13 [18:02] 수정 삭제
  세상일에 누가 지고 누가 이겨서 뭐 되기가 어렵습니다. 서로 체면 안구기고 적당한 선에서 협상/타협이 이루어져야지.. 결판(피박살)나면 그다음엔 뭐가 남을까요. 미국이 마치 결판낼듯이 주접떠나 결국 북과 협상의 길로 나올텐데..그전까지 트라이가 온갖 지ㄹ하는탓에 ..
얘도 또람뿌 17/08/14 [02:15] 수정 삭제
  쪽팔리는 줄은 알아서 뻥은 칠 때까지 다 친 뒤 마치 제놈이 약자릉 위해서 손을 내미는 듯한 제스쳐를 취할 것임. 이거야 봐도 비디오, 안 봐도 비디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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