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유엔은 미국의 하수인이 되었는가?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7/12/24 [11:1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한국전쟁에서 미국의 편을 든 유엔 사무총장 리

그는 소련에 의하여 쫒겨났다.   © 정설교 화백

 

 

▲ 유엔의 분담금 

미국이 유엔에서 큰소리를 칠 수밖에 없다.    © 정설교 화백

 

트리그브 할브란 리 1946-1952년까지 유엔 사무총장, 다그 함마르셀드 1953-1961년 유엔 사무총장, 우탄드 1961-1971년 유엔 사무총장, 크르드 발트하임 1972-1981년 사무총장, 하비에르 페레스 데 케야르 1982-1991년 사무총장, 부트로스 브트로스 갈리 1992-1996년 유엔 사무총장, 코피아난 1993년-2006년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 2007-2016년 유엔 사무총장

 

유엔 사무총장은 유엔 개발계획과 유니세프<국제구호기구>의 조언을 받으며 이들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다. 유엔개발계획과 유니세프의 수장은 늘 미국인이고 비공식적인 자리도 미국인이다. 그러다 보니 유엔은 늘 미국의 임김이 작용하는 사무총장이 임명되고 유엔 사무총장은 자신이 안전보장이사회나  유엔총회에 제출한 유엔안보리 제안에 반대하는 회원국을 설득하여야 하며 반대하는 회원국을 설득하여 찬성하게 만들어야 한다.

 

위 유엔 사무총장들은 모두 미국의 입김이 작용한 인사들이다. 단지 1회 트리그브 할브란 리 사무총장은 1950년 한국전쟁에서 유엔연합군을 파견해야 된다고 주장하여 당시 막강한 실력자 소련의 눈 밖에 났고 결국 사퇴하게 되었다. 하지만 소련 연방을 무너졌고 현재 미국 1극체제에서 유엔은 미국이 움직인다고 하여도 전적으로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유엔은 미국과 소련의 하수인에서 소련이 무너지 현재 미국의 하수인이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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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고양이 17/12/24 [13:01]
유엔은 성립부터가 미국의 하수인이었읍니다. 유엔은 미국주도에 의해 성립된 기구였읍니다. 수정 삭제
111 17/12/24 [13:38]
미국금융경제 및 전세계금융경제가가무너지게한후에

일부 국가는 정권이 전복되기도하지 또한

물 식량 자원 광물 원유등 부족현상에의해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지

이때

바티칸교황이 유엔을 통한 유엔군들을 투입하여

이들 전세계 국가들 점령하고 유엔을 세계단일정부로 세우고


바티칸교황이 예루살렘을 소유하고 성전을 건설하고

다윗의 후손 이라 주장하며 예수의 아들이라며 하나님=왕 으로 - 여기진행중


종교통합을 하고

지구를 통치하는 방식은 북한식 사회주의로 기획잇는데

-
음모론은 진짜이다

이와 별도로 말세에 진행 된다는 대환란이라는것으로 불리는

1/3 죽고 또 1/3 죽고 또 1/3 죽고등이 나와잇는 일곱천사의 나팔소리

이후 살아남은자 끼리하는 인류최후의 종말전쟁

성경예언 전쟁 아마겟돈 전쟁이라 불리는것도 진짜이다



수정 삭제
ㄷㄱ 17/12/24 [15:59]
한반도 통일후, 기존의 적폐세력인, 미국의 괴뢰집단, 유엔을 해체하고, 세계 최강국 통일조선의 주도로, 새로운 세계 협의체를 구성하여야 한다. 세계는 힘의 논리. 유엔의 폐지와, 새로운 세계연합체를 구성하는 것은 당연하다. 새로운 연합체의 본부건물은 한반도 비무장지대에 유치함이 온당하다. 수정 삭제
김삿갓 17/12/25 [05:55]
특히 반기문이라는 놈은 역대 유엔총장가운네 최악으로 임기내내 미국 개노릇만했다.... 모처럼 좋은 자리에있을때 분단민족의 비극을 해소하기위한 노력같은것은 눈?만큼도 안했으니 북한은 반기문을 문전박대, 상가집 개취급하였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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