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이름으로 침략을 정당화하는 미국이라는 나라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7/12/26 [02:4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전범국가에 기독교에서 면죄부를 준다면

다시 중세로 되돌아간 현대판 면죄부가 아닐 수 없다.   © 정설교 화백

 

 

▲부시는 신의 계시를 받았다는 이라크 전쟁에서

밀려날 수 밖에 없었다.      © 정설교 화백

 

 

▲   신의 계시를 받은 이라크 전쟁은

악마의 계시를 받은 것으로 둔갑했다.

  © 정설교 화백

 

▲미군은 작전지역에서 민심을 얻을 수 없는 군대며

결국은 패전할 수 밖에 없는 군대다.     © 정설교 화백

 

▲  이게  미군이다.

   © 정설교 화백

 

 

▲  포로고문은 미국의  잔인성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미국은 어디에서고 민심을 얻을 수 없어 막대한 전비만 날리고 결국은 패전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미국시대의 종말을 의미한다.

   © 정설교 화백

 

▲  현대전에서 항공모함은 약소국이나 위협할 정도며 핵무기와 미사일로 무장한 군사강국에 무용지물이다. 무려1 1척이나  항모를 운영하는 미국은  이라크 전쟁에서는 왜 밀려 났을까?

  © 정설교 화백

 

승리하는 군대는 우선 이겨놓고 싸운다.

패배하는 군대는 우선 싸움을 시작하고 이기려 한다.

-손자병법-

 

대량 살상무기가 있다며  부시는 약체 이라크를 공격하기 위하여  신의 계시를 받았다며  이라크 침략을  신의 이름으로 정당화 하였다. 당시 부시는 북한을 '악의 축' 침략 1호로 지목했고 자칭 세계 최강의 군대를 보유하고 군수산업으로 먹고 사는 미국이 왜 침략 1호 북한을 침략하지 못하고 북미수교, 북미평화협정을 전제로  6자회담 9.19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2.13 조치에 동의했을까?

 

오바마는 왜 한국에 반북대결 이명박근혜정권을 세우고 방치전략으로 일관했을까?

 

트럼프의 화염발언은 초창기 북한을 악의 축이라 몰아붙이며  공격 1호로 지목하던  조지 W 부시를 연상시키지만 트럼프 그도 좀 시간이 흐르면 조지 W부시와 같이 대북적대정책에서 꼬리를 내릴 것으로 예측되는 건 트럼프는 정치적 지도자보다는 잇속에 밝은 장사꾼에 불과하며 북한은 미국시대를 종말 시킬만큼의 수소폭탄으로 무장한 화성 15호 군사강국이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미국의 역사를 보면 미국이 북한을 이길 수 있다면 신의 계시가 아니라 악마의 영혼이라도 앞장세워 북한을 침략했을 것이고 불의를  정의의 전쟁으로 둔갑시켜을 것이다. 하지만 백악관의  북미전쟁 시뮬레이션은 미국의 바람과는 반대인 패배로 나왔기 때문에 클린턴은 카터를 대통령 특사로 북한에 보내고 부시는 6자회담을 열고 트럼프는 유엔을 동원하여 제프리 펠트먼 유엔 사무부총장이 북한을 방문하여 유엔 사무총장을 친서를 북에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

 

북미대결에서  상대보다도 우월한  핵무력을 구비했다는 건   이겨놓고 싸우는 강자로 승리를 가져 올 것이며 그렇지 못하다면 결국은 패배하는  것이 아닐까. 손자병법을 적용하면 북미 핵대결은 거의 끝판에 들었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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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신은 最惡鬼악귀 황진우 17/12/26 [05:16] 수정 삭제
  정신 차리는 중국! '성탄절 행사에 참여 말라'며 정신 차리는 중국을 본 받아야---
북한이 준비가 끝나면 파괴가 되더라도 미국을 히로시마처럼 완전히 골로 보내야 111은 구더기 밥 17/12/26 [07:24] 수정 삭제
  수소탄 장착 화성 15호 발사로 완전히 끝낼 수 있으면 그것으로, 그것이 부족하면 핵 배낭을 지참한 특수부대를 보내서라도 완전히 불가역적으로 미국을 파괴하고 도망가지 않고 버티는 모든 미국인을 모조리 처단해 세상을 침략한 나라의 최후를 보여줘야지. 아니면 살려서 평생 노예로 만들어 살아가게 하든지. 모든 나라의 세계사를 고쳐서 후세가 보고 배우도록 해야지. 눈에 보이는 미국의 역사는 완전히 지워버리고.
그 최악귀의 들러리는 황진우 17/12/26 [10:24] 수정 삭제
  유엔.
주체조선은 한다면 한다. 111 17/12/26 [15:56] 수정 삭제
  국가핵무력완성대업의 빛나는 실현과 더불어 가질것은 다 틀어쥔 조선이 미국이 강요하는 제재를 고스란히 감수하며 정의의 핵을 내놓고 《고사》당하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어리석은 망상은 없을것이다.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와 우리 인민의 절멸을 노리고 불의적인 군사적타격을 은밀히 준비하면서 전대미문의 가장 악랄한 제재소동을 동시에, 련속적으로 벌려놓는 미제야수들과 최후의 결판을 보아야 한다, 그 추종세력들까지 씨도 없이 박멸하자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복수의 웨침이다.-미국과 그 사타구니에 붙어사는 청나라와 같은 종주국들은 강국의 불호령을 명심하여야 한다.
신의 계시? 그런 것은 없다. 만약 있다고 주장하면 신성모독이다. 무릉도원 17/12/26 [16:48] 수정 삭제
  계시? 이런 것은 단지 집나간 즉 신에게서 멀어져 이미 우상을 섬긴 원숭이의 환영일 뿐이다.
혼돈의 신은 절대신이며 볼수도 만질 수도 없다.
예수는 이야기했다. 너희가 신을 보면 너희는 죽을 것이다.
신을 본 자는 자아 즉 나 라고 우기는 그 환영이 사라지는 것이다.
그냥 신 자체가 되는 것이다. 즉 혼돈,순수함 그 자체.
그래서 노자는 이야기했다. 혼돈의 신에게게 밥을 얻어먹지 못할 원숭이는 없다고. 질서가 자리잡으면 그 질서의 신에게서나 밥을 얻어먹는 것이다.
무슨 이야기냐? 처음 보는 상대를 대접하지 않는 원숭이는 없다. 그러나 계산이 끝나면 밥을 얻어먹지 못한다. 그 계산이 지옥을 창출하는 것이다.
우리가 지옥을 창출하는 것은 우리 교활함때문이지 혼돈의 신의 잘못이 아니다.


나 라니? 뭐가 나란 말인가? 손톱이 나인가? 발톱이 나인가? 그 작용이 나인가?
그렇다면 내가 보는 모든 대상은 나와 다를 것은 무언가? 그것도 나의 일부인 것이다.
나의 일부를 착취한다? 이것이 어리석은 원숭이의 현재인 것이다.
나 라고 하는 것은 그 근원이 없는 것이다. 그냥 나라고 주장할 뿐인 것이다.

견성하지 못하면 누구도 이 마음의 사기에서 벗어나기 힘든 것이다.
심리학자 융이라도 견성하지 못하면 신을 아는 것이 아니다.
양키의 신은 악귀 ㅋㅋㅋ 17/12/26 [17:07] 수정 삭제
  개독의 신도 악귀 이 악귀의 계시로 약한 나라 침략해 그 나라 국민들을 학살하고 모욕을 줬다. 양키의 신 악귀를 쳐죽여야 지구 평화가 온다.
미국의 산은 악마의 신이다 악의 축 17/12/26 [18:09] 수정 삭제
  미국과 이스라엘은 악의 축이다 그들은 악마의 나라이기에 언제나 전쟁무기에 매달리는것이다 전쟁무기 빼면 쓸모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추잡한 악의 소굴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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