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이명박근혜 정권 따라하기 양심수 빠진 특별사면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7/12/31 [00:3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 정설교 화백


문재인 정부가 집권 226일만에 특별사면을 했지만 이는 전두환, 노태우 두 군사정권 보다도 더 뜸들이고도 그들 꽁무니도 못가는 졸속 사면이었다. 양심수는 단 한명도 석방이 없던 적폐 이명박근혜와 똑같았기 때문이다.

 

속없는 찐방에 불과한 특별사면을 보며 촛불민심의 문재인 정부에 대한 기대는 환상에 불과한 것은 아니었는지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다.

이 나라의 민주주의는 다시 위기에 들어가고 있다. 이러다가 우리는 차가운 거리에서 다시 뜨거운 촛불을 들어야할 지 모른다.

 

점점 도탄에 져드는 이 나라의 민생과 민주주의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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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111 17/12/31 [08:31]
현 정권의실체 가 들통나지 수정 삭제
선각자 17/12/31 [09:39]
그분은 전두환대갈통 밑에서 동족을 주적으로 삼아 멸적의 의지를 다져온
용감무쌍한 병사였음을 가문의 영광으로 삼아온 분이라고 판단됩니다
언젠가 북한이 침공해오면 백발이 성성한 그분께서는 맨 먼저 총들고 앞장서겠다고 호언장담하신 동키호테 같은 사람입니다
아마도 그분은 대한미국의 마지막 대통령이라는 예감이 강하게 듭니다
해원의 길 해답은 단 하나 자주 민주통일입니다 수정 삭제
알아도몰라 17/12/31 [11:58]
소위 양심수라는 공안사범 사면권한은 파란기와집이 행사할수없고 광화문 양키총독관저애서 선심쓰듯 정치적인필요에따라 양키총독이 파란기와집으로 명단통보하면 파란기와집 입주자가 발표한다고생각되는데 공안사범이라불리는사람들 흉악범이아니라 소수의주인정신이투철한 애국자들로 ?키들의72년지배구조를 매우싫어하고 저항적인인사들로 양키들입장에선 그냥둘수없는 위험인물들로 양키들을 위협할수있는세력으로 간주하기때문에 국가보안법이란걸적용해서 머리검은 길들여진 양키똥개들로하여금 구금해서 주인의식전파를 말살하게하는 아주 ㅆ가지없는범죄행위로 언젠가 양키들한테 그에걸맞는 무지막지한 처벌이필요하다 수정 삭제
선각자 17/12/31 [15:46]
양심수사면복권까지도 대통령직이 할 수 없다면 국민에게 이실직고 사죄하고 겸허하게 직을 내려놓고 히말라야 산맥으로 고행의 길을 떠나야 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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