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미국 앞에 놓여진 북한의 핵가방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8/01/05 [05:0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 정설교 화백

 

핵무기로 핵무기가 없는 나라인

북한을 위협하던 미국에게

북한이 핵무력을 완성하여

북의 핵단추(가방)가 미국을 겨냥하고 있다면   

미국은 더 이상

핵무기로 북한을 위협할 수 없다.

 

"몽둥이를 들고 서 있는 사람은 개에게 물리지 않는다"는 속담이 떠오르는 건

핵무기 위협에는 핵무기만이 그 위협을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남녘에서 그렇게 반대하는 북의 핵무기가 만들어진 이후

미국 내에서 부쩍

북과의 전쟁은 안 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북의 핵무기가 한반도의 전쟁을 막아내고 있는 것이다.

북의 핵을 보고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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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 없기에 고작 서울 불바다운운하지 111 18/01/05 [22:5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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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살인집단들 18/01/05 [23:31] 수정 삭제
  북의 핵은 인류의 보검, 지구의 살인마들을 찍어누른다. 지구에서 더이상 살륙을 저지르지 못하게, 아예, 전멸을 시켜라. 살인마들은 생존해야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전멸시켜라. 시대의 절실한 요구이다.
111 일본 들쥐, 구더기 밥은 똥통에서 살아야지 어딜 쏘다니냐? 111은 구더기 밥 18/01/06 [21:02] 수정 삭제
  고양이도 먹기 싫어하는, 씹히다 만 들쥐 대가리를 가지고 헛소리만 씨버리냐?
도쿄, 나고야나 오사카 일대에 살다가 북한의 수소탄 장착 탄도미사일이 날아갈 때 증발하거나 통구이 되어 똥통에서 구더기 밥이 되든지 아니면 방사능에 오염돼 문둥이처럼 오래오래 살거라. 지성을 가진 인간은 너처럼 씨잘데 없이 헤픈 댓글을 달며 인생을 낭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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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 없기에 고작 서울 불바다운운하지 111 18/01/05 [22:58]
미국CIC스파이 111 잡으러 특공대 출발했다 보검 18/01/06 [22:44] 수정 삭제
  북의 핵이 자기를 지켜주는것도 모르고 미국양키대변인노릇하는 111을 추적하여 반드시 잡아 돼지우리에 처넣어 돼지먹이로 처넣을테니 기다려라.북의 핵은 단순히 북남을 지키는 보검이 아니라 전체 조선민족을 지키는 보검이고 우리 민족의 영원한 평화상징이다.북의 핵우에 평화가 있고 조선민족의 영원한 평화를 담보해주고 있다.이것을 부정하고 동족상쟁,동족분쟁,민족분렬을 꾀하는 자는 분명히 미국CIC첩자이며 사전에 잡아 쇠물가마에 처넣어 흔적도 남기지 말아야 한다.북핵은 외세없는 진정한 국토통일과 평화로운 민족통일의 창창한 미래를 담보해주는 백전백승의 보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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