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을 노래하는 우리시대의 시인
친일파 서정주 시인과 En 선생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8/03/03 [09:1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2017년  2월 3일 이탈리아 로마재단이 수여하는 국제인권상을 수상한 고은 시인

최영미 시인의 괴물이 발표 되어도 그는 승승장구했다.   본명은 은태 1958년 11월 서정주의 추천으로 등단 이후 민음사, 창비 등에서 만인보 등 120여권의 책을 출판했다. 

사진출처- 민족화해 2017년 3~4월호 © 정설교 화백

 

 

문화예술이란 무엇인지

 

 

그 정의가 만만치 않지만

 

 

적어도 예술이란

 

 

사적이든 공적이든

 

 

다수의 관객이 보고 듣고 만지거나

 

 

공적으로 소통된다.

 

 

En 선생을 문화예술계의 괴물로 만든 건

 

 

나라의 문예창작기금을 독식하는

 

 

몇 소수의 출판사와  

 

 

그 측근들에 의하여 만들어지며

 

 

친일과 독재찬양  

 

 

*미당의 시를 뛰어 넘는

 

 

시성에 가까운 문화예술계의 불후의 거목

 

 

민족시인이라는

 

 

어느 평론가의 어바리 평가을 읽다보면

 

 

온실속에서

 

 

진보의 탈을 쓰고

 

 

거대 주식회사가 되어

 

 

제 사적인 이윤이나 추구하는

 

 

다카키 마사오

 

 

권위와 위계질서를 세우는

 

 

분단에 기생하던 유신독재

 

 

일본제국주의 잔재

 

 

Me too

 

 

시인이라 말하기는

 

 

어림 반푼도 없는

 

 

우리들 험악한 세상의 

 

 

처참한 자화상

 

 

제 양심을 노래하는

 

 

시인의 혼이 위대한 것은

 

 

청랑하다 못하여

 

 

남루하기 때문이다.

 

 

 

 

 

 

 

"반세기에 걸친 고은의 기존 작업만으로도 그가 우리문학사에 우뚝한 존재가 되었음을

 

 

인정하는 것은

 

 

그것대로의 중요하다. 고은은 곧잘 칭송되는 미당 서정주를 쉽게 넘어선다."

 

 

 

 출처- 창비의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고은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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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홍익인간 18/03/03 [13:51]

괴물같은 고은...

딴따라 정설교...

이 모든 작품은 쓰레기통 세상이 만든 것이다...

제발 주접떨지 말고...

제 몰골을 보며 반성을 해라...

스스로가 똑똑하고 요망지다 생각하나...

정설교...

지난시기 평창에서 네놈의 항소이유서를 보고..

중형을 받겠구나 했다...

기억하고 있나?

고쳐주고 싶었는데 차마 그러하지 못했다...

그 따위 항소이유서를 썼으면 쪽팔린 줄 알고...

주댕이 닥치고 살아라...

잘난 척 염병하지 말고..

토 나오더라....그러니 요망하는 놈에게 2년을 때렸지...

국정원 이 놈 한번더 잡아가라...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다.

수정 삭제
다른문 18/03/03 [17:29]
나 보기가 부담스러워 가신다면 말 씹고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올라갈 땐 못 보고 내려올 땐 보았다던 그 꼿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살뜰히 챙겨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부담스러워 가신다면 맨정신엔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 자연인으로 살 수 있는 새로운 거처를 찾으신다는 데, MBN의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보신 바와 같이 이미 다른 자연인들이 모두 선점한 상태이므로 더 이상 대한민국엔 남아 있는 적당한 장소가 없습니다. 하오니 높으신 연세에 헛수고 마시고 요즘 세계화 시대라 하니, 해외로 눈을 돌려보시길 바랍니다. 특히 호주를 추천드립니다. 이 나라는 일찌기 토착 원주민들을 대량학살하고 인종차별이 극심한 나라답게 시와 문학에 대한 이해가 남달라 '걸레'와 같은 시를 버젓이 교과서에 실어주는 곳이랍니다. (안녕) 수정 삭제
다른문 18/03/03 [18:14]
나 보기가 부담스러워 가신다면 말 씹고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올라갈 땐 못 보고 내려올 땐 보았다던 그 꼿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살뜰히 챙겨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부담스러워 가신다면 맨정신엔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 자연인으로 살 수 있는 새로운 거처를 찾으신다는 데, MBN의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보신 바와 같이 이미 다른 자연인들이 모두 선점한 상태이므로 더 이상 대한민국엔 남아 있는 적당한 장소가 없습니다. 하오니 높으신 연세에 헛수고 마시고 요즘 세계화 시대라 하니, 해외로 눈을 돌려보시길 바랍니다. 특히 호주를 추천드립니다. 이 나라는 일찌기 토착 원주민들을 대량학살하고 인종차별이 극심한 나라답게 시와 문학에 대한 이해가 남달라 '걸레'와 같은 시를 버젓이 교과서에 실어주는 곳이랍니다. (안녕) 수정 삭제
ㅋㅋ 18/03/04 [02:38]
그놈과 부대끼다 보면 그 속내를 보두 알 수 있는데
스스로 홍익인간이라 칭하며 남 잘되는 건 못봐주며 너는 이북이라면
죽는 인간도 나노지 뭔지로 살리고 자동차가 초음속으로 날아다닌다면서
사이비교주가 따로 있냐?
네 놈은 건강상의 이유로 감옥을 갈 형편도 못되지만
그렇다고 국정원 간첩질이냐?
한 번만 더하면 네 이름 실명으로 거론하며 내 너와 토론할 준비는 다 준비 되어있으니 부디 건강을 다시 회복하길 바란다.


괴물같은 최영미... 홍익인간 18/03/03 [13:51] 수정 삭제

괴물같은 고은...

딴따라 정설교...

이 모든 작품은 쓰레기통 세상이 만든 것이다...

제발 주접떨지 말고...

제 몰골을 보며 반성을 해라...

스스로가 똑똑하고 요망지다 생각하나...

정설교...

지난시기 평창에서 네놈의 항소이유서를 보고..

중형을 받겠구나 했다...

기억하고 있나?

고쳐주고 싶었는데 차마 그러하지 못했다...

그 따위 항소이유서를 썼으면 쪽팔린 줄 알고...

주댕이 닥치고 살아라...

잘난 척 염병하지 말고..

토 나오더라....그러니 요망하는 놈에게 2년을 때렸지...

국정원 이 놈 한번더 잡아가라...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다.
수정 삭제
홍익인간 18/03/04 [04:01]
감옥가면 건강해진다.. 그 놈의 술..담배를 안하고 하루 1시간씩 운동하는데 건강해지지 않겠냐??? 설교는 한번더 들어갔다 와라... 솔직히 아이들만 아니면 수도하듯 그러고 싶다.. 썩어빠진 세상에서 도망치고 싶다... 설교.. 요망하지 마라... 니 주변의 진보라는 것들도 마찬가지다... 국정원 욕하지 마라. 니들은 그들보다 어쩌면 더 썩었다.. 수정 삭제
홍익인간 18/03/04 [04:04]
꽁치와.... 소머리는 너무 맛이 있더라.... 그 꽁치 한번 더 먹을 수 있을까?.?. 수정 삭제
양심 18/03/07 [12:06]
문장을 좀 명확히 써 주세요. en이 괴물인지, 아닌지?? 수정 삭제
쪼다 18/03/08 [16:47]
너히 중에 맘속이나 실제로 간음을 하지 않은 자는 이 여자를 돌로 쳐라! 예수가 사라지자,돌을 던지던 무리들도 사라?다... 수정 삭제
ㅋㅋㅋ 18/03/14 [14:33]
시가 뭔지도 모르고 그러다 보면 난독증이라고 할 수 있지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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