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태양아래 민족은 영원하며 뿌리 깊은 나무다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8/03/05 [07:5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목판 아크릴 30X88  © 정설교 화백


 누구든 한핏줄기 민족을 배신하고는 살 수 없다. 그래서 역사가 엄중하고 역사의 심판은 시효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은 미군정을 등에 엎은 친일 매국노들이 친미파로 변신하여 떵떵거리며 주도권을 잡았고  대한민국은 미래가 암울한 헬 대한민국이 된 것이다. 하지만 태양아래 민족은 하나며 뿌리 깊은 나무로 민족은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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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통 18/03/05 [08:24]
아래
-양심을 노래하는 우리시대의 시인-

그 글에서 말씀하시는 바가 뭔가요?

백낙청의 말처럼 성추문의혹이 있는 자도 그의 업적은 그것대로 인정하자?
문단, 권력자 들에 의해 고은이 괴물이 된 것이고
그의 자의에 의한 것은 아니다?

아무리 읽어도 왜 그런 사진과 그런 글을 올렸는지 알 수 없습니다.

--- 오해 --- 수정 삭제
정설교 18/03/05 [09:08]
오해인 것 같습니다.
고은를 키운건 그의 측근들이며 특히 창비가 주도한 느낌입니다.
백00교수는 한국의 최고 시인에 서정주를 들었고 서정주 보다도 더 거물이 있다면 바로
고은 시인이라고 그의 평론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서정주는 친일과 독재찬양으로 얼룩진 사람이고 그를 통하여 등단한 고은은 민족작가회의 회장을 지냈고 고고한 듯이 굴었으나 그 내막을 본다면 시인이 아니고 그저 사욕추구 늙은이에 불과합니다.왜 그를 잘 알고 있는 그의 측근들은 그를 찬양했을까요.
한국의 시사가 반민족적이며 반민주적, 반민중적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고은 뿐만 아니라 그를 찬양한 측근들도 재평가가 있어야 될 것입니다.
고은의 만인보 등 거의 문예지를 독점하는 창비도 문제가 있다고 할 것이며 '우리시대의 시인'의 위 글에서 백00교수의 평가는 2003년 고은의 고희에 발간한 창비의 '어느 바람'이라는 시집의 발문이라는 것과 날짜가 빠졌고 선생님의 오해를 산 것 같습니다. 수정 삭제
자민통 18/03/05 [09:36]
그럼에도 몇번을 읽어봐도 그런 의미로 읽혀지지가 않아서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제가 난독이었는지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글입니다.

해당 글 하단에 위의 말씀을 덧붙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설명이 부족하니 제가 오해를 했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 혹시라도 고은이 노벨상을 탈 것 같기도 합니다.
유대자본이 노리는 것이 남북 갈등이라면 남한의 도덕성을 휘젓는데 이만한 것이 있을까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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